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려고 버스를 기다렸습니다. 이런 제길 버스도 안오네...ㅋㅋㅋ 약속시간은 20분지연된상태에.. 버스는 안오고.. 친구폰번호는 휴대폰에 저장되있어서 모르는상태... 아 난감 난감.. 그래서 폰번호를 곰곰히 생각하다 친구 번호 생각나서 전화해서 xx 휴대폰번호 아냐니까.. 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화를했죠..
나 : xx 미안하다 조금만 기다려.. 나 휴대폰 잃어버려가지고.....
친구 : 너기다리다 안와서.. 다시 집에 가는중이다...
나 : (.....) 아 조금만 기다리지... ㅡ_ㅡ;; 그럼어떻게할까..
친구 : ㅆㅂㄹㅁ 휴대폰도 꺼놓고... 나도 기다리다 짜증나서 가는거구만...
나 : 그래서 어떻게 할까??? ... 미안하다 ...근데 나 진짜 휴대폰 잃어버렸어
친구 : 다음에 놀지뭐...
나 : 다른친구들한텐?? ㅡ_ㅡ;; 어떻게하고
친구 : 너가 알아서 말해라..
나 : (........) 알았다 담에 놀자... ( 뚝 !! )
난또 휴대폰에 전화를 때려봣죠.. 신호가 갑니다.
야속하게 이놈 받고 바로 끈어버립니다 ㅡㅡ;;;;;
한번더 해봣습니다 또 휴대폰 꺼놧습니다.. ( 이런 개쉑기ㅠㅠ)
일단 따른친구도 만나기로햇기댐시 일단 만낫죠.. 그리고 일단 겜방갔습니다.
일단 휴대폰은 후졋어도 휴대폰없으면 답답해서 ..
친구폰으로 문자를 날렸죠...
나 : 저기요... 저 휴대폰 주인인데요.. 그휴대폰 돌려주시면 사례금 2만원 드릴테니
돌려주세요 님이 가지셔봤자.. 쓸때도 없어요.. 그휴대폰 팔아도 돈 만원도 안나오니까 그냥 돌려주세요 그런 꾸/진폰 가지셔서 뭐하나요.. 그럼 생각 바뀌시면 연락주세요 사례금 2만원 드릴께요...
내 휴대폰 40화음칼라폰을 갖고 도망가신분...
안녕 하십니까? ㅎㅎㅎ 이제 소개는 알것이니 소개까진 않하겠습니다.
음그러니까.... 제가 20살때 입니다.
약... 7월정도로 예상하네요...
음하이튼 그날입니다.
저는 친구랑 약속을 했습니다.. 오후 2시에 xx사거리에서 보자고 했죠...
그냥 친구들과 예전때와 같이.. 문자를 보내고있었습니다.
음 약속시간이 조금남아서.. 오락실에 조금있다가 나가야겠다 날씨도 더운데
에어컨 바람도쐴겸 오락실에 갔습니다..
열심히 철권TT 를 즐기고 시계를보니 약속시간이 다가오는겁니다.
흐음... 이제 가봐야겠다하고 딱나와서... 친구한테 문자를 보내려고 주머니를
딱 뒤/지는순간... 어라???? 휴대폰이 없는겁니다.. 아 ㅆㅃ...하고 오락실로
달려갔습니다. 휴대폰이 업어진것입니다, ㅡㅡ;;;
자랑은 아니지만 제가.. 음식먹을때나 뭘할때나.. 꼭 휴대폰을 옆에 둡니다.
그냥 습관이에요 ㅡ_ㅡ;;
아 짜증나..!!하면서 공중전화빡스로 가서 전화 때렸습니다.
전화기가 꺼져있어 소리셈으로 연결됩니다. ㅡㅡ;;;;;;;;;;; 쩝... 아 약속도있는데..
