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고백을 해야할까요?!

미련한사랑2006.11.09
조회266

=_=고백을 해야할까요?!좋아하는 사람이있습니다-ㅛ-..

 

지금 제 나이는20살이고 좋아하는 사람의 나이는 24살....4살차이죠-ㅛ-;;

 

그사람을 알게된것도 이제 거짓 일년이 다 되어가네요-ㅛ-...

 

그사람을 첨 만난 장소는 제가 일하던곳이였습니다-ㅛ-.....

 

그사람을 안것도 저랑 같이 일하는 언니때문에 알게된거구요-ㅛ-;;

 

그 사람을 알게된지 하루전날.....제가 화장실을 다녀온 사이에 그 사람이 다녀갔나봅니다...

 

저랑 가치 일하는 언니가  말을 해주던구요..이래 이래 해서 이런 이런 사람이 다녀갔다고요-ㅛ-;;

 

처음에는 별 관심도 없고 그냥 그랬는데........그땐 제가 남자친구가잇는 상태엿거덩여-ㅛ-..

 

그 언니는 그 사람을 보고 몇시간동안은 그 사람만 이야기를 하더군요-0-..그러다 보니깐 저도

 

점점 호감이 가기 시작하던군여...그리고 나서 하루가 지나고...역시나 다르까..어제와 같은 시간대에

 

그 사람이 왓습니다-ㅛ-...언니가 말해주던군요...저사람이 어제 내가 말한 사람이라고...

 

그 말을 듣는 순간 저도 모르게 눈이 그사람한테 가벼렸죠-ㅛ-..

 

후훗-ㅛ-..... 그 사람....언니가 말한것처럼 정말 잘생겼습니다=ㅅ=;;

 

또한..매너는 얼마나 좋던지-ㅛ-;;; 저보다도 많은 나이에 저한테 꼬박꼬박 존대에.......

 

갈때....항상 '수고세요'하세요란 말은 잊지 않고선 해주고했습니다.....

 

그것도 항상 웃는 얼굴로-ㅛ-//웃는 얼굴에 침못밷는다는 말이 잇듯이...그 사람이 웃으면서 글케

 

말해주면 기분 나쁜이일이 있어도 웃게 되더라고여-ㅛ-..

 

그렇게 여차여차해서 그 사람을 매일 봐오고-ㅛ- 매일 같은 일이 반복되고 하다가....

 

좋아하게 되버린거같아여-ㅛ-;; 그당시 남자친구가있어서 그랬는지..아니면..좋아하는 감정이있어도

 

제가 못느낀건지는 모르겟지만..처음엔..정말로 그 사람을 봐도 아무런 감정이 없었고..별 다름 느낌이

 

없었습니다-ㅛ-..맞아요....정말로 그랬어여-0-..

 

근데 제가 전에일하던곳을......사정이생겨서 다른곳으로 옴기게 되면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만두기로 한날 그 날.......기다려지더라고요..오늘아니면 얼굴못볼텐데........하면서요.......

 

기다리다 기다리다...항상 그 오빠가 오는 시간이 되었습니다-ㅅ-...

 

그오빠..특별한 일없으면 항상 오곤했습니다..그날도 역시나왔고요-ㅛ-/

 

그 오빠도 제가 그날이 마지막이라는걸 알구있었고요,....

 

와서 제 얼굴 보자마자 한다는 말이 '오늘이 정말로 마지막이요?!'라는군요........그래서 대답했죠..

 

'네........사정이 생겨서 그만두게되써요'라고말이에요-ㅛ-...그리해서 그 오빠랑은..

 

악수로 마무리를 하고(처음으로 잡아본 손입니다><;;) 새로 옴긴곳에서 열심히 일을하고있는데..

 

한..점심시간이 되자....저랑 같이 일했던 언니가...(그곳에서 같이일햇던 사람 저까지 3명이 그곳을 그만구고 같은 곳으로 옴겼습니다) 헐래벌떡 뛰어오면서하는 말이..

 

'야!!그 귀여운오빠왔어'(그오빠 별명이였습니다-ㅅ-;;;)라는 군요-ㅅ-;;저는 하던일 만사 재껴두고

 

가서 방갑게 인사를 주고받았습니다~~

 

저왈:'어~안녕하세요+_+'

 

그오빠:'어........왜 여기계세요'

 

저왈:'아..그쪽 그만두고 이쪽으로 옴겨써요.....'

