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이있었습니다..지금도 사랑하구여..제작년 겨울에 만나 작년겨울에 결혼하기로 했죠..나이차가 8년이나나니 오빠가 얼마나 잘해주었겠습니까?. 난20대 오빤30대니..오빤 장남에다가 박사학위까지 그렇게까지 대단할껀 없지만 옛날 부모님은 그게 자랑이었죠.. 오빠집에서도 처음에는 정말 예뻐주셨죠..오빠집에서 약혼까지하자구 해서 약혼까지 했는데..약혼두달이 지나서 본색이 드러나더군요..오빠엄마가 나에게 눈치를 주기시작하더군요..난 잘할려구 최선을 하는데 말입니다. 노히려 저보고 약혼하더니 변했대요..주위사람은 전혀 그렇지않다구 하는데말입니다.결혼한다구 전 온 동네방네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오빠엄마는 결국은 파혼을 하자구 하더군요..오빠와 전 전혀 문제가 없었는데..오빠엄마의 일방적인 통보였습니다. 거기다 제가 선물로 사준 스카프랑 하물며 양말한짝까지도 저한테 주시는거예요..이거보면 생각난네나..저는 눈물을 머금고 무너지는 자존심...이루 말할수없었습니다.나이 25에 파혼,,,정말 힘든시간이었습니다. 수면제 없이는 잠을 못이루고...착한것두 요즘은 순간 바보가 되더군요..이런고통을 겪고나니 사람이 독해지더군요..결혼은 다시는 생각하고싶지않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요..영화"올가미" 를 생각하시면 될꺼에요..
그 엄마는 저 말구도 결혼까지 할뻔 여자들이 몇명 있었는데...모두 틀어버렸데요..이유는 자기 맘에 들지않는다는거..더 정확히 말하면 자기 비위를 안맞춰줬다는거..독실한 교회신자이면서 여럿 여자한테 가슴에 못박구 천국가실려구 그런가 봅니다.
전 지금도 억울하고 분해서,,하지만 지금까지도 그 남자를 사랑합니다. 그 남자도 그렇구요..
그 사람리 결혼한다고 하면 신부대기실가서 다 말해버릴껍니다. 모든걸말입니다.
그 사람행복을 빌어주기에는 제가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았기에..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인걸 알지만..또 모르죠..그 엄마가 돌아가시면.. 주위에선 복이래요 그런시어머니 밑에서 어떻게 살려구그러냐구...모든걸 잊구 살기에는 저한텐 엄청난 시련이기에..마음속에 항상 그 사람을 생각하며 살아갈렵니다.
어떻게 보면 그 사람도 피해자이니까요..과연 여자의 행복이 결혼은 아니것 같네요..이제는..
이젠..."시"짜가들어가는집은...
아들가진게 유세인가여,,,다 같은여자이면서..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이있었습니다..지금도 사랑하구여..제작년 겨울에 만나 작년겨울에 결혼하기로 했죠..나이차가 8년이나나니 오빠가 얼마나 잘해주었겠습니까?. 난20대 오빤30대니..오빤 장남에다가 박사학위까지 그렇게까지 대단할껀 없지만 옛날 부모님은 그게 자랑이었죠.. 오빠집에서도 처음에는 정말 예뻐주셨죠..오빠집에서 약혼까지하자구 해서 약혼까지 했는데..약혼두달이 지나서 본색이 드러나더군요..오빠엄마가 나에게 눈치를 주기시작하더군요..난 잘할려구 최선을 하는데 말입니다. 노히려 저보고 약혼하더니 변했대요..주위사람은 전혀 그렇지않다구 하는데말입니다.결혼한다구 전 온 동네방네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오빠엄마는 결국은 파혼을 하자구 하더군요..오빠와 전 전혀 문제가 없었는데..오빠엄마의 일방적인 통보였습니다. 거기다 제가 선물로 사준 스카프랑 하물며 양말한짝까지도 저한테 주시는거예요..이거보면 생각난네나..저는 눈물을 머금고 무너지는 자존심...이루 말할수없었습니다.나이 25에 파혼,,,정말 힘든시간이었습니다. 수면제 없이는 잠을 못이루고...착한것두 요즘은 순간 바보가 되더군요..이런고통을 겪고나니 사람이 독해지더군요..결혼은 다시는 생각하고싶지않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요..영화"올가미" 를 생각하시면 될꺼에요..
그 엄마는 저 말구도 결혼까지 할뻔 여자들이 몇명 있었는데...모두 틀어버렸데요..이유는 자기 맘에 들지않는다는거..더 정확히 말하면 자기 비위를 안맞춰줬다는거..독실한 교회신자이면서 여럿 여자한테 가슴에 못박구 천국가실려구 그런가 봅니다.
전 지금도 억울하고 분해서,,하지만 지금까지도 그 남자를 사랑합니다. 그 남자도 그렇구요..
그 사람리 결혼한다고 하면 신부대기실가서 다 말해버릴껍니다. 모든걸말입니다.
그 사람행복을 빌어주기에는 제가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았기에..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인걸 알지만..또 모르죠..그 엄마가 돌아가시면.. 주위에선 복이래요 그런시어머니 밑에서 어떻게 살려구그러냐구...모든걸 잊구 살기에는 저한텐 엄청난 시련이기에..마음속에 항상 그 사람을 생각하며 살아갈렵니다.
어떻게 보면 그 사람도 피해자이니까요..과연 여자의 행복이 결혼은 아니것 같네요..이제는..
그 사람을 아직도 사랑하는데...어떻게 해야할지..
제가 지금 뭘 어찌해야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