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에는 향기가 있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많은 말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아름다운 말이 있는가 하면
남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는 말도 있습니다.
말속에도 향기와 사랑이 있습니다.
짧은 세상 살다 가는데, 좋은 말만하며 살아간다면 듣는 이나,
말을 하는 이에게나 가슴에 넘쳐나는 기쁨과 행복이 올 것입니다.
타인의 험담을 늘어놓는 것보다는 칭찬하는 말이,
상처 주는 말보다는 위로하는 말이,
비난보다는 격려의 말이, 나와 타인의 삶을 행복하게 합니다.
마크 트웨인은
"멋진 칭찬을 들으면 그것만 먹어도 두 달은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
복잡한 현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서로의 격려와 칭찬과 긍정적인 말은
이 세상을 훨씬 밝게 만드는 초석이 될 것입니다.
아름다운 말에는 향기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말에는 사랑이 있습니다.
영국의 한 공원에 어떤 사람이 12그루의 나무를 기증했습니다.
그 공원 관리인은 정성껏 나무들을 심고 각각의 나무에다
예수 님의 12제자 이름을 붙여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나무에 이름이 적힌 팻말들을 달아주었습니다.
나무들은 무럭무럭 잘 자랐습니다.
몇 년이 지나자 제법 무성하여 그늘까지 만들었습니다.
공원을 찾아오는 사람들이 나무들 곁에 와서 쉬기도 하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공원에 정기적으로 찾아와 나무들의 가지를
깔끔하게 정리해 주기도 하고 그 주변까지 청소도 하고
거름과 물을 주기도 했습니다.
또 사람들은 나무들의 곁을 지나칠 때마다
나무 한 그루를 보면서 그 이름을 불러가며 쓰다듬는 것이었습니다.
"사랑스런 요한 나무야,
전에 왔을 때보다 많이 자랐구나. 좀 더 무성해야지?"
"시몬 나무야,
너는 어쩌면 이렇게 아름답니? 어서 자라거라."
그러나 사람들은 가리옷 유다라는
이름이 적힌 나무에게만 오면 태도가 달라졌습니다.
노기 띤 모습으로 쳐다보기도 하고 욕설을 퍼부어 대기도 하면서 저주를 합니다.
"네가 가리옷 유다 나무구나, 꼭 가리옷 유다처럼 생겼구나.
너는 예수 님을 팔아먹었지? 돈이 그렇게 좋더냐?
나쁜 놈, 지옥 불에 떨어지려무나..."
공원 관리인은 모든 나무들을 사랑하여 관심을 갖고 돌보았으나
유독 가리옷 유다 나무는 점점 시들어갔습니다.
자라지도 못하고 차츰차츰 병들어가더니
얼마 되지 않아 완전히 죽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마침내 공원 관리인은 그 나무를 잘라버렸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11그루만이 남아 공원을 찾는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사람에게만 귀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나무에게도 귀가 있고 하찮은 짐승에게도 귀가 있습니다.
책망과 저주의 말은 쓰디쓴 약이 되어
나무도 죽이고 사람도 죽게 합니다.
그러나 칭찬과 축복의 말은 영약이 되어
자기도 살고 이웃도 살게 합니다.
함부로 뱉은 말은 비수가 되지만
슬기로운 사람의 혀는 남의 아픔을 낫게 하기도 합니다.
지혜로운 자의 말은 항상 신중함과 더불어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는 자상함을 지녔기에
오히려 상처를 싸매 주는 우리 몸에 좋은 약과 같은 것입니다. (옮긴글)
국화님을 다시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가워요
저로 인해 게시판이 시끄러워지고 정들었던 님들이 떠나고
너무나 맘이 아파 어쩔 줄 모르겠습니다.
시간이 흐른 지금!
모든 님들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 언저리에 남아
저를 다스리고 있습니다.
국화님을 비롯 모든 님들께
다시한번 사과 말씀 드립니다.
너무 너무 죄송했습니다.
상처를 입어 웅크리고 있는 제게
큰 위안이 되어주셨던
국화님 천사님 무상초님 자기야님
진영님 동은님...
울방님들의 사랑 잊지 않을겁니다.
쓴소리도 때론 약이 된다는 진리를 알았습니다.
사랑과 정이 넘치시는 울방님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_작은숙녀 드림_
Falling In The Moonlight / Kenny G
생선을 쌌던 종이... 향기를 쌌던 종이...
