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오후 까지 어디서 버틴담...ㅠㅠ "넌 어디 갈 데 있어?" "응?아니..." 아~ 맞다 "그럼 나랑 같이 가자" "어디 갈려고?" "따라와봐~" 우린 나와서 지하철을 탔다. "어디 가는건데?" "마양한테" "마양?" "마양이라고.사악한 인간 한명 있어 크크" 마양한테 연락을 해야 됐지만 내 핸드폰은 전화는 끊겼기에 수신자 부담으로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 "나야~ 전화 받아" "뚝~" 이런..-_- 몇 초 지나자 내 핸드폰 벨이 울렸다. "여보세요" "왜 전화했어?" "나 지금 댁한테 가고 있어" "나 지금 바깥에 나와있는데" "어딘데?" "신촌" "그럼 어떡해?" "그럼.. 여기로 와" "뭐하고 있는데?" "술 마시지" "나.. 미성년자 거든요-_-" "어차피 니 친구들이랑 술 마시러 술집 가고 할 꺼 아냐. 그냥 와" "알았어~ ............... 근데 나 누구랑 같이 간다" "누구?" 뭐라고 설명해야 되지.. 친구? 아는 애? 아님......... "그냥.. 가서 보여줄께" "그래~ 신촌 와서 전화해" 전화를 끊고 "우리 신촌으로 가야 될 것 같은데?"내가 하늘이 한테 말했다. "누구한테 가는 거야?" 왠지 우리 누나라고 하면 안 갈 것 같앴다. "그냥...... 친구" 조금 지나서 신촌역에 도착했다. ------------------- 나 도착했어 ------------------- 전송 문자를 보내자 곧 마양한테서 전화가 왔다. 마양은 자기가 있는 술집을 설명해주며 그리로 오라고 했다. 마양의 설명대로 가니 곧 마양이 설명하던 술집이 보이기 시작했다. 술집 앞에서 내가 걸음을 멈추자 하늘이는 왜 멈추냐는 듯 나를 쳐다봤다. 나는 술집 가본 적이라곤 어제가 처음이였기 때문에 아직 술집에 들어가는 게 익숙치 않았다. ".. 여기에 있다는 거 같은데?" 하늘이는 간판을 한 번 쳐다 보곤 "여기 이 술집?" "응" 아마도 친구라고 했는데 이런 술집에 있다고 하니 조금 놀란 모양 이었다. 술집에 들어가기가 민망하고 무서웠지만 하늘이 보고 먼저 들어가라고 할 수는 없었기에 난 아무렇지 않은 척 "들어가자"라고 말하고 술집으로 내려갔다. 술집에 들어가자 정면 쪽에서 누군가가 손짓을 하기에 쳐다봤더니 마양이였다. "저 사람이야?" "응" 하늘이 말투는 저렇게 삭아 보이는 여자가 내 친구가 맞냐고 물어보는 것처럼 보였다. 마양한테 가자 마양은 "아이구~ 우리 애기 왔어~" 저 버릇.. 또 나왔다.. 술만 먹으면 나한테 애기라고 부르는 버릇 "술 챘냐? 애기는 무슨 애기야-_-" "이 쪽으로 앉아.이 쪽이 우리 애기 친구야?" "네. 안녕하세요" 내가 마양이 친구라고 했지만, 마양의 말투에서 연상이란 걸 느꼈는지 하늘이는 존댓말을 썻다. "여기 앉아요" 몇 마디 나누는 동안 알바처럼 보이는 남자가 다가와선 "지영아, 얘네 미성년자 아냐?" "내 친동생인데, 오늘 하루만 봐주라 오빠~ 응?" "........그래도..." "아이 오빠~" 오빠~..=_= 마양이 저러니까 속이 울렁 거린다...웩... "알았어 임마~" 그 남자에겐 마양의 애교가 먹혔지만 그 애교 속에 숨겨져있는 마양의 본성을 나는 알고 있었기에 좋게 보일 리가 없었다. 생각해보면 마양의 얼굴은 꽤나 귀엽게 생겨서 인기가 많았었다. 하지만 더 큰 이유는 앳띤 얼굴과는 다르게 꽤나 볼륨있는 콜라병 몸매 때문이였다. 자신도 그걸 알고 있는지 언제나 자신감이 가득했다. 예전에 서울에 살 때는 집에 들어올 때 보면 집 앞에 형들이 많이 있었다. 내가 마양의 동생인 걸 어떻게 알고 있는지 누나 연락처 좀 가르쳐 달라는둥 누나랑 만나게 해달라는 둥 많은 부탁을 받았었다. 하지만 마양은 자기한테 그런 남자들은 모자라다며 거들떠 보지도 않았었다. 내가 옛 생각에 빠져있는 동안 마양은 하늘이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었다. "우리 애기랑은 어떤 사이야?" "네? 그냥... 친구 사이요" 친구 사이.. 왠지 모르게 가슴 아프다..ㅠㅠ "서울 친구야?" "아뇨.