 

그오빠'아 그래요?! 저도 이쪽으로 다니기로햇는데'라는군요-ㅛ-//

 

전생에 무슨 인연이였길래...이렇게 우연적으로 만나게 될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ㅛ-//

 

그래서 이자저차해서 몇일동안은 계속 보고 인사를 주고받고하다가요..

 

제가 시간이..야간시간에 사람이없어-0-;;;야간으로 넘어가버리고말았습니다ㅜ_ㅜ.;;

 

정말로 슬픈 현실이죠-ㅛ-;;

 

그래서 또 한동안 얼굴을 못보고 지내니깐 너무 보고싶더라고요...

 

요새도 그 시간대에 오는지 아니면..요새는 안오는지..궁금하고........모하고지내는지 조차도

 

궁금해지기 시작하더라고요-ㅛ-..킁킁;;그래서 가끔가다가 점심시간에

 

같이 일하던 언니한테도 물어보곤했습니다....

 

'그 귀여운오빠 왓다가써?!'라고..그려먼 왔다갔데요ㅜ_ㅜ;;

 

맨날 저만 못봤습니다-ㅛ-; 흑흑..정말로 왠지모르게..서운한 맘이 들더라고요......

 

이렇게 몇일동안을 계속 이렇게 묻고 대답하고를 몇번을 반복하면서

 

지냈지 일주일인가....몇일만에..그 오빠를 봣습니다-ㅛ-;;

 

ㅈㅔ가 일하는 시간대에 퇴근을 하는 길에 들렸ㄴㅏ봅니다-ㅅ-///

 

그날도 역시나 화장실을 다녀오면서 본거구여-ㅅ-..

 

그오빠를 보자마자 방가운 맘에..무작정달렷습니다~

 

달려서 그 오빠 차앞에 선담에~~

 

또 친한척을했죠~~

 

나왈:'어~~안녕하셈...'

 

그오빠:'어....요새 낮에 안보이던데 밤에 일하나봐요?!'

 

나왈:'네..ㅜ_ㅜ야간으로 바뀐지 얼마안되써요...'

 

이런 사소한 말을 몇마디 주고 받았을뿐이데 심장이 너무 빨리뛰면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더라고요......그날도 이렇게 하루를 보내고..........

 

그 다음날도 야간에 그 시간대에........그 다다음날도...계속 그 시간대에

 

그 오빠를 봐왔습니ㄷ ㅏ.....그런데ㅜ_ㅜ ㄸㅓ 몇일이 지나자 안오더라고요ㅠ_ㅠ;;

 

그 오빠가 안오면 자꾸만 기다려지고....오늘은 올까 내일은 올까하는 기대감마져..

 

생기곤햇습니다........

 

그렇게 지내다가... 또 몇일을 봐오다가..또 못 보다가를 몇번을 반복하고 또 반복하면서 서로

 

그렇게 보면 인사주고받고 하는 식으로 지내다가.......

 

얼마전에 결국에는 같이 일하는 동생놈들이 사고를 치고말았습니닷//

 

제가 같이 일하는동생놈들한테.//

 

나왈:'야? 저 오빠 잘생기지 않았냐?! 너무 잘생긴거같아?!"

라는 말 한마디 했을뿐이데=ㅅ=;;

 

그 동생놈들이 사고를 치고말았어요-ㅅ-;;;

 

같이 일하는 동생끼리 그런 말을 주고 받는 사이에 그 오빠가 들어왔고.....(아..제가 무슨일을 하는지 말씀안드렸쬬?! 저는 그냥 주유소에서 야간경리일을 보고잇습니다-ㅅ-;;;;)

 

같이일하는 놈들이 그 오빠한테..우루룩 다 달려들더라고요=_=//

 

첨에는 설마 저 놈들이 이상한 말을 하겠어?!라고 생각을 햇는데-ㅅ-;;

 

잘못 생각해버렷습니다=_=;;

 

저는 그 오빠 이름 나이까지 알고있지만..그 오ㅃ ㅏ는 제 나이만 알고있ㄱ ㅓ든요?!

