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저씨들은 대기업이였다 용달차에 갖가지뻥튀기를 싣고 다니며팔고 있었고 나로 인해하루의 매출이 타격을 받게되었다 그러니 눈빛이좋을리 만무하지 휴~~ 제발옆에 오지마라
제발~~ 플리지~~ 두 눈꼭감고 빌었다 전오늘만해서 친구 생일 선물만 사주면 된단 말예요 소리치고 싶었다아아앙~~
하지만 내게다가온 아저씨들
"니 예서 뭐하노?누 허락받고 장사하는데 빨랑 안가나"
난 여차하면친구에게 전화하려구 휴대폰을 두손에 꼭 쥐고있었다 형부와 언니의 부부 싸움으로 얻게된 핸드폰이 이리 고마울때가 흑흑 이 난관을 어째헤쳐나간단 말인가?????
"아저씨!아저씨가여기 땅 주인이세요? 여기 유원지라서 나라걸로 알고 있는데요 왜 저한테 그러세요?"
이게아닌데...말이 자꾸삐닥히 나오네 이일을 우째 다리가 후들린다 기냥 죄송하다고돌아설까 어쩌란말이야 머리속은 그런데 나의 눈빛은 무얼 믿는지 아저씨들에게 레이져를 뿜고 있었다 한참의 신경전 글구 구경꾼 아저씨 둘은 어린 나랑 그러고있기가 무안 했는지 아님 나의 눈빛이 먹혔는지
"에잇 이짓도 더러워 못 하겠다 딴데가자 어린것들까지 돈 벌겠다고 저지랄이니휴~~"
"뭐욧!! 어린것들이라니엿!"
또 이렇게소리가 나왔다 등돌리며가는 아저씨들은 손을 내치며 귀찮다는듯 됐다는제스쳐를 보이며 떠나셨고 난 더욱 열심히 뻥튀기를 팔았다 그날 번돈 80,000원 꽤 큰 돈이였다 친구 아버지도 놀라셨는지 웃으시고 내 친구는 날 신기한듯 봐라보았다 겉으로는 자랑스레 웃고 있었지만 속으로는 내 다시는 하나봐라 공부 내 열심히 할끼다 다짐 했다 나의 계획대로친구 선물사주고 노래방은 내가쏘는 미덕까지 보였으니 나름 알찬 하루였다 이제 낼부터 공부만하리다
다음날 어제 먹은 마음으로 교실에가서 앉아 책을 피고 보는데 절친한 내친구 싸이에서 소개팅 잡아놨단다 학교 야.자 땡땡이치잔다 나 고민 안하고 바로
"오브 코올스닸"
난 귀가 넘앏은것같다 책을 덮고 저녁에 뭘입고 가야하나 걱정하는 내모습 그래도 내가 좋다 이게나니까!!참 용돈은 언니한테 달라겠다 어떤 거짓마을 하지 학습지 비용도써먹었구 우유급식비도 써먹었구육성회비어떨까?.......그데진짜육성회비나오는날은 어쩌지.....
SUN의 알바 스토리(뻥튀기 장사-막장-)
죄송합니다 감기로 이제야글을쓰네요 여러분도 감기
조심하세요
그 아저씨들은 대기업이였다 용달차에 갖가지뻥튀기를 싣고 다니며팔고 있었고 나로 인해하루의 매출이 타격을 받게되었다 그러니 눈빛이좋을리 만무하지 휴~~ 제발옆에 오지마라
제발~~ 플리지~~ 두 눈꼭감고 빌었다 전오늘만해서 친구 생일 선물만 사주면 된단 말예요 소리치고 싶었다아아앙~~
하지만 내게다가온 아저씨들
"니 예서 뭐하노?누 허락받고 장사하는데 빨랑 안가나"
난 여차하면친구에게 전화하려구 휴대폰을 두손에 꼭 쥐고있었다 형부와 언니의 부부 싸움으로 얻게된 핸드폰이 이리 고마울때가 흑흑 이 난관을 어째헤쳐나간단 말인가?????
"아저씨!아저씨가여기 땅 주인이세요? 여기 유원지라서 나라걸로 알고 있는데요 왜 저한테 그러세요?"
이게아닌데...말이 자꾸삐닥히 나오네 이일을 우째 다리가 후들린다 기냥 죄송하다고돌아설까 어쩌란말이야 머리속은 그런데 나의 눈빛은 무얼 믿는지 아저씨들에게 레이져를 뿜고 있었다 한참의 신경전 글구 구경꾼 아저씨 둘은 어린 나랑 그러고있기가 무안 했는지 아님 나의 눈빛이 먹혔는지
"에잇 이짓도 더러워 못 하겠다 딴데가자 어린것들까지 돈 벌겠다고 저지랄이니휴~~"
"뭐욧!! 어린것들이라니엿!"
또 이렇게소리가 나왔다 등돌리며가는 아저씨들은 손을 내치며 귀찮다는듯 됐다는제스쳐를 보이며 떠나셨고 난 더욱 열심히 뻥튀기를 팔았다 그날 번돈 80,000원 꽤 큰 돈이였다 친구 아버지도 놀라셨는지 웃으시고 내 친구는 날 신기한듯 봐라보았다 겉으로는 자랑스레 웃고 있었지만 속으로는 내 다시는 하나봐라 공부 내 열심히 할끼다 다짐 했다 나의 계획대로친구 선물사주고 노래방은 내가쏘는 미덕까지 보였으니 나름 알찬 하루였다 이제 낼부터 공부만하리다
다음날 어제 먹은 마음으로 교실에가서 앉아 책을 피고 보는데 절친한 내친구 싸이에서 소개팅 잡아놨단다 학교 야.자 땡땡이치잔다 나 고민 안하고 바로
"오브 코올스닸"
난 귀가 넘앏은것같다 책을 덮고 저녁에 뭘입고 가야하나 걱정하는 내모습 그래도 내가 좋다 이게나니까!!참 용돈은 언니한테 달라겠다 어떤 거짓마을 하지 학습지 비용도써먹었구 우유급식비도 써먹었구육성회비어떨까?.......그데진짜육성회비나오는날은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