대구에서 같은 학교 다녀요" "그럼.. 한영이 따라 서울 올라온거야?" "아뇨. 저도 일이 있어서 올라왔다가 얼떨결에 만나게 됐어요" "아.. 가족 관계는?" "지금 누구 취조하냐" 내가 중간에 말을 끊었다. 이 술집은 어제 왔던 술집과는 분위기가 달랐다. 어제 갔던 술집이 조금 허름하고 올드한 분위기라면, 이 술집은 세련되고 젊어보이는 분위기의 술집이었다. "이런데 자주 다니나봐.알바한다고 대구는 안 내려오면서" "내려가봤자 내가 거기서 할 게 뭐 있겠냐.그래도 바쁘게 살고 있어 임마" 하늘이 표정을 보니 우리 둘이 어떤 사인지 궁금해 하는 눈빛이었다. "내가 얘한테 댁이랑 나랑 친구사이라 그랬다~" "친구? 왜 그러세요 오빠" "오빠...=_=" "제가 한영이 보다 훨씬 어려 보이지 않아요?" "네 어려 보여요" 하늘이.. 너까지..ㅠㅠ "우리 둘이 잘 어울려요?" 마양이 물었다. 나는 잘 어울리겠냐 라고 할려다가 하늘이의 반응이 궁금해서 가만히 있었다. "네. 잘 어울려요" "우리 둘이 어떤 사이 같아요?"라고 하더니 내 볼에 뽀뽀를 했다. 하도 자주 받아본 뽀뽀라 신경이 쓰이지 않았다. 술만 먹으면 언제나 내 볼에 뽀뽀를 했다. 하늘이는 조금 놀라는 듯 하다가 "그냥.. 남매처럼 보여요"라고 말했다. "저랑 사귀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나는 하늘이가 네라고 대답하면 슬플 것 같아서 "그만해 이 아줌마야"라고 하며 막아섰다. "인사해 우리 누나야"라고 하니 하늘이는 아까의 뽀뽀가 이해된다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이름이 뭐야?" 누나가 하늘이에게 물었다 "정하늘이요" "정하늘?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데.... 어쨌든 이쁘게 생겼다~" 술집에 있는 내내 누나는 하늘이에게 귀엽다는 말을 했다. 술집에서 누나는 죽어라 입에 술를 쏟아 붓든 했고 하늘이도 누나가 주는 술을 거부하지 않고 꽤나 많이 마시고 있었다. 이래서 여자들이 무서운겨...=_= 나는 둘이 마시는 것을 구경하며 조금씩 음미만을 했다. 우린 조금 더 마시다가 술집에서 나왔다. "어떻게 할래? 우리 집에 가서 잘래?"마양이 물었다. 여자만 사는 집에 내가 가는 것도 신경쓰였지만 하늘이도 거기 가면 맘 편히 있지는 못할 것 같았다. "가기 쫌 그런데... 근데 자러 갈 데가 없어서..." "잘 데? 알았어 따라와" 나랑 하늘이는 마양을 따라 나섰다. 조금 가다 보니 마양이 어디론가 들어갔는데 간판에 찜질방이란 글자가 보였다. "씻고 나와" 마양이 말했다. "나오라니 어딜?" 나는 몰랐다. 찜질방이 남녀 같이 찜질하는 곳인 줄.. 그냥 사우나랑 똑같은 곳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들어올 때 그냥 수면실에서 자면 되겠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마양한테 설명을 듣고 나는 남탕으로 들어갔다. "있다 봐~ 애기야 들어가자"라고 하며 마양은 하늘이와 여탕으로 들어갔다. 마양은 하늘이가 생긴게 매우 귀엽고 하는 짓도 귀엽다고 나한테 부르듯이 애기라고 부르고 있었다. 나는 대충 씻고 탕에 들어갔다. 오늘 어제 오늘동안 하늘이랑 많이 친해진 것 같다. 차표가 없었을 땐 어떻게 해야 되나 생각했는데 마양의 도움으로 잘 해결된 것 같네. 목욕을 하고 난 다음의 하늘이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나는 상상했다. 목욕을 하고 난 다음의 모습을 상상했지 절대 목욕을 하고 있는 모습은 상상안했다!!!=_= 대충 비누칠을 하고 처음에 들어 올 때 받았던 옷을 입고 찜질방이라고 적힌 곳으로 나갔다. =================================================== cafe.daum.net/iamjune 소설 카페예요^m^ 리플 많이 달아주시고 많이들 구경하러 오세요^^
첫사랑 그녀 vol.31
내일 오후 까지 어디서 버틴담...ㅠㅠ
"넌 어디 갈 데 있어?"