 

그래서 그런지 그날은 같이 일하는 놈들한테 제 이름을 물어봣따고 하더라고요=_=..

 

=_=...

 

그러자 같이 일하는 동생놈들은 제 이름을 말해주고=_=///

 

그렇게 또 하루가 지나고 그 담달에도 역시나 야간시간대에 그 오빠가 왔었나봅니다=_=//

 

전..장실이=_=.........항상 화장실간 사이에왔다 가곤했습니다-0-;;

 

제가 화장실에 다녀오자 같이 일하는 동생놈이..

 

동생넘:'누나?! 그 형아 다녀갔어요...장실이 몇분만 늦게가지=_='

 

나왈:;'언제왔다갔어?!'

 

동생넘:''누나 화장실 가자마자 왔다갔어'

 

나왈:'아 ㅉ ㅏ증나ㅜ_ㅜ;;;'

 

동생놈:'참..누나 내가 그 형아한테 말했다...'

 

나왈:'먼말을해?!너 설마 쓸대없는 말한거 아니야?!'

 

동생놈:'아니야....난 그냥 누나가 그 형아 좋아하는거 같길래 그 형아한테 누나가 형아 좋아한다느 말밖에 안했어'

 

나왈:'미친놈..시키지도 않은짓하고있네......=_=;;하핫;;;;그러니간 그 오빠가 머래?!'

 

동생놈:'아?! 그래요,,몰라써요?!... 근데 어쪄조?!몇일전에 제가 여자친구랑같있는거 봤을텐데.....

 

아..... 저 그 여자친구랑 헤어졌다고 전해주세요.. 라고 말하던데?!'

 

나왈:'미친놈 구라까고있네....'

 

이렇게 해서 어처구니없게 그 동생놈이 사고를 쳐버리고-_-;;

 

그래도 그오빠가 들ㅇㅓ오면  어색함 없이 서로 인사도 주고받고햇습니다=_=//

 

그러고 나서 몇일뒤에-ㅛ-//

 

같은 사건이 또 터져버린거죠-ㅅ-..

 

그 오빠가 항상 낮에 들어 오니깐  낮에 일하는 사람들은 맨날 보곤합니돠,,,

 

그중에서도 낮에 일하는 사람들중에서도 제가 그 오빠를 좋아하는걸 아는 사람이잇습니다..

 

그 사람이 또...-ㅛ-..

 

그 오빠가 들어 오자...

 

일하는사람왈:'저기요?!00가 그쪽 만이 좋아하는데?!'

 

그 오빠:'알아요.....;;' ,,

 

하핫..전 모르는 사실을 낮에 일하는 언니에게들어서 알고-ㅅ-;;

 

그런일이 있은뒤로부턴....그 오ㅃ ㅏ가 낮에 다녀가면

 

항상 저에게 자기 다녀갔다고 전해 달라고 했다고 하네요-ㅛ-...

 

그래서 서로 그렇게 안부주고받고.........하다가 또 얼마전에는 ....

 

같이일하는 동생이 그 오빠 번호까지 따줘서 가끔씩은 연락을 주고 받고잇는데요...

 

그오빠는..지금까지 위에서 말한것처럼..같이 일하는 동생놈이나..낮에 일하는 사람이 한말을

 

그냥 장난스럽게 여기는건지..아니면..진심이라는걸 알면서도 모르는척하는건지....

 

그런말을 듣기전에랑 듣고나서랑 태도가 ㄴ ㅓ무똑같네요....

 

본인인 제가 직접말한거는 ㅇ ㅏ니지만..우선적으로 그 오빠도 제가 그 오빠를 좋아한다는걸

 

알텐데-0-..모르는척하는건지..ㅇ ㅏ니면.정말로.........농담으로 여기는건지..모르겟어여..ㅜㅜ

 

이제와서 그 오빠한테 좋아한다고 말하기에는 그 동안 알아온 시간이 ㄴ ㅓ무 많은거같고...

 

그냥 이렇게 지내자니...ㄴ ㅓ무 답답하고..미치겠네요ㅜ_ㅜ...

 

고백을 해야 할가요?!ㅇ ㅏ니면..그냥.. 이상태로 지내는게 좋을ㄲ ㅏ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