계속 전화 해봣는데 전화기가 꺼져있는겁니다.... 흐음 안되겠다하구.. 약속장소를
갈려고 버스를 기다렸습니다. 이런 제길 버스도 안오네...ㅋㅋㅋ 약속시간은 20분지연된상태에.. 버스는 안오고.. 친구폰번호는 휴대폰에 저장되있어서 모르는상태... 아 난감 난감.. 그래서 폰번호를 곰곰히 생각하다 친구 번호 생각나서 전화해서 xx 휴대폰번호 아냐니까.. 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화를했죠..
나 : xx 미안하다 조금만 기다려.. 나 휴대폰 잃어버려가지고.....
친구 : 너기다리다 안와서.. 다시 집에 가는중이다...
나 : (.....) 아 조금만 기다리지... ㅡ_ㅡ;; 그럼어떻게할까..
친구 : ㅆㅂㄹㅁ 휴대폰도 꺼놓고... 나도 기다리다 짜증나서 가는거구만...
나 : 그래서 어떻게 할까??? ... 미안하다 ...근데 나 진짜 휴대폰 잃어버렸어
친구 : 다음에 놀지뭐...
나 : 다른친구들한텐?? ㅡ_ㅡ;; 어떻게하고
친구 : 너가 알아서 말해라..
나 : (........) 알았다 담에 놀자... ( 뚝 !! )
난또 휴대폰에 전화를 때려봣죠.. 신호가 갑니다.
야속하게 이놈 받고 바로 끈어버립니다 ㅡㅡ;;;;;
한번더 해봣습니다 또 휴대폰 꺼놧습니다.. ( 이런 개쉑기ㅠㅠ)
일단 따른친구도 만나기로햇기댐시 일단 만낫죠.. 그리고 일단 겜방갔습니다.
일단 휴대폰은 후졋어도 휴대폰없으면 답답해서 ..
친구폰으로 문자를 날렸죠...
나 : 저기요... 저 휴대폰 주인인데요.. 그휴대폰 돌려주시면 사례금 2만원 드릴테니
돌려주세요 님이 가지셔봤자.. 쓸때도 없어요.. 그휴대폰 팔아도 돈 만원도 안나오니까 그냥 돌려주세요 그런 꾸/진폰 가지셔서 뭐하나요.. 그럼 생각 바뀌시면 연락주세요 사례금 2만원 드릴께요...
제휴대폰은 엄청 꾸진폰 40화음칼라폰이 최신일때... 카메라된다고..
친구들이 엄청 와~와~ 하면서 열광할때산 아주아주 3만화소 화질카메라
휴대폰이였습니다.
나 : 아 이 ㅅㄲ 전화 꺼놓고 문자10고 내 휴대폰 먹을 생각인가봐..
친구 : ㅁㅊㅅㄲ --ㅋㅋㅋㅋㅋㅋㅋㅋ 줘도 안갖는다 그폰...
나 : ㅁㅊㄴ이야 2만원 준다고했는데도.. 안돌려주내??
친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왜자꾸웃어 ㅡㅡ 누군 폰잃어버려서 죽겠구만..
친구 : 이참에 폰바꿔라 ㅋㅋㅋ
아혀 그날저녁 짜증나서.. 휴대폰 해지 시켜버렸습니다.
정말 휴대폰 없으면 답답합니다. 휴대폰 잃어버린사람의 심정을 알겠더라구요.
발광하구... 열올르고 아무리 40화음칼라폰저화질카메라라곤 하지만.
너무하지않나
이사람 심리가 궁금해요. 진짜 그사람 -_- 내휴대폰 먹을생각이였을까요? ㅡㅡ
님 같으면... -_- 40화음칼라폰저화질카메라 그걸 돌려주고 2만원을 받겠습니까?
아니면.. 그냥 자기가 갖겠습니까.. ????
이참에 휴대폰을 바꿧습니다.그렇게 폰을 안바꾸던 저에게.. 바꾸도록 희망을
주신 그분... 수고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