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현재 여자친구와 5개월째 동거를 하는 남자입니다... 저에겐 가장큰고민거리가있습니다. 저는 지금 저보다 어린여자친구와 동거를 하는중입니다 저혼자일해서 먹여살리는꼴이죠 근데 여자친구는 틈만나면 놀러간다고 그러고 캐쉬충전 해달라고 하고 술먹자하고 돈을 모을틈도 안주며 제가 힘들게합니다 금전적인 문제는 그렇다 쳐요.. 성격도안좋습니다 제가 여자랑 대화만 해도 악을지르고 짜증내고 그러면 또싸움니다 저희는 거의 일주일에 6번을 싸움니다 그중에 두번은 거의 물건을 부시면서 싸울정도입니다. 그러곤 제가 또 용서를 빌어서 화해 하고하죠 하지만 자기는남자랑 이야기하고 만난다고 난리칩니다 그래서 못만나게하면 또 제가 잡아준다고 뭐라고 합니다.. 제가 자고있을땐 새벽에 몰래 나가서 남자랑 놀려는 궁리만 하구있구요 그래놓고는 제가 머라하면 덤빕니다 밀고 부시고 던지고 그래놓고 웁니다... 그럼 또마음이 약해지죠.. 저한테 그래요 너무 잡아둔다고 그럼 제가 대체 얼만큼 풀어줘야하고 얼만큼 심하게 잡아두는지를 구분못하게합니다 자꾸 지금사람을 보면 불쌍하기도 하고 . 자꾸 옛사랑이 생각납니다 그러면 문득 이사람을 내가 안좋아하는구나라고 생각하지만 지금 이사람이 아프면 제가 더힘들고 자꾸 말썽피우면 뒤치닥거리 하고 저보다 더아끼는 제자신을 보면 좋아하는것같긴 같습니다.. 여자친구가 저에게 늘 해주는말이 자기는 지는걸 싫어한다는둥 내가 싸가지가없다는둥. 하지만 누가봐도 여자친구 잘못인데도 제가 잡아둬서 스트레스가 받는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제가 일자리를 구해주면 하루 나가고 안나가버립니다.. 전 주위사람들에게 신용도 떨어질뿐더러..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어떻게해도 대책이안서요 그사람이 아파서 챙겨주면 아프다고 손대지말라하고 밥먹으라하면 귀찮다고 안먹고 밥좀 하라고 하면 하는둥 마는둥 그래서 제가 한다고 하면 지가한다고 짜증을 내고 제가 아프면 순간 걱정해주지만 그담부턴 제가아프던 안아프던 상관도 하지않고 제가 여자이름만 나와도 난리치고 화내고 제가 잠깐요앞에 장보러 간다해도 여자만나로 가지 하면서 의심하며 바람핀적도없는데 바람둥이라하고 그런다해서 여자한테 작업친적도 따뜻한말한마디 한적도없는데 저를 완전히 나쁜놈 만듭니다. 제가 지금 여자친구랑 사는곳은 여자친구 집과 거리가먼 타지역입니다 제가 이렇게 고생하면서 여자친구를 먹여살리고 몸이 병신이 되어가도 챙겨주는데도 틈만나면 자기가 힘들다고 집에간다고 합니다 집에간다면 그나마 서운한걸로 끝나겟지만 그것도 아는오빠집에간담니다... 진짜 어이가없습니다 늘 하지만 이런건 아니지만..진짜 힘듬니다 저챙겨주고 잘해주는건 하루에 7시간정도 나머진 거의 티격태격 입니다 심하면 장난아닙니다.. 한번은 여자친구가 전화기부시고 구두굽으로 저를 치는바람에 저는 등에 피멍이 들고 자꾸 욱식거립니다 그떄 제가 열이받아 밀었는데 팔이 심하게 벗겨졋습니다. 전 울고불고 미안하다고 햇습니다 그래도 그걸로 아직도 꼬투리 잡습니다 뭐만하면 제가 뭐과격하네 머하네 이러면서 그리고 완전 떳떳하게 제앞에서 전남자친구들 자랑이나 치고 ................. 진짜 아무리 생각해봐도 제가 뭘잘못햇는지모르겟고 제친구들은 잘못한게 없다고 하고 잘하고잇다고 하면 여자친구는 제친구들이 제친구라서 편을 들어준다고 생각하고는 혼자 지한테 욕하고 자책하고 이런년이랑 사귀지말라고 하면서 짜증을 냅니다....... 정말 힘듭니다 아무리 맨날 제발 싸우지말자 니가 내말을 다무시해도 되닌까 미안해 한번이면 내가 풀어준다는말을 수천번했지만 단한번도 고칠려하지않고 오히려 더 삐뚤어집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니면 제가 옛사랑이 생각나는것처럼 옛사랑한테 다시 돌아가도록 노력해야할지 ....................................... 이보다 심한여자는 없겟지만 비슷한 성격을 가진여자친구를 두신분이나 여자분들 어떻게 했으면 좋겟는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1년에 한번도 안우는 제가 지금이사람때문에 일주일에 허구헌날 눈물이 괜스레 납니다...