말에는 향기가 있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많은 말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아름다운 말이 있는가 하면 남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는 말도 있습니다. 말속에도 향기와 사랑이 있습니다. 짧은 세상 살다 가는데, 좋은 말만하며 살아간다면 듣는 이나, 말을 하는 이에게나 가슴에 넘쳐나는 기쁨과 행복이 올 것입니다. 타인의 험담을 늘어놓는 것보다는 칭찬하는 말이, 상처 주는 말보다는 위로하는 말이, 비난보다는 격려의 말이, 나와 타인의 삶을 행복하게 합니다. 마크 트웨인은 "멋진 칭찬을 들으면 그것만 먹어도 두 달은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 복잡한 현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서로의 격려와 칭찬과 긍정적인 말은 이 세상을 훨씬 밝게 만드는 초석이 될 것입니다. 아름다운 말에는 향기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말에는 사랑이 있습니다. 영국의 한 공원에 어떤 사람이 12그루의 나무를 기증했습니다. 그 공원 관리인은 정성껏 나무들을 심고 각각의 나무에다 예수 님의 12제자 이름을 붙여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나무에 이름이 적힌 팻말들을 달아주었습니다. 나무들은 무럭무럭 잘 자랐습니다. 몇 년이 지나자 제법 무성하여 그늘까지 만들었습니다. 공원을 찾아오는 사람들이 나무들 곁에 와서 쉬기도 하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공원에 정기적으로 찾아와 나무들의 가지를 깔끔하게 정리해 주기도 하고 그 주변까지 청소도 하고 거름과 물을 주기도 했습니다. 또 사람들은 나무들의 곁을 지나칠 때마다 나무 한 그루를 보면서 그 이름을 불러가며 쓰다듬는 것이었습니다. "사랑스런 요한 나무야, 전에 왔을 때보다 많이 자랐구나. 좀 더 무성해야지?" "시몬 나무야, 너는 어쩌면 이렇게 아름답니? 어서 자라거라." 그러나 사람들은 가리옷 유다라는 이름이 적힌 나무에게만 오면 태도가 달라졌습니다. 노기 띤 모습으로 쳐다보기도 하고 욕설을 퍼부어 대기도 하면서 저주를 합니다. "네가 가리옷 유다 나무구나, 꼭 가리옷 유다처럼 생겼구나. 너는 예수 님을 팔아먹었지? 돈이 그렇게 좋더냐? 나쁜 놈, 지옥 불에 떨어지려무나..." 공원 관리인은 모든 나무들을 사랑하여 관심을 갖고 돌보았으나 유독 가리옷 유다 나무는 점점 시들어갔습니다. 자라지도 못하고 차츰차츰 병들어가더니 얼마 되지 않아 완전히 죽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마침내 공원 관리인은 그 나무를 잘라버렸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11그루만이 남아 공원을 찾는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사람에게만 귀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나무에게도 귀가 있고 하찮은 짐승에게도 귀가 있습니다. 책망과 저주의 말은 쓰디쓴 약이 되어 나무도 죽이고 사람도 죽게 합니다. 그러나 칭찬과 축복의 말은 영약이 되어 자기도 살고 이웃도 살게 합니다. 함부로 뱉은 말은 비수가 되지만 슬기로운 사람의 혀는 남의 아픔을 낫게 하기도 합니다. 지혜로운 자의 말은 항상 신중함과 더불어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는 자상함을 지녔기에 오히려 상처를 싸매 주는 우리 몸에 좋은 약과 같은 것입니다. (옮긴글) 국화님을 다시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가워요 저로 인해 게시판이 시끄러워지고 정들었던 님들이 떠나고 너무나 맘이 아파 어쩔 줄 모르겠습니다. 시간이 흐른 지금! 모든 님들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 언저리에 남아 저를 다스리고 있습니다. 국화님을 비롯 모든 님들께 다시한번 사과 말씀 드립니다. 너무 너무 죄송했습니다. 상처를 입어 웅크리고 있는 제게 큰 위안이 되어주셨던 국화님 천사님 무상초님 자기야님 진영님 동은님... 울방님들의 사랑 잊지 않을겁니다. 쓴소리도 때론 약이 된다는 진리를 알았습니다. 사랑과 정이 넘치시는 울방님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_작은숙녀 드림_
Falling In The Moonlight / Kenny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