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님들아...옷좀!!!!!!!!!!!!!!!!

숫놈200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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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다른 숫놈들과 같은 지극히 평범한 숫놈이다...

 

난 여자들 참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왜? 엄마없으면 나도 못 태어났으니까... 그냥 이렇게 단순히 생각해서 난 여자들을 참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암튼 본론으로 들어가겠다.. 여자님들 옷좀 신경쓰세요...!!!

 

뭐 몸매 자랑?아님 그냥 이쁜옷 입으시려고 유행따르시다보니 짦은 치마 입는 불들이 부쩍이나 늘었다.... 다 좋다... 그래 입는다는데 내가 뭐라고 할 필요야 있을까...

 

근대 숫놈이란 동물이 원래 그런걸 안볼려고해도 보인다... (숫놈들 공감안하면 날 쳐라!!!)

 

힘끔 보다... 스스로 민망해서 안본다... 그런옷 입는다고 해서 질 나쁜여자는 아니겠지만...

 

그런옷들 입으면 스스로 조심도 좀 하길 바란다... 오늘 아침에 출근하는데... 그.. 짦은 치마인디..

 

좀 퍼지거... 음.. 암튼 그런거에 스타킹신은 여자분이 타시더라... 그런데 버스가 급 출발 하다가 그 여자분이 살짝 몸이 숙여지셨다... 내가 스타킹이 어떻게 생겨먹었는지는 잘 모르지만... 그 좀 찐한부분?

 

그게 보이시더라... 어찌나 민망하던지... 출근길에 다른 남자들 막 쳐다 보고 난리도 아니더라...

 

그리고.. 지하철 계단이나 건물 계단 올라갈때... 짦은 치마 입으셨으면 제발... 가방으로 가리시길 바란다...

 

뭐 그런걸 즐겨보진 않으나 솔직히 말해서!!! 나도 숫놈인지라 보이면 본다...

 

하지만 이세상 숫놈중 100명중 10명이상은 변태숫놈들이 있다...

 

지하철에서 사진찍히 시는 여자분 본적도 있다... 조심하길 바란다 여자님들...

 

나도 애인이있지만.. 내 애인 옷입는거 가지고 뭐라고 안한다...

 

숫놈들아... 여자친구 짦은치마 입고 에스컬레이터나 계단 올라갈때...

 

여자친구 뒤에서서 가길 바란다... 듬직한 몸뚱이로 가려주란 말이다...

 

요즘 세상이 참 험하다... 얼마전엔 우리 친 누님께서 귀가 하시다가 어떤 변태숫놈새끼가

 

가슴만지고 슈마허가 타는 F1자동차 보다도 빠르게 달려갔더란다...

 

여자님들아... 요즘 세상이 참 험하다... 늦게 귀가하는 날이면 가족 혹은 친구 또는? 애인한테 꼭 대려라 달라고 해라...

 

택시도 믿을게 못된다... 택시 아저씨들 좋은 아저씨들 많지만... 간혹 변태숫놈이 운전하는 택시도 있다...

 

특시 지하철 엘레베이터 계단 조심하길 바란다... 일부러 여자 랑 간격두면서 올라가는거 뚫어져라 쳐다보는 아저씨들도 많더라...

 

남녀차별에 없어진? 요즘... 잘못하면 우리 숫놈들 완죤 개변태 취급도 받는데 말이지...

 

그전에 여자 님들 조심해줘라... 개변태 숫놈들의 행동은 뭔가 노골적이나... 지극히 평범한 숫놈들은

 

본능이다...ㅠ 한번 쳐다봤다고 돌아서서 욕하지 말고... 혹시나 자기 치마가 올라갔는지...

 

아니면 상위에 어께라인니 내려갔는지 살펴봐요...ㅠ

 

글이 조낸 길어졌다...ㅠ 미안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