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시엄니땜에 미치고 팔딱 뛰게씁니다... 이번에 울 시누 결혼하는데 울시오마시 저보고 우리신랑 양복 사주랍니다. 말이되는 소립니까?? 왜 내가 양복을 사줘야 합니까?? 예단비 온거가지고 자기는 옷을 몇벌씩이나 사면서 정작 시아버지와 울신랑 양복은 안사줍니다... 입던거 입으면 되지 이러면서 시아버지는 저희가 결혼할때(시기가 비슷함) 산거 입음되고 아들은 고마 입던거 입으라고 하더니...생각해보니 날도 추워지고 울신랑 양복이 여름꺼라서 남보기에 창피했던 모양입니다. 그렇다고 저보고 사라는게 말이됩니까??? 신경질나서 돈없다고 한번 입고 말꺼 안사줄꺼라고 그랬더니....본인도 잘못된거 아니깐 아무말 안하시네요... 더 화나는건 우리 분가한다고 할땐 돈 없다고 하더니... 시누 시집간다니깐 몇천만원이나 들여가지고 쓸떼없는것 까지 다 사주고 그래서 내가 한동안 계속 틱틱 거렸더만 너희 나갈때 냉장고랑 세탁기 사준답니다. 딸래미 좋아라 하는건 알지만 너무한거 아닙니까?????? 아들이 아들대접 못받고 사는건 우리집 뿐일겁니다...ㅡㅡ;;
시누이 결혼하는데 신랑양복 제가 사줘야 하나요~
이번에 울 시누 결혼하는데 울시오마시 저보고 우리신랑 양복 사주랍니다.
말이되는 소립니까?? 왜 내가 양복을 사줘야 합니까?? 예단비 온거가지고 자기는 옷을 몇벌씩이나
사면서 정작 시아버지와 울신랑 양복은 안사줍니다... 입던거 입으면 되지 이러면서
시아버지는 저희가 결혼할때(시기가 비슷함) 산거 입음되고
아들은 고마 입던거 입으라고 하더니...생각해보니 날도 추워지고 울신랑 양복이 여름꺼라서
남보기에 창피했던 모양입니다.
그렇다고 저보고 사라는게 말이됩니까??? 신경질나서 돈없다고 한번 입고 말꺼 안사줄꺼라고
그랬더니....본인도 잘못된거 아니깐 아무말 안하시네요...
더 화나는건 우리 분가한다고 할땐 돈 없다고 하더니...
시누 시집간다니깐 몇천만원이나 들여가지고 쓸떼없는것 까지 다 사주고
그래서 내가 한동안 계속 틱틱 거렸더만
너희 나갈때 냉장고랑 세탁기 사준답니다.
딸래미 좋아라 하는건 알지만 너무한거 아닙니까??????
아들이 아들대접 못받고 사는건 우리집 뿐일겁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