"응?아니..."
아~ 맞다
"그럼 나랑 같이 가자"
"어디 갈려고?"
"따라와봐~"
우린 나와서 지하철을 탔다.
"어디 가는건데?"
"마양한테"
"마양?"
"마양이라고.사악한 인간 한명 있어 크크"
마양한테 연락을 해야 됐지만
내 핸드폰은 전화는 끊겼기에
수신자 부담으로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
"나야~ 전화 받아"
"뚝~"
이런..-_-
몇 초 지나자 내 핸드폰 벨이 울렸다.
"여보세요"
"왜 전화했어?"
"나 지금 댁한테 가고 있어"
"나 지금 바깥에 나와있는데"
"어딘데?"
"신촌"
"그럼 어떡해?"
"그럼.. 여기로 와"
"뭐하고 있는데?"
"술 마시지"
"나.. 미성년자 거든요-_-"
"어차피 니 친구들이랑 술 마시러 술집 가고 할 꺼 아냐. 그냥 와"
"알았어~ ............... 근데 나 누구랑 같이 간다"
"누구?"
뭐라고 설명해야 되지..
친구? 아는 애? 아님.........
"그냥.. 가서 보여줄께"
"그래~ 신촌 와서 전화해"
전화를 끊고
"우리 신촌으로 가야 될 것 같은데?"내가 하늘이 한테 말했다.
"누구한테 가는 거야?"
왠지 우리 누나라고 하면 안 갈 것 같앴다.
"그냥...... 친구"
조금 지나서 신촌역에 도착했다.
-------------------
나 도착했어
-------------------
전송
문자를 보내자 곧 마양한테서 전화가 왔다.
마양은 자기가 있는 술집을 설명해주며 그리로 오라고 했다.
마양의 설명대로 가니 곧 마양이 설명하던 술집이 보이기 시작했다.
술집 앞에서 내가 걸음을 멈추자 하늘이는 왜 멈추냐는 듯 나를 쳐다봤다.
나는 술집 가본 적이라곤 어제가 처음이였기 때문에
아직 술집에 들어가는 게 익숙치 않았다.
".. 여기에 있다는 거 같은데?"
하늘이는 간판을 한 번 쳐다 보곤
"여기 이 술집?"
"응"
아마도 친구라고 했는데 이런 술집에 있다고 하니
조금 놀란 모양 이었다.
술집에 들어가기가 민망하고 무서웠지만 하늘이 보고
먼저 들어가라고 할 수는 없었기에 난 아무렇지 않은 척
"들어가자"라고 말하고 술집으로 내려갔다.
술집에 들어가자 정면 쪽에서
누군가가 손짓을 하기에 쳐다봤더니 마양이였다.
"저 사람이야?"
"응"
하늘이 말투는 저렇게 삭아 보이는 여자가
내 친구가 맞냐고 물어보는 것처럼 보였다.
마양한테 가자 마양은
"아이구~ 우리 애기 왔어~"
저 버릇.. 또 나왔다..
술만 먹으면 나한테 애기라고 부르는 버릇
"술 챘냐? 애기는 무슨 애기야-_-"
"이 쪽으로 앉아.이 쪽이 우리 애기 친구야?"
"네. 안녕하세요"
내가 마양이 친구라고 했지만,
마양의 말투에서 연상이란 걸 느꼈는지
하늘이는 존댓말을 썻다.
"여기 앉아요"
몇 마디 나누는 동안 알바처럼 보이는 남자가 다가와선
"지영아, 얘네 미성년자 아냐?"
"내 친동생인데, 오늘 하루만 봐주라 오빠~ 응?"
"........그래도..."
"아이 오빠~"
오빠~..=_=
마양이 저러니까 속이 울렁 거린다...웩...
"알았어 임마~"
그 남자에겐 마양의 애교가 먹혔지만
그 애교 속에 숨겨져있는 마양의 본성을 나는 알고 있었기에
좋게 보일 리가 없었다.
생각해보면
마양의 얼굴은 꽤나 귀엽게 생겨서 인기가 많았었다.
하지만 더 큰 이유는 앳띤 얼굴과는 다르게
꽤나 볼륨있는 콜라병 몸매 때문이였다.
자신도 그걸 알고 있는지 언제나 자신감이 가득했다.
예전에 서울에 살 때는 집에 들어올 때 보면 집 앞에 형들이 많이 있었다.
내가 마양의 동생인 걸 어떻게 알고 있는지
누나 연락처 좀 가르쳐 달라는둥 누나랑 만나게 해달라는 둥
많은 부탁을 받았었다.
하지만 마양은 자기한테 그런 남자들은 모자라다며 거들떠 보지도 않았었다.
내가 옛 생각에 빠져있는 동안 마양은 하늘이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었다.
