대학다니다가 중퇴하구 재수학원을 다니던 예비역입니다.. 제대하니 생각이 복잡해져서..암튼 이런 잡다한거 때려치우구.. 학원을 등록했습니다..재수학원.. 물론 처음엔 열심히 했죠 미래가 달렸다생각하니.. 이과라 여자에 대한 기대두 안하구 학원 첫수업날.. 약간 야위구 작은듯한 이쁘장한우리반 여자애를 보게된거죠.. 제대하구 바루 1년사귄 여친이랑 헤어진지두 얼마 안됬구..그래서 이건아니자나~! 하면서두 안되는 그런감정있죠? 2주에 한번씩 콩나물자루 같은 교실에서 자리를 바꾸는데 그녀옆은 못가구 주위에서 멤돌았죠.. 그녀 뒤에 앉아서인지 선생님은 안보구 뒷모습에 잡다한 생각만 하게되구.. 나이먹어두 공부는 쉽지 않구나 했어요.. 첫눈에 반했던지라 4살어린 그녀한테두 말붙이기가 쉽지 않더라구여 어색하구 할말두 없구.. 그러다 차츰 조금씩 장난두 치구 인사두 하구.. 서너달 지났을꺼에요..비오는날 집에가서 맥주한잔하 면서 고백을 해버렸어요.. 비도 오구 약간 알딸하니 욕먹을 짓인데 사실 군대간 남친이 있는애였어요..알구있었지만..참다가참다가.. 저두 군대에서 선배 한테 여친 뺏긴 기억이 떠올라서 참다가참다가.. 사귀자가 아닌 그냥 하루만 데이트 했으면 으로.. 공부를 못하겠다는 말두 안되는 이유를 대면서요.. 결과요??ㅎㅎ 마음을 알아서 만나주지 못하겠다는 거에요 자기는 보수적이라고.. 약간 싫어하는티 내면서.. 괜찮았어요..그런건.. 잘되두 제맘 편치 못했을 거니까.. 모순이죠?? 그치만 문제는 그이후..학원서 얼굴봐두 어색해지지말자구 말했어요..첨엔 그런듯했죠.. 며칠지나자 약간의 어색한 기운이 감돌더니... 캐어색.. 실수루 뒷자리앉았는데 그애 팬티가 보이 는거에요 첨엔 말없이 담요를 줬죠 그러다 또그러길래 "야 니팬티좀 가려" 약간 짜증섞은 말투루 해버 린거에요 무슨자격으루 ㅡ.,ㅡ 전 단지 남자득실한 교실에서.. 속상하길래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학원을 그만두었어요..옮겼죠 근처로..어색함이 불편해서가 아니라 그애보면 자 꾸 잡생각이 나서.. 얼마전에 알게되었어요.. 남친이랑 헤어졌다구.. 물론 그남자애는 저의 존재조차 몰라요.. 그애두 저에 대해서 관심두 없었구 조금은 싫어했을지도.. 원래 중대에 2~3명 정도 기다릴까자나요.. 약간은 기뻤어요.. 근데 학원 그만두고 안부문자 보내봤는데 헤어지기 전이라 그런지.. 씹히구 저 한테 관심이 없는듯해요.. 정말 착하죠??ㅎㅎ 저 얼굴두 별루구 키도 크진 않지만 그리 비호감형은 아닌데;; 약간 귀염성?? ㅋㅋ 동안이라.. 글구 노래잘해요 대학때 보컬 했거든요.. 나머지는 미래 불투명하구 나이에 비해 어른스럽지 못하구 ㅎㅎ 자신감은 없어요.. 여자두 많지는 않지만 몇번 사겨봤구 여자들이 좋아하는건 해줄수 있는데 어색함을 극복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요즘은 몇달 연락두 안해본 상태라 너무 어색어색.. 수능 끈나면 고백해볼까합니다..이젠 그래두 되겠죠?? 어떻게 다가가야할까요??? 여자들은 아무리 찐따라두 자기 좋다그러면 약간 기분 좋아지지 않나요? 조금은 전보다 다르게 받아들여 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제발..
