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이있습니다-ㅛ-.. 지금 제 나이는20살이고 좋아하는 사람의 나이는 24살....4살차이죠-ㅛ-;; 그사람을 알게된것도 이제 거짓 일년이 다 되어가네요-ㅛ-... 그사람을 첨 만난 장소는 제가 일하던곳이였습니다-ㅛ-..... 그사람을 안것도 저랑 같이 일하는 언니때문에 알게된거구요-ㅛ-;; 그 사람을 알게된지 하루전날.....제가 화장실을 다녀온 사이에 그 사람이 다녀갔나봅니다... 저랑 가치 일하는 언니가 말을 해주던구요..이래 이래 해서 이런 이런 사람이 다녀갔다고요-ㅛ-;; 처음에는 별 관심도 없고 그냥 그랬는데........그땐 제가 남자친구가잇는 상태엿거덩여-ㅛ-.. 그 언니는 그 사람을 보고 몇시간동안은 그 사람만 이야기를 하더군요-0-..그러다 보니깐 저도 점점 호감이 가기 시작하던군여...그리고 나서 하루가 지나고...역시나 다르까..어제와 같은 시간대에 그 사람이 왓습니다-ㅛ-...언니가 말해주던군요...저사람이 어제 내가 말한 사람이라고... 그 말을 듣는 순간 저도 모르게 눈이 그사람한테 가벼렸죠-ㅛ-.. 후훗-ㅛ-..... 그 사람....언니가 말한것처럼 정말 잘생겼습니다=ㅅ=;; 또한..매너는 얼마나 좋던지-ㅛ-;;; 저보다도 많은 나이에 저한테 꼬박꼬박 존대에....... 갈때....항상 '수고세요'하세요란 말은 잊지 않고선 해주고했습니다..... 그것도 항상 웃는 얼굴로-ㅛ-//웃는 얼굴에 침못밷는다는 말이 잇듯이...그 사람이 웃으면서 글케 말해주면 기분 나쁜이일이 있어도 웃게 되더라고여-ㅛ-.. 그렇게 여차여차해서 그 사람을 매일 봐오고-ㅛ- 매일 같은 일이 반복되고 하다가.... 좋아하게 되버린거같아여-ㅛ-;; 그당시 남자친구가있어서 그랬는지..아니면..좋아하는 감정이있어도 제가 못느낀건지는 모르겟지만..처음엔..정말로 그 사람을 봐도 아무런 감정이 없었고..별 다름 느낌이 없었습니다-ㅛ-..맞아요....정말로 그랬어여-0-.. 근데 제가 전에일하던곳을......사정이생겨서 다른곳으로 옴기게 되면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만두기로 한날 그 날.......기다려지더라고요..오늘아니면 얼굴못볼텐데........하면서요....... 기다리다 기다리다...항상 그 오빠가 오는 시간이 되었습니다-ㅅ-... 그오빠..특별한 일없으면 항상 오곤했습니다..그날도 역시나왔고요-ㅛ-/ 그 오빠도 제가 그날이 마지막이라는걸 알구있었고요,.... 와서 제 얼굴 보자마자 한다는 말이 '오늘이 정말로 마지막이요?!'라는군요........그래서 대답했죠.. '네........사정이 생겨서 그만두게되써요'라고말이에요-ㅛ-...그리해서 그 오빠랑은.. 악수로 마무리를 하고(처음으로 잡아본 손입니다><;;) 새로 옴긴곳에서 열심히 일을하고있는데.. 한..점심시간이 되자....저랑 같이 일했던 언니가...(그곳에서 같이일햇던 사람 저까지 3명이 그곳을 그만구고 같은 곳으로 옴겼습니다) 헐래벌떡 뛰어오면서하는 말이.. '야!!