"우리 애기랑은 어떤 사이야?"
"네? 그냥... 친구 사이요"
친구 사이.. 왠지 모르게 가슴 아프다..ㅠㅠ
"서울 친구야?"
"아뇨.대구에서 같은 학교 다녀요"
"그럼.. 한영이 따라 서울 올라온거야?"
"아뇨. 저도 일이 있어서 올라왔다가 얼떨결에 만나게 됐어요"
"아.. 가족 관계는?"
"지금 누구 취조하냐" 내가 중간에 말을 끊었다.
이 술집은 어제 왔던 술집과는 분위기가 달랐다.
어제 갔던 술집이 조금 허름하고 올드한 분위기라면,
이 술집은 세련되고 젊어보이는 분위기의 술집이었다.
"이런데 자주 다니나봐.알바한다고 대구는 안 내려오면서"
"내려가봤자 내가 거기서 할 게 뭐 있겠냐.그래도 바쁘게 살고 있어 임마"
하늘이 표정을 보니 우리 둘이 어떤 사인지 궁금해 하는 눈빛이었다.
"내가 얘한테 댁이랑 나랑 친구사이라 그랬다~"
"친구? 왜 그러세요 오빠"
"오빠...=_="
"제가 한영이 보다 훨씬 어려 보이지 않아요?"
"네 어려 보여요"
하늘이.. 너까지..ㅠㅠ
"우리 둘이 잘 어울려요?" 마양이 물었다.
나는 잘 어울리겠냐 라고 할려다가
하늘이의 반응이 궁금해서 가만히 있었다.
"네. 잘 어울려요"
"우리 둘이 어떤 사이 같아요?"라고 하더니 내 볼에 뽀뽀를 했다.
하도 자주 받아본 뽀뽀라 신경이 쓰이지 않았다.
술만 먹으면 언제나 내 볼에 뽀뽀를 했다.
하늘이는 조금 놀라는 듯 하다가
"그냥.. 남매처럼 보여요"라고 말했다.
"저랑 사귀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나는 하늘이가 네라고 대답하면 슬플 것 같아서
"그만해 이 아줌마야"라고 하며 막아섰다.
"인사해 우리 누나야"라고 하니
하늘이는 아까의 뽀뽀가 이해된다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이름이 뭐야?" 누나가 하늘이에게 물었다
"정하늘이요"
"정하늘?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데.... 어쨌든 이쁘게 생겼다~"
술집에 있는 내내 누나는 하늘이에게 귀엽다는 말을 했다.
술집에서 누나는 죽어라 입에 술를 쏟아 붓든 했고
하늘이도 누나가 주는 술을 거부하지 않고 꽤나 많이 마시고 있었다.
이래서 여자들이 무서운겨...=_=
나는 둘이 마시는 것을 구경하며 조금씩 음미만을 했다.
우린 조금 더 마시다가 술집에서 나왔다.
"어떻게 할래? 우리 집에 가서 잘래?"마양이 물었다.
여자만 사는 집에 내가 가는 것도 신경쓰였지만
하늘이도 거기 가면 맘 편히 있지는 못할 것 같았다.
"가기 쫌 그런데... 근데 자러 갈 데가 없어서..."
"잘 데? 알았어 따라와"
나랑 하늘이는 마양을 따라 나섰다.
조금 가다 보니 마양이 어디론가 들어갔는데
간판에 찜질방이란 글자가 보였다.
"씻고 나와" 마양이 말했다.
"나오라니 어딜?"
나는 몰랐다. 찜질방이 남녀 같이 찜질하는 곳인 줄..
그냥 사우나랑 똑같은 곳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들어올 때 그냥 수면실에서 자면 되겠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마양한테 설명을 듣고 나는 남탕으로 들어갔다.
"있다 봐~ 애기야 들어가자"라고 하며 마양은 하늘이와 여탕으로 들어갔다.
마양은 하늘이가 생긴게 매우 귀엽고 하는 짓도 귀엽다고
나한테 부르듯이 애기라고 부르고 있었다.
나는 대충 씻고 탕에 들어갔다.
오늘 어제 오늘동안 하늘이랑 많이 친해진 것 같다.
차표가 없었을 땐 어떻게 해야 되나 생각했는데
마양의 도움으로 잘 해결된 것 같네.
목욕을 하고 난 다음의 하늘이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나는 상상했다. 목욕을 하고 난 다음의 모습을 상상했지
절대 목욕을 하고 있는 모습은 상상안했다!!!=_=
대충 비누칠을 하고 처음에 들어 올 때 받았던 옷을 입고
찜질방이라고 적힌 곳으로 나갔다.
===================================================
cafe.daum.net/iamjune
소설 카페예요^m^
리플 많이 달아주시고 많이들 구경하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