그여자애한테 이젠 그래두 되나요??
대학다니다가 중퇴하구 재수학원을 다니던 예비역입니다..
제대하니 생각이 복잡해져서..암튼 이런 잡다한거 때려치우구..
학원을 등록했습니다..재수학원.. 물론 처음엔 열심히 했죠 미래가 달렸다생각하니..
이과라 여자에 대한 기대두 안하구 학원 첫수업날.. 약간 야위구 작은듯한 이쁘장한우리반 여자애를
보게된거죠.. 제대하구 바루 1년사귄 여친이랑 헤어진지두 얼마 안됬구..그래서 이건아니자나~!
하면서두 안되는 그런감정있죠?
2주에 한번씩 콩나물자루 같은 교실에서 자리를 바꾸는데 그녀옆은 못가구 주위에서 멤돌았죠..
그녀 뒤에 앉아서인지 선생님은 안보구 뒷모습에 잡다한 생각만 하게되구.. 나이먹어두 공부는 쉽지
않구나 했어요.. 첫눈에 반했던지라 4살어린 그녀한테두 말붙이기가 쉽지 않더라구여 어색하구 할말두 없구..
그러다 차츰 조금씩 장난두 치구 인사두 하구.. 서너달 지났을꺼에요..비오는날 집에가서 맥주한잔하
면서 고백을 해버렸어요.. 비도 오구 약간 알딸하니
욕먹을 짓인데 사실 군대간 남친이 있는애였어요..알구있었지만..참다가참다가.. 저두 군대에서 선배
한테 여친 뺏긴 기억이 떠올라서 참다가참다가.. 사귀자가 아닌 그냥 하루만 데이트 했으면
으로..
공부를 못하겠다는 말두 안되는 이유를 대면서요..
결과요??ㅎㅎ 마음을 알아서 만나주지 못하겠다는 거에요 자기는 보수적이라고.. 약간 싫어하는티 내면서..
괜찮았어요..그런건.. 잘되두 제맘 편치 못했을 거니까.. 모순이죠??
그치만 문제는 그이후..학원서 얼굴봐두 어색해지지말자구 말했어요..첨엔 그런듯했죠..
며칠지나자 약간의 어색한 기운이 감돌더니... 캐어색..
실수루 뒷자리앉았는데 그애 팬티가 보이
는거에요 첨엔 말없이 담요를 줬죠 그러다 또그러길래 "야 니팬티좀 가려" 약간 짜증섞은 말투루 해버
린거에요 무슨자격으루 ㅡ.,ㅡ 전 단지 남자득실한 교실에서.. 속상하길래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학원을 그만두었어요..옮겼죠 근처로..어색함이 불편해서가 아니라 그애보면 자
꾸 잡생각이 나서..
얼마전에 알게되었어요.. 남친이랑 헤어졌다구.. 물론 그남자애는 저의 존재조차 몰라요.. 그애두 저에
대해서 관심두 없었구 조금은 싫어했을지도.. 원래 중대에 2~3명 정도 기다릴까자나요..
약간은 기뻤어요..
근데 학원 그만두고 안부문자 보내봤는데 헤어지기 전이라 그런지.. 씹히구 저
한테 관심이 없는듯해요.. 정말 착하죠??ㅎㅎ
저 얼굴두 별루구 키도 크진 않지만 그리 비호감형은 아닌데;; 약간 귀염성?? ㅋㅋ 동안이라..
글구 노래잘해요 대학때 보컬 했거든요.. 나머지는 미래 불투명하구 나이에 비해 어른스럽지 못하구
ㅎㅎ 자신감은 없어요.. 여자두 많지는 않지만 몇번 사겨봤구 여자들이 좋아하는건 해줄수 있는데
어색함을 극복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요즘은 몇달 연락두 안해본 상태라 너무 어색어색..
수능 끈나면 고백해볼까합니다..이젠 그래두 되겠죠?? 어떻게 다가가야할까요??? 여자들은 아무리
찐따라두 자기 좋다그러면 약간 기분 좋아지지 않나요? 조금은 전보다 다르게 받아들여 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