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두달이 지났내요.. 이제서야.. 괜찮습니다.. 웃을수도 있고 다른 약속을 만들고 사람들과 만날 수도 있네요.. 그렇게 되기까지 혼자서 많이 아파도 했고,, 그사람 원망도 해봤고,, 술도 마시고 울기도했었죠.. 그사람과 만난지 400일이 조금 넘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이에도 그사람은 언제든 헤어질 수있는 준비를 하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사람은 자신의 비전때문에 그리고 가정 문제때문에 항상 힘들어했었고 그런 그사람옆에서 전 힘이되어주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사람은 그 옆자릴 제게 내어주지 않았습니다.. 힘든일이 생기면 연락을 끊어버리고 며칠후 그것도 제가 먼저 연락을 해야만 했었죠.. 1년을 사귀면서 몇번의 헤어질 고비를 맞게되었죠.. 그것도 그사람의 무관심때문에.. 남자들은 그렇더군요.. 애써서 사람마음 돌려놓고,, 서서히 그사람이 좋아지기 시작할때쯤엔 어느새 그사람의 마음이 식어있네요.. 예전같지 않네요.. 이건 아니다 싶었죠.. 계속 기다려야하는 상황들이 나도 너무 힘들었죠.. 뭘해야겠다는 계획도 없고,, 마냥 힘들면 잠수타는 그사람을 기다리기엔 너무 지쳐있었죠.. 헤어지자고 말하기전 며칠전부터 또 잠수중입니다.. 전화연락이 안되기에..문자로 더는 힘들어서 못하겠다했죠.. 그 문자후에도 연락이 없던 사람입니다..말다했죠뭐~ 그렇게 끝내고,, 그 사이 한번 연락이 왔네요.. 추석전날 새벽에..술에취해 추석잘보내라고.. 미안하단 문자한번.. 그걸로 끝이내요.. 저도 술마시고 전화한번. 그걸로 서로의 연락은 끝이었죠.. 그렇게 마음을 접어야했죠.. 잘 한일 같습니다.. 그런데요.. 그사람의 네이트 비번을 제가 알아서 얼마전 들어가게되었죠.. 그런데 문자메세지 보관함에 어떤 여자에게 보낸 메세지가 남아있더군요.. 영화를 뭘로보면 되겠다는둥,, 바쁜데 마칠때 찾아가겠다는둥.. 헉.. 그사람은 어느새 여자가 생긴건가 봅니다.. 놀랬지만.. 그사랑도 그사람에게선 얼마못갈듯 싶어.. 그사람이 참 안됐다 싶은 생각이드네요.. 이젠 그사람 네이트도 들어가보지 말아야 겠단 생각을 합니다.. 추억은 시간이 지운다죠.. 시간이 지나면 이렇게 태연해 질 수 있네요.. 이별로 아파하시는 모든 사람들.. 아파하지 마시란 말은 안합니다... 아파할 만큼 아파하시고 자신을 상하게는 하지 마세요.. 나는 누구보다 소중한 사람이란거 잊지마시고.. 머잖아 웃을수 있을거예요.. 화이팅 합시다!!!
변하지 않는 사랑을 믿어요?
헤어진지...
두달이 지났내요..
이제서야.. 괜찮습니다.. 웃을수도 있고 다른 약속을 만들고 사람들과 만날 수도 있네요..
그렇게 되기까지 혼자서 많이 아파도 했고,, 그사람 원망도 해봤고,, 술도 마시고 울기도했었죠..
그사람과 만난지 400일이 조금 넘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이에도 그사람은 언제든 헤어질 수있는 준비를 하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사람은 자신의 비전때문에 그리고 가정 문제때문에 항상 힘들어했었고
그런 그사람옆에서 전 힘이되어주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사람은 그 옆자릴 제게 내어주지 않았습니다..
힘든일이 생기면 연락을 끊어버리고 며칠후 그것도 제가 먼저 연락을 해야만 했었죠..
1년을 사귀면서 몇번의 헤어질 고비를 맞게되었죠..
그것도 그사람의 무관심때문에..
남자들은 그렇더군요..
애써서 사람마음 돌려놓고,, 서서히 그사람이 좋아지기 시작할때쯤엔
어느새 그사람의 마음이 식어있네요.. 예전같지 않네요..
이건 아니다 싶었죠..
계속 기다려야하는 상황들이 나도 너무 힘들었죠..
뭘해야겠다는 계획도 없고,,
마냥 힘들면 잠수타는 그사람을 기다리기엔 너무 지쳐있었죠..
헤어지자고 말하기전 며칠전부터 또 잠수중입니다..
전화연락이 안되기에..문자로 더는 힘들어서 못하겠다했죠..
그 문자후에도 연락이 없던 사람입니다..말다했죠뭐~
그렇게 끝내고,,
그 사이 한번 연락이 왔네요.. 추석전날 새벽에..술에취해 추석잘보내라고..
미안하단 문자한번..
그걸로 끝이내요..
저도 술마시고 전화한번.
그걸로 서로의 연락은 끝이었죠..
그렇게 마음을 접어야했죠..
잘 한일 같습니다..
그런데요..
그사람의 네이트 비번을 제가 알아서 얼마전 들어가게되었죠..
그런데 문자메세지 보관함에 어떤 여자에게 보낸 메세지가 남아있더군요..
영화를 뭘로보면 되겠다는둥,, 바쁜데 마칠때 찾아가겠다는둥..
헉..
그사람은 어느새 여자가 생긴건가 봅니다..
놀랬지만..
그사랑도 그사람에게선 얼마못갈듯 싶어..
그사람이 참 안됐다 싶은 생각이드네요..
이젠 그사람 네이트도 들어가보지 말아야 겠단 생각을 합니다..
추억은 시간이 지운다죠..
시간이 지나면 이렇게 태연해 질 수 있네요..
이별로 아파하시는 모든 사람들.. 아파하지 마시란 말은 안합니다...
아파할 만큼 아파하시고 자신을 상하게는 하지 마세요..
나는 누구보다 소중한 사람이란거 잊지마시고..
머잖아 웃을수 있을거예요..
화이팅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