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 톡이 되었네요;;;; 진짜 자고 일어나면 톡이 된 다는 게 사실이군요--;;;;; 갑자기 폭주하는 메일에 깜짝 놀랐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 글을 보셔서 조금 민망하고 창피하기도 하지만.... 한 자, 한 자 적어 주신 리플들 (악플이라도) 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__^ 그리고!!! 제 성격이 이상하다고 하시는 분들~ 본문에도 적었지만, 나름 털털하고 활발한 성격이라 생각하구요. 학창 시절 친구들 전화번호가 없는 이유는 제 시기에 그리 휴대폰을 많이 사용하지도 않았을 뿐 더러, 학교 가면 매일 보는 애들이니까 제가 알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 그랬어요^^ 또! 여자 친구들 번호도 없는 거 아니세요? 하신다면 제게 필요한 친구들 번호는 있으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푸할 ㅎㅎ 외모 가지고 뭐라고 하시는 악플러님들아!!!! 왜 그렇게 사세요~ 전 저희 부모님이 주신 얼굴 나름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_____^ 그리 들이대기 힘든 얼굴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리고 요즘! 외모가 문제입니까? 뭘 또 외모에 비유하고 그르세요~ 아무튼!! 정말 감사합니다. ( __) 결론적으로 제가 남자들 만나길 귀찮아 한 핑계도 있었고;;; 근래 되면서 조금 심각성(?)을 느낀 것 뿐이랍니다^^ 여러분들 말씀처럼 아직 어리니까, 앞으로 분발 하겠습니다! ^___^ 좋은 주말 보내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메일 보내주신 분들도 감사^^ --------------------------------------------------------- 아 놔. 진짜 억울하고 슬퍼서 톡에다가 글 올려 봅니다. 그동안 톡을 보면서 제가 이런 내용으로 글 올릴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네요. 제 나이, 올해 22살. 고등학교를 졸업 후, 대학을 가려 맘 먹었다가 목표가 생기는 바람에 올해 급하게 취직하게 된 신입의 여자랍니다. 며칠 전에 고등학생인 친동생, 사촌동생과 밥을 먹었어요. 그때 사촌동생이 무심결에 이렇게 묻더라구요. "누나. 누나 아직 애인 없지?" 그래서 전 단호하게 답했습니다. "응-_-" 하고. 그냥 그러려니~ 별 생각없이 말 한 건데 동생들은 수근수근 거리면서 지들끼리 이야기 합니다. 야, 그러고 보니 누나 폰에 남자 번호도 없지 않나? 아냐 있을걸. 우리랑 사장님~ ㅋㅋㅋ 푸하하. 진짜 불쌍하다~~ 그러게~~ 이 시키들이!!!! 슬슬 열이 받기 시작하더라구요ㅠㅠ 거기서 뭐라고 말 할 수 없었던 것은 그 말들이 사실이었기 때문입니다. 네. 저 22살. 이 나이 되도록 남자 번호 핸드폰에 저장 해 본 일 없습니다. 있어봤자 아빠, 친동생, 사촌동생, 사장님이 전부..................................... 사실 애인따위야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 만들지도 않았을 뿐 더러, 그런 거 있음 귀찮잖아!! 외치고 다녔던 접니다. 어제는 씻고 난 뒤 거울을 보는데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 진짜 이러다가 연애 한 번 못 해보고 죽는 거 아냐???? ㅠ0ㅠ 어떻게 남자들이랑 연락을 하지? 계기도 없는데 ㅠ0ㅠ 미치겠돠 ㅠ0ㅠ 엉엉. 결혼은 꿈도 못 꾸겠잖아... 등등등. 저 성격 소심하지 않아요~ 중학교 시절. 남녀공학을 다녔는데 그때 남자 친구들과 많이 어울렸지만 죄다 정말 절 "남자"로 생각하고 놀 정도로 푼수였답니다-_-; (같이 목욕탕 가서 등이나 밀까, 형? ㅎㅎ 이런 장난도...) 지금도 워낙 털털한 성격이라 집에서도 남동생이 "큰 형아~~~" 이러고 노는데 ㅋㅋ (부끄럽다ㅠㅠ) 요즘, 날씨도 많~이 쌀쌀하고 추우니까 괜히 외롭기도 합니다. 저도 가을 타나봐요. (꼴에 여자라고.. 푸히힛) 여튼! 이 글 보시는 여러분. 제가 그렇게 이상한가요ㅠ.ㅠ? 연애의 비법 전수 좀 해 주세요.