그 귀여운오빠왔어'(그오빠 별명이였습니다-ㅅ-;;;)라는 군요-ㅅ-;;저는 하던일 만사 재껴두고 가서 방갑게 인사를 주고받았습니다~~ 저왈:'어~안녕하세요+_+' 그오빠:'어........왜 여기계세요' 저왈:'아..그쪽 그만두고 이쪽으로 옴겨써요.....' 그오빠'아 그래요?! 저도 이쪽으로 다니기로햇는데'라는군요-ㅛ-// 전생에 무슨 인연이였길래...이렇게 우연적으로 만나게 될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ㅛ-// 그래서 이자저차해서 몇일동안은 계속 보고 인사를 주고받고하다가요.. 제가 시간이..야간시간에 사람이없어-0-;;;야간으로 넘어가버리고말았습니다ㅜ_ㅜ.;; 정말로 슬픈 현실이죠-ㅛ-;; 그래서 또 한동안 얼굴을 못보고 지내니깐 너무 보고싶더라고요... 요새도 그 시간대에 오는지 아니면..요새는 안오는지..궁금하고........모하고지내는지 조차도 궁금해지기 시작하더라고요-ㅛ-..킁킁;;그래서 가끔가다가 점심시간에 같이 일하던 언니한테도 물어보곤했습니다.... '그 귀여운오빠 왓다가써?!'라고..그려먼 왔다갔데요ㅜ_ㅜ;; 맨날 저만 못봤습니다-ㅛ-; 흑흑..정말로 왠지모르게..서운한 맘이 들더라고요...... 이렇게 몇일동안을 계속 이렇게 묻고 대답하고를 몇번을 반복하면서 지냈지 일주일인가....몇일만에..그 오빠를 봣습니다-ㅛ-;; ㅈㅔ가 일하는 시간대에 퇴근을 하는 길에 들렸ㄴㅏ봅니다-ㅅ-/// 그날도 역시나 화장실을 다녀오면서 본거구여-ㅅ-.. 그오빠를 보자마자 방가운 맘에..무작정달렷습니다~ 달려서 그 오빠 차앞에 선담에~~ 또 친한척을했죠~~ 나왈:'어~~안녕하셈...' 그오빠:'어....요새 낮에 안보이던데 밤에 일하나봐요?!' 나왈:'네..ㅜ_ㅜ야간으로 바뀐지 얼마안되써요...' 이런 사소한 말을 몇마디 주고 받았을뿐이데 심장이 너무 빨리뛰면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더라고요......그날도 이렇게 하루를 보내고.......... 그 다음날도 야간에 그 시간대에........그 다다음날도...계속 그 시간대에 그 오빠를 봐왔습니ㄷ ㅏ.....그런데ㅜ_ㅜ ㄸㅓ 몇일이 지나자 안오더라고요ㅠ_ㅠ;; 그 오빠가 안오면 자꾸만 기다려지고....오늘은 올까 내일은 올까하는 기대감마져.. 생기곤햇습니다........ 그렇게 지내다가... 또 몇일을 봐오다가..또 못 보다가를 몇번을 반복하고 또 반복하면서 서로 그렇게 보면 인사주고받고 하는 식으로 지내다가....... 얼마전에 결국에는 같이 일하는 동생놈들이 사고를 치고말았습니닷// 제가 같이 일하는동생놈들한테.// 나왈:'야? 저 오빠 잘생기지 않았냐?! 너무 잘생긴거같아?!" 라는 말 한마디 했을뿐이데=ㅅ=;; 그 동생놈들이 사고를 치고말았어요-ㅅ-;;; 같이 일하는 동생끼리 그런 말을 주고 받는 사이에 그 오빠가 들어왔고.....(아..제가 무슨일을 하는지 말씀안드렸쬬?! 저는 그냥 주유소에서 야간경리일을 보고잇습니다-ㅅ-;;;;) 같이일하는 놈들이 그 오빠한테..우루룩 다 달려들더라고요=_=// 첨에는 설마 저 놈들이 이상한 말을 하겠어?!