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들어가기전에 친구한테 전화해서 좀 있다가 전화하고.. 1시간 후에 연락없으면 경찰에 신고 하라고 하고 각오 하고 들어갔습니다. 웨이터가 방에서 맥주라도 한잔하고 있어라고 하길래..
그냥.. 카운터 앞에서 기다렸습니다.. 30분정도 지나서 사장님이 오시더군여...
그냥 평범하게 생기신 분이시더군여...
그래서.. 그날 테이블 명세서 달라고 했더니.. 설명을 해주시더군여...
그날 제가 얌전히 양주 3병을 먹고 갔다라고 하더군여 ㅠㅠ;
전 1병 먹고 2번째 양주 들어온것만 기억나는데... 양주 3병을 다 먹고..
MT까지 제발로 잘 걸어 갔다고 하더군여... 그럼 제가 필름이 끊긴 상태로 양주 2병을 마신셈이져..
저는 술을 잘 안먹기 때문에... 왠만하게 술 먹으면 괴로워서 더 이상 마시지 못합니다..
근데.. 어떻게 양주 3병을 먹었겠냐고... 기억 안난다고 따졌지만... 사장님 제가 멀쩡했다고 계속 얘기하시네여.. 그리고 2번째 양주가 "로얄 살루트" 가 들어 왔다고 합니다... 계산가 60만원.
제가 뭐할려고 그렇게 비싼 양주를 먹었겠냐고 했더니.. 그냥 양주 2병 먹을빠에... 좋은거 1병 먹으라고 넣었답니다... ㅡㅡ; 비싼거 팔아줘서 고맙다고.. 양주 1병 더 써비스 줬다고 하는데... 기억이 놔야져. 보통 필름 끊겨도 멀쩡한 사람처럼 행동하나요? 전 이런적이 첨이라서....
댓들 다신분중에... 물뽕이라는것을 이야기 하시던데... 아무튼 넘 이상합니다..
저랑 2차 나갔던 아가씨 만나봐라고 해서 이야기 끝났때쯤되니 오더군여...
근데 또 이상한게... 자기는 아침에 나갔다고 주장합니다.. 분명히 제가 6시에 일어났을때는 주위에 아무도 없었는데 말이져... 뭔가 깨름칙 하구여.... 사장님은 제가 계속 말짱히 술 마시고 나갔다고 주장하고. 여차 여차 해서... 그날 들어왔던 아가씨랑 연락이 됐는데... 로얄 살루트 들어올때... 자기도 이상하게 생각했었다고 했는데... 사장님은 제가 오케이 라고 말했다고 하고... 아 머리 아픕니다...
근데 사장님 말 들어보면.. 나쁜사람처럼 보이지는 않더군여....
이야기 하는거 보면 다 맞는것 같구... 필름이 끊긴상태로 멀쩡하게 있었다니.... 술이 왠수지...
그냥 나올때 사장님 명함 받고.. 담에 오면 양주 큰병 1개 서비스로 준다고 하는 약속 받고 나왔습니다.
그냥 통장에 잔고가 더 있었는데.. 120만원만 뽑은거 생각하면... 사기 칠려고 한건 아닌거 같구여.
말하는것과 계산서 내용이 일치하고 금액도 맞네여... ㅜㅜ. 술이 왠수지 ㅠㅠ.
여러분들도... 술 컨트롤 할수 있을 만큼 드세여 ㅠㅠ; 술 채면.. 기억도 안나고.... 아무튼
제가 당한 이야기 II
용기를 내서... 그 술집을 찾아 갔습니다...
웨이터만 있더군여... 자초 지정을 설명하니.. 사장님이 오실때까지 기다리라고 하더군여.
처음에 들어가기전에 친구한테 전화해서 좀 있다가 전화하고.. 1시간 후에 연락없으면 경찰에 신고 하라고 하고 각오 하고 들어갔습니다. 웨이터가 방에서 맥주라도 한잔하고 있어라고 하길래..
그냥.. 카운터 앞에서 기다렸습니다.. 30분정도 지나서 사장님이 오시더군여...
그냥 평범하게 생기신 분이시더군여...
그래서.. 그날 테이블 명세서 달라고 했더니.. 설명을 해주시더군여...
그날 제가 얌전히 양주 3병을 먹고 갔다라고 하더군여 ㅠㅠ;
전 1병 먹고 2번째 양주 들어온것만 기억나는데... 양주 3병을 다 먹고..
MT까지 제발로 잘 걸어 갔다고 하더군여... 그럼 제가 필름이 끊긴 상태로 양주 2병을 마신셈이져..
저는 술을 잘 안먹기 때문에... 왠만하게 술 먹으면 괴로워서 더 이상 마시지 못합니다..
근데.. 어떻게 양주 3병을 먹었겠냐고... 기억 안난다고 따졌지만... 사장님 제가 멀쩡했다고 계속 얘기하시네여.. 그리고 2번째 양주가 "로얄 살루트" 가 들어 왔다고 합니다... 계산가 60만원.
제가 뭐할려고 그렇게 비싼 양주를 먹었겠냐고 했더니.. 그냥 양주 2병 먹을빠에... 좋은거 1병 먹으라고 넣었답니다... ㅡㅡ; 비싼거 팔아줘서 고맙다고.. 양주 1병 더 써비스 줬다고 하는데... 기억이 놔야져. 보통 필름 끊겨도 멀쩡한 사람처럼 행동하나요? 전 이런적이 첨이라서....
댓들 다신분중에... 물뽕이라는것을 이야기 하시던데... 아무튼 넘 이상합니다..
저랑 2차 나갔던 아가씨 만나봐라고 해서 이야기 끝났때쯤되니 오더군여...
근데 또 이상한게... 자기는 아침에 나갔다고 주장합니다.. 분명히 제가 6시에 일어났을때는 주위에 아무도 없었는데 말이져... 뭔가 깨름칙 하구여.... 사장님은 제가 계속 말짱히 술 마시고 나갔다고 주장하고. 여차 여차 해서... 그날 들어왔던 아가씨랑 연락이 됐는데... 로얄 살루트 들어올때... 자기도 이상하게 생각했었다고 했는데... 사장님은 제가 오케이 라고 말했다고 하고... 아 머리 아픕니다...
근데 사장님 말 들어보면.. 나쁜사람처럼 보이지는 않더군여....
이야기 하는거 보면 다 맞는것 같구... 필름이 끊긴상태로 멀쩡하게 있었다니.... 술이 왠수지...
그냥 나올때 사장님 명함 받고.. 담에 오면 양주 큰병 1개 서비스로 준다고 하는 약속 받고 나왔습니다.
그냥 통장에 잔고가 더 있었는데.. 120만원만 뽑은거 생각하면... 사기 칠려고 한건 아닌거 같구여.
말하는것과 계산서 내용이 일치하고 금액도 맞네여... ㅜㅜ. 술이 왠수지 ㅠㅠ.
여러분들도... 술 컨트롤 할수 있을 만큼 드세여 ㅠㅠ; 술 채면.. 기억도 안나고.... 아무튼
마무리를 했는데도 뭔가 이상합니다.....
그리고 절대 혼자서 그런데 가지 마세여.... 2번째술은 바가지 쓴거 같아여 ㅠㅠ.
제글을 읽어 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여...
남자분들 저처럼 잘못하시면 큰일 날수 있으니... 저의 경험을 참고하시고... 유혹에 넘어가시지 마세여!!!
근데.. 2차 나갈려면 양주 2병을 마셔야 되나여??? 사장님이 그걸 주장하시던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