제 나이 22살. 남자번호 하나 없는게 그렇게 이상한가요?ㅠ.ㅠ
엇!! 톡이 되었네요;;;;
진짜 자고 일어나면 톡이 된 다는 게 사실이군요--;;;;; 갑자기 폭주하는 메일에 깜짝 놀랐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 글을 보셔서 조금 민망하고 창피하기도 하지만....
한 자, 한 자 적어 주신 리플들 (악플이라도) 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__^
그리고!!!
제 성격이 이상하다고 하시는 분들~
본문에도 적었지만, 나름 털털하고 활발한 성격이라 생각하구요. 학창 시절 친구들 전화번호가
없는 이유는 제 시기에 그리 휴대폰을 많이 사용하지도 않았을 뿐 더러, 학교 가면 매일 보는
애들이니까 제가 알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 그랬어요^^ 또! 여자 친구들 번호도 없는 거 아니세요?
하신다면 제게 필요한 친구들 번호는 있으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푸할 ㅎㅎ
외모 가지고 뭐라고 하시는 악플러님들아!!!!
왜 그렇게 사세요~ 전 저희 부모님이 주신 얼굴 나름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_____^
그리 들이대기 힘든 얼굴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리고 요즘! 외모가 문제입니까?
뭘 또 외모에 비유하고 그르세요~
아무튼!! 정말 감사합니다. ( __)
결론적으로 제가 남자들 만나길 귀찮아 한 핑계도 있었고;;; 근래 되면서 조금 심각성(?)을
느낀 것 뿐이랍니다^^ 여러분들 말씀처럼 아직 어리니까, 앞으로 분발 하겠습니다! ^___^
좋은 주말 보내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메일 보내주신 분들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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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놔.
진짜 억울하고 슬퍼서 톡에다가 글 올려 봅니다.
그동안 톡을 보면서 제가 이런 내용으로 글 올릴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네요.
제 나이, 올해 22살.
고등학교를 졸업 후, 대학을 가려 맘 먹었다가 목표가 생기는 바람에
올해 급하게 취직하게 된 신입의 여자랍니다.
며칠 전에 고등학생인 친동생, 사촌동생과 밥을 먹었어요.
그때 사촌동생이 무심결에 이렇게 묻더라구요.
"누나. 누나 아직 애인 없지?"
그래서 전 단호하게 답했습니다. "응-_-" 하고.
그냥 그러려니~ 별 생각없이 말 한 건데 동생들은 수근수근 거리면서 지들끼리 이야기 합니다.
야, 그러고 보니 누나 폰에 남자 번호도 없지 않나?
아냐 있을걸. 우리랑 사장님~ ㅋㅋㅋ
푸하하. 진짜 불쌍하다~~
그러게~~
이 시키들이!!!!
슬슬 열이 받기 시작하더라구요ㅠㅠ
거기서 뭐라고 말 할 수 없었던 것은 그 말들이 사실이었기 때문입니다.
네. 저 22살. 이 나이 되도록 남자 번호 핸드폰에 저장 해 본 일 없습니다.
있어봤자 아빠, 친동생, 사촌동생, 사장님이 전부.....................................
사실 애인따위야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 만들지도 않았을 뿐 더러,
그런 거 있음 귀찮잖아!! 외치고 다녔던 접니다.
어제는 씻고 난 뒤 거울을 보는데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 진짜 이러다가 연애 한 번 못 해보고 죽는 거 아냐???? ㅠ0ㅠ
어떻게 남자들이랑 연락을 하지? 계기도 없는데 ㅠ0ㅠ
미치겠돠 ㅠ0ㅠ 엉엉. 결혼은 꿈도 못 꾸겠잖아... 등등등.
저 성격 소심하지 않아요~
중학교 시절. 남녀공학을 다녔는데 그때 남자 친구들과 많이 어울렸지만
죄다 정말 절 "남자"로 생각하고 놀 정도로 푼수였답니다-_-;
(같이 목욕탕 가서 등이나 밀까, 형? ㅎㅎ 이런 장난도...)
지금도 워낙 털털한 성격이라 집에서도 남동생이
"큰 형아~~~" 이러고 노는데 ㅋㅋ (부끄럽다ㅠㅠ)
요즘, 날씨도 많~이 쌀쌀하고 추우니까 괜히 외롭기도 합니다.
저도 가을 타나봐요.
(꼴에 여자라고.. 푸히힛)
여튼!
이 글 보시는 여러분.
제가 그렇게 이상한가요ㅠ.ㅠ?
연애의 비법 전수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