라고 생각을 햇는데-ㅅ-;; 잘못 생각해버렷습니다=_=;; 저는 그 오빠 이름 나이까지 알고있지만..그 오ㅃ ㅏ는 제 나이만 알고있ㄱ ㅓ든요?! 그래서 그런지 그날은 같이 일하는 놈들한테 제 이름을 물어봣따고 하더라고요=_=.. =_=... 그러자 같이 일하는 동생놈들은 제 이름을 말해주고=_=/// 그렇게 또 하루가 지나고 그 담달에도 역시나 야간시간대에 그 오빠가 왔었나봅니다=_=// 전..장실이=_=.........항상 화장실간 사이에왔다 가곤했습니다-0-;; 제가 화장실에 다녀오자 같이 일하는 동생놈이.. 동생넘:'누나?! 그 형아 다녀갔어요...장실이 몇분만 늦게가지=_=' 나왈:;'언제왔다갔어?!' 동생넘:''누나 화장실 가자마자 왔다갔어' 나왈:'아 ㅉ ㅏ증나ㅜ_ㅜ;;;' 동생놈:'참..누나 내가 그 형아한테 말했다...' 나왈:'먼말을해?!너 설마 쓸대없는 말한거 아니야?!' 동생놈:'아니야....난 그냥 누나가 그 형아 좋아하는거 같길래 그 형아한테 누나가 형아 좋아한다느 말밖에 안했어' 나왈:'미친놈..시키지도 않은짓하고있네......=_=;;하핫;;;;그러니간 그 오빠가 머래?!' 동생놈:'아?! 그래요,,몰라써요?!... 근데 어쪄조?!몇일전에 제가 여자친구랑같있는거 봤을텐데..... 아..... 저 그 여자친구랑 헤어졌다고 전해주세요.. 라고 말하던데?!' 나왈:'미친놈 구라까고있네....' 이렇게 해서 어처구니없게 그 동생놈이 사고를 쳐버리고-_-;; 그래도 그오빠가 들ㅇㅓ오면 어색함 없이 서로 인사도 주고받고햇습니다=_=// 그러고 나서 몇일뒤에-ㅛ-// 같은 사건이 또 터져버린거죠-ㅅ-.. 그 오빠가 항상 낮에 들어 오니깐 낮에 일하는 사람들은 맨날 보곤합니돠,,, 그중에서도 낮에 일하는 사람들중에서도 제가 그 오빠를 좋아하는걸 아는 사람이잇습니다.. 그 사람이 또...-ㅛ-.. 그 오빠가 들어 오자... 일하는사람왈:'저기요?!00가 그쪽 만이 좋아하는데?!' 그 오빠:'알아요.....;;' ,, 하핫..전 모르는 사실을 낮에 일하는 언니에게들어서 알고-ㅅ-;; 그런일이 있은뒤로부턴....그 오ㅃ ㅏ가 낮에 다녀가면 항상 저에게 자기 다녀갔다고 전해 달라고 했다고 하네요-ㅛ-... 그래서 서로 그렇게 안부주고받고.........하다가 또 얼마전에는 .... 같이일하는 동생이 그 오빠 번호까지 따줘서 가끔씩은 연락을 주고 받고잇는데요... 그오빠는..지금까지 위에서 말한것처럼..같이 일하는 동생놈이나..낮에 일하는 사람이 한말을 그냥 장난스럽게 여기는건지..아니면..진심이라는걸 알면서도 모르는척하는건지.... 그런말을 듣기전에랑 듣고나서랑 태도가 ㄴ ㅓ무똑같네요.... 본인인 제가 직접말한거는 ㅇ ㅏ니지만..우선적으로 그 오빠도 제가 그 오빠를 좋아한다는걸 알텐데-0-..모르는척하는건지..ㅇ ㅏ니면.정말로.........농담으로 여기는건지..모르겟어여..ㅜㅜ 이제와서 그 오빠한테 좋아한다고 말하기에는 그 동안 알아온 시간이 ㄴ ㅓ무 많은거같고... 그냥 이렇게 지내자니...ㄴ ㅓ무 답답하고..미치겠네요ㅜ_ㅜ... 고백을 해야 할가요?!ㅇ ㅏ니면..그냥.. 이상태로 지내는게 좋을ㄲ ㅏ요?!
