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 군대가기 얼마전에 헤어졌습니다 그애가 절 놓아준다는 명목으로... 전 그때도 그앨 좋아하고 있어서 헤어지고 나서도 계속 매달렸습니다 평소엔 정말 다정다감하던 그애도 그 때만큼은 정말 냉정하더군요 앞으로 절 웃으며 볼 자신이 없다면서_ 울면서 매달려도 봤지만, 결국 그렇게 헤어지고 말았습니다 그애하고 헤어진지 4개월 정도 됐네요 그 사이에 편지도 한번 보내고, 이미 꺼져있을 그애 핸드폰으로 문자도 수십통 보내고 그애한테서 전화도 두번 정도 왔었어요 물론 그애는 잘 지내냐, 미안하다 이런 말밖엔 안하더군요 누군가와 헤어지고 나서 이렇게까지 매달린적 없었는데 cc여서 항상 붙어다니고 그래서인지 더 정들고 맘이 깊어졌나봐요 얼마간은 잊고 지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나봐요 지금도 너무 힘듭니다 잠자기 전에도 그애가 자꾸 생각나고 꿈에서도 그애가 나오고_ 지금도 자꾸 눈물이 나네요.. 그애의 마음은 확인할 방법은 없지만 그애도 저랑 헤어지고 많이 힘들어했다고 들었어요 다른 사람이 생기지 않았다면, 저에게서 마음이 완전히 떠나지 않았다면 다시 붙잡을 수 있을까요... 이런 제자신이 너무 바보같고 한심하지만 힘들어서 이렇게 몇자 적어 올립니다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릴게요_
군대간 전남친이 자꾸 생각나요,,,
전남친이 군대가기 얼마전에 헤어졌습니다
그애가 절 놓아준다는 명목으로...
전 그때도 그앨 좋아하고 있어서 헤어지고 나서도
계속 매달렸습니다
평소엔 정말 다정다감하던 그애도 그 때만큼은 정말 냉정하더군요
앞으로 절 웃으며 볼 자신이 없다면서_
울면서 매달려도 봤지만, 결국 그렇게 헤어지고 말았습니다
그애하고 헤어진지 4개월 정도 됐네요
그 사이에 편지도 한번 보내고,
이미 꺼져있을 그애 핸드폰으로 문자도 수십통 보내고
그애한테서 전화도 두번 정도 왔었어요
물론 그애는 잘 지내냐, 미안하다 이런 말밖엔 안하더군요
누군가와 헤어지고 나서 이렇게까지 매달린적 없었는데
cc여서 항상 붙어다니고 그래서인지 더 정들고 맘이 깊어졌나봐요
얼마간은 잊고 지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나봐요
지금도 너무 힘듭니다
잠자기 전에도 그애가 자꾸 생각나고
꿈에서도 그애가 나오고_
지금도 자꾸 눈물이 나네요..
그애의 마음은 확인할 방법은 없지만
그애도 저랑 헤어지고 많이 힘들어했다고 들었어요
다른 사람이 생기지 않았다면,
저에게서 마음이 완전히 떠나지 않았다면
다시 붙잡을 수 있을까요...
이런 제자신이 너무 바보같고 한심하지만
힘들어서 이렇게 몇자 적어 올립니다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릴게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