미친놈 같은 나의 사랑방법...그래서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전 현재 여자친구와 5개월째 동거를 하는 남자입니다...
저에겐 가장큰고민거리가있습니다.
저는 지금 저보다 어린여자친구와 동거를 하는중입니다
저혼자일해서 먹여살리는꼴이죠
근데 여자친구는 틈만나면 놀러간다고 그러고 캐쉬충전 해달라고 하고
술먹자하고 돈을 모을틈도 안주며 제가 힘들게합니다
금전적인 문제는 그렇다 쳐요..
성격도안좋습니다
제가 여자랑 대화만 해도 악을지르고 짜증내고 그러면 또싸움니다
저희는 거의 일주일에 6번을 싸움니다
그중에 두번은 거의 물건을 부시면서 싸울정도입니다.
그러곤 제가 또 용서를 빌어서 화해 하고하죠
하지만 자기는남자랑 이야기하고 만난다고 난리칩니다
그래서 못만나게하면 또 제가 잡아준다고 뭐라고 합니다..
제가 자고있을땐 새벽에 몰래 나가서 남자랑 놀려는 궁리만 하구있구요
그래놓고는 제가 머라하면 덤빕니다
밀고 부시고 던지고 그래놓고 웁니다...
그럼 또마음이 약해지죠..
저한테 그래요
너무 잡아둔다고 그럼 제가 대체 얼만큼 풀어줘야하고
얼만큼 심하게 잡아두는지를 구분못하게합니다
자꾸 지금사람을 보면 불쌍하기도 하고 .
자꾸 옛사랑이 생각납니다
그러면 문득 이사람을 내가 안좋아하는구나라고 생각하지만
지금 이사람이 아프면 제가 더힘들고 자꾸 말썽피우면 뒤치닥거리 하고
저보다 더아끼는 제자신을 보면 좋아하는것같긴 같습니다..
여자친구가 저에게 늘 해주는말이
자기는 지는걸 싫어한다는둥 내가 싸가지가없다는둥.
하지만 누가봐도 여자친구 잘못인데도 제가 잡아둬서 스트레스가 받는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제가 일자리를 구해주면
하루 나가고 안나가버립니다..
전 주위사람들에게 신용도 떨어질뿐더러..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어떻게해도 대책이안서요
그사람이 아파서 챙겨주면 아프다고 손대지말라하고
밥먹으라하면 귀찮다고 안먹고
밥좀 하라고 하면 하는둥 마는둥 그래서 제가 한다고 하면
지가한다고 짜증을 내고
제가 아프면 순간 걱정해주지만 그담부턴 제가아프던 안아프던 상관도 하지않고
제가 여자이름만 나와도 난리치고 화내고
제가 잠깐요앞에 장보러 간다해도 여자만나로 가지 하면서 의심하며
바람핀적도없는데 바람둥이라하고 그런다해서 여자한테 작업친적도
따뜻한말한마디 한적도없는데 저를 완전히 나쁜놈 만듭니다.
제가 지금 여자친구랑 사는곳은 여자친구 집과 거리가먼 타지역입니다
제가 이렇게 고생하면서 여자친구를 먹여살리고 몸이 병신이 되어가도 챙겨주는데도
틈만나면 자기가 힘들다고 집에간다고 합니다
집에간다면 그나마 서운한걸로 끝나겟지만
그것도 아는오빠집에간담니다...
진짜 어이가없습니다
늘 하지만 이런건 아니지만..진짜 힘듬니다
저챙겨주고 잘해주는건 하루에 7시간정도 나머진 거의 티격태격 입니다
심하면 장난아닙니다..
한번은 여자친구가 전화기부시고 구두굽으로 저를 치는바람에
저는 등에 피멍이 들고 자꾸 욱식거립니다
그떄 제가 열이받아 밀었는데
팔이 심하게 벗겨졋습니다.
전 울고불고 미안하다고 햇습니다
그래도 그걸로 아직도 꼬투리 잡습니다
뭐만하면 제가 뭐과격하네 머하네
이러면서 그리고
완전 떳떳하게 제앞에서 전남자친구들 자랑이나 치고
.................
진짜 아무리 생각해봐도 제가 뭘잘못햇는지모르겟고
제친구들은 잘못한게 없다고 하고 잘하고잇다고 하면
여자친구는 제친구들이 제친구라서 편을 들어준다고 생각하고는
혼자 지한테 욕하고 자책하고 이런년이랑 사귀지말라고 하면서
짜증을 냅니다.......
정말 힘듭니다
아무리 맨날 제발 싸우지말자
니가 내말을 다무시해도 되닌까
미안해 한번이면 내가 풀어준다는말을
수천번했지만
단한번도 고칠려하지않고
오히려 더 삐뚤어집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니면 제가 옛사랑이 생각나는것처럼 옛사랑한테 다시 돌아가도록 노력해야할지
.......................................
이보다 심한여자는 없겟지만
비슷한 성격을 가진여자친구를 두신분이나
여자분들 어떻게 했으면 좋겟는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1년에 한번도 안우는 제가 지금이사람때문에
일주일에 허구헌날 눈물이 괜스레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