=_=고백을 해야할까요?!
지금 제 나이는20살이고 좋아하는 사람의 나이는 24살....4살차이죠-ㅛ-;;
그사람을 알게된것도 이제 거짓 일년이 다 되어가네요-ㅛ-...
그사람을 첨 만난 장소는 제가 일하던곳이였습니다-ㅛ-.....
그사람을 안것도 저랑 같이 일하는 언니때문에 알게된거구요-ㅛ-;;
그 사람을 알게된지 하루전날.....제가 화장실을 다녀온 사이에 그 사람이 다녀갔나봅니다...
저랑 가치 일하는 언니가 말을 해주던구요..이래 이래 해서 이런 이런 사람이 다녀갔다고요-ㅛ-;;
처음에는 별 관심도 없고 그냥 그랬는데........그땐 제가 남자친구가잇는 상태엿거덩여-ㅛ-..
그 언니는 그 사람을 보고 몇시간동안은 그 사람만 이야기를 하더군요-0-..그러다 보니깐 저도
점점 호감이 가기 시작하던군여...그리고 나서 하루가 지나고...역시나 다르까..어제와 같은 시간대에
그 사람이 왓습니다-ㅛ-...언니가 말해주던군요...저사람이 어제 내가 말한 사람이라고...
그 말을 듣는 순간 저도 모르게 눈이 그사람한테 가벼렸죠-ㅛ-..
후훗-ㅛ-..... 그 사람....언니가 말한것처럼 정말 잘생겼습니다=ㅅ=;;
또한..매너는 얼마나 좋던지-ㅛ-;;; 저보다도 많은 나이에 저한테 꼬박꼬박 존대에.......
갈때....항상 '수고세요'하세요란 말은 잊지 않고선 해주고했습니다.....
그것도 항상 웃는 얼굴로-ㅛ-//웃는 얼굴에 침못밷는다는 말이 잇듯이...그 사람이 웃으면서 글케
말해주면 기분 나쁜이일이 있어도 웃게 되더라고여-ㅛ-..
그렇게 여차여차해서 그 사람을 매일 봐오고-ㅛ- 매일 같은 일이 반복되고 하다가....
좋아하게 되버린거같아여-ㅛ-;; 그당시 남자친구가있어서 그랬는지..아니면..좋아하는 감정이있어도
제가 못느낀건지는 모르겟지만..처음엔..정말로 그 사람을 봐도 아무런 감정이 없었고..별 다름 느낌이
없었습니다-ㅛ-..맞아요....정말로 그랬어여-0-..
근데 제가 전에일하던곳을......사정이생겨서 다른곳으로 옴기게 되면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만두기로 한날 그 날.......기다려지더라고요..오늘아니면 얼굴못볼텐데........하면서요.......
기다리다 기다리다...항상 그 오빠가 오는 시간이 되었습니다-ㅅ-...
그오빠..특별한 일없으면 항상 오곤했습니다..그날도 역시나왔고요-ㅛ-/
그 오빠도 제가 그날이 마지막이라는걸 알구있었고요,....
와서 제 얼굴 보자마자 한다는 말이 '오늘이 정말로 마지막이요?!'라는군요........그래서 대답했죠..
'네........사정이 생겨서 그만두게되써요'라고말이에요-ㅛ-...그리해서 그 오빠랑은..
악수로 마무리를 하고(처음으로 잡아본 손입니다><;;) 새로 옴긴곳에서 열심히 일을하고있는데..
한..점심시간이 되자....저랑 같이 일했던 언니가...(그곳에서 같이일햇던 사람 저까지 3명이 그곳을 그만구고 같은 곳으로 옴겼습니다) 헐래벌떡 뛰어오면서하는 말이..
'야!!그 귀여운오빠왔어'(그오빠 별명이였습니다-ㅅ-;;;)라는 군요-ㅅ-;;저는 하던일 만사 재껴두고
가서 방갑게 인사를 주고받았습니다~~
저왈:'어~안녕하세요+_+'
그오빠:'어........왜 여기계세요'
저왈:'아..그쪽 그만두고 이쪽으로 옴겨써요.....'
그오빠'아 그래요?! 저도 이쪽으로 다니기로햇는데'라는군요-ㅛ-//
전생에 무슨 인연이였길래...이렇게 우연적으로 만나게 될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ㅛ-//
그래서 이자저차해서 몇일동안은 계속 보고 인사를 주고받고하다가요..
제가 시간이..야간시간에 사람이없어-0-;;;야간으로 넘어가버리고말았습니다ㅜ_ㅜ.;;
정말로 슬픈 현실이죠-ㅛ-;;
그래서 또 한동안 얼굴을 못보고 지내니깐 너무 보고싶더라고요...
요새도 그 시간대에 오는지 아니면..요새는 안오는지..궁금하고........모하고지내는지 조차도
궁금해지기 시작하더라고요-ㅛ-..킁킁;;그래서 가끔가다가 점심시간에
같이 일하던 언니한테도 물어보곤했습니다....
'그 귀여운오빠 왓다가써?!'라고..그려먼 왔다갔데요ㅜ_ㅜ;;
맨날 저만 못봤습니다-ㅛ-; 흑흑..정말로 왠지모르게..서운한 맘이 들더라고요......
이렇게 몇일동안을 계속 이렇게 묻고 대답하고를 몇번을 반복하면서
지냈지 일주일인가....몇일만에..그 오빠를 봣습니다-ㅛ-;;
ㅈㅔ가 일하는 시간대에 퇴근을 하는 길에 들렸ㄴㅏ봅니다-ㅅ-///
그날도 역시나 화장실을 다녀오면서 본거구여-ㅅ-..
그오빠를 보자마자 방가운 맘에..무작정달렷습니다~
달려서 그 오빠 차앞에 선담에~~
또 친한척을했죠~~
나왈:'어~~안녕하셈...'
그오빠:'어....요새 낮에 안보이던데 밤에 일하나봐요?!'
나왈:'네..ㅜ_ㅜ야간으로 바뀐지 얼마안되써요...'
이런 사소한 말을 몇마디 주고 받았을뿐이데 심장이 너무 빨리뛰면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더라고요......그날도 이렇게 하루를 보내고..........
그 다음날도 야간에 그 시간대에........그 다다음날도...계속 그 시간대에
그 오빠를 봐왔습니ㄷ ㅏ.....그런데ㅜ_ㅜ ㄸㅓ 몇일이 지나자 안오더라고요ㅠ_ㅠ;;
그 오빠가 안오면 자꾸만 기다려지고....오늘은 올까 내일은 올까하는 기대감마져..
생기곤햇습니다........
그렇게 지내다가... 또 몇일을 봐오다가..또 못 보다가를 몇번을 반복하고 또 반복하면서 서로
그렇게 보면 인사주고받고 하는 식으로 지내다가.......
얼마전에 결국에는 같이 일하는 동생놈들이 사고를 치고말았습니닷//
제가 같이 일하는동생놈들한테.//
나왈:'야? 저 오빠 잘생기지 않았냐?! 너무 잘생긴거같아?!"
라는 말 한마디 했을뿐이데=ㅅ=;;
그 동생놈들이 사고를 치고말았어요-ㅅ-;;;
같이 일하는 동생끼리 그런 말을 주고 받는 사이에 그 오빠가 들어왔고.....(아..제가 무슨일을 하는지 말씀안드렸쬬?! 저는 그냥 주유소에서 야간경리일을 보고잇습니다-ㅅ-;;;;)
같이일하는 놈들이 그 오빠한테..우루룩 다 달려들더라고요=_=//
첨에는 설마 저 놈들이 이상한 말을 하겠어?!라고 생각을 햇는데-ㅅ-;;
잘못 생각해버렷습니다=_=;;
저는 그 오빠 이름 나이까지 알고있지만..그 오ㅃ ㅏ는 제 나이만 알고있ㄱ ㅓ든요?!
그래서 그런지 그날은 같이 일하는 놈들한테 제 이름을 물어봣따고 하더라고요=_=..
=_=...
그러자 같이 일하는 동생놈들은 제 이름을 말해주고=_=///
그렇게 또 하루가 지나고 그 담달에도 역시나 야간시간대에 그 오빠가 왔었나봅니다=_=//
전..장실이=_=.........항상 화장실간 사이에왔다 가곤했습니다-0-;;
제가 화장실에 다녀오자 같이 일하는 동생놈이..
동생넘:'누나?! 그 형아 다녀갔어요...장실이 몇분만 늦게가지=_='
나왈:;'언제왔다갔어?!'
동생넘:''누나 화장실 가자마자 왔다갔어'
나왈:'아 ㅉ ㅏ증나ㅜ_ㅜ;;;'
동생놈:'참..누나 내가 그 형아한테 말했다...'
나왈:'먼말을해?!너 설마 쓸대없는 말한거 아니야?!'
동생놈:'아니야....난 그냥 누나가 그 형아 좋아하는거 같길래 그 형아한테 누나가 형아 좋아한다느 말밖에 안했어'
나왈:'미친놈..시키지도 않은짓하고있네......=_=;;하핫;;;;그러니간 그 오빠가 머래?!'
동생놈:'아?! 그래요,,몰라써요?!... 근데 어쪄조?!몇일전에 제가 여자친구랑같있는거 봤을텐데.....
아..... 저 그 여자친구랑 헤어졌다고 전해주세요.. 라고 말하던데?!'
나왈:'미친놈 구라까고있네....'
이렇게 해서 어처구니없게 그 동생놈이 사고를 쳐버리고-_-;;
그래도 그오빠가 들ㅇㅓ오면 어색함 없이 서로 인사도 주고받고햇습니다=_=//
그러고 나서 몇일뒤에-ㅛ-//
같은 사건이 또 터져버린거죠-ㅅ-..
그 오빠가 항상 낮에 들어 오니깐 낮에 일하는 사람들은 맨날 보곤합니돠,,,
그중에서도 낮에 일하는 사람들중에서도 제가 그 오빠를 좋아하는걸 아는 사람이잇습니다..
그 사람이 또...-ㅛ-..
그 오빠가 들어 오자...
일하는사람왈:'저기요?!00가 그쪽 만이 좋아하는데?!'
그 오빠:'알아요.....;;' ,,
하핫..전 모르는 사실을 낮에 일하는 언니에게들어서 알고-ㅅ-;;
그런일이 있은뒤로부턴....그 오ㅃ ㅏ가 낮에 다녀가면
항상 저에게 자기 다녀갔다고 전해 달라고 했다고 하네요-ㅛ-...
그래서 서로 그렇게 안부주고받고.........하다가 또 얼마전에는 ....
같이일하는 동생이 그 오빠 번호까지 따줘서 가끔씩은 연락을 주고 받고잇는데요...
그오빠는..지금까지 위에서 말한것처럼..같이 일하는 동생놈이나..낮에 일하는 사람이 한말을
그냥 장난스럽게 여기는건지..아니면..진심이라는걸 알면서도 모르는척하는건지....
그런말을 듣기전에랑 듣고나서랑 태도가 ㄴ ㅓ무똑같네요....
본인인 제가 직접말한거는 ㅇ ㅏ니지만..우선적으로 그 오빠도 제가 그 오빠를 좋아한다는걸
알텐데-0-..모르는척하는건지..ㅇ ㅏ니면.정말로.........농담으로 여기는건지..모르겟어여..ㅜㅜ
이제와서 그 오빠한테 좋아한다고 말하기에는 그 동안 알아온 시간이 ㄴ ㅓ무 많은거같고...
그냥 이렇게 지내자니...ㄴ ㅓ무 답답하고..미치겠네요ㅜ_ㅜ...
고백을 해야 할가요?!ㅇ ㅏ니면..그냥.. 이상태로 지내는게 좋을ㄲ ㅏ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