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고3 수능치고 몇일이지나지않아서..이다 한참 인제자유다라고 외치며..칭구들이랑 음주과무에 빠져살든그때 한날은 술을먹는데 배가 한타음도 쉬는순간업시..콕.콕.콕.콕 그리 아프지도않으면서.. 걍또 묻어가기는 넘신경질스런 그런 고통인 안습했는데..술몇잔못먹고~걍 눈으로만 술을마시다 칭구집으로갔다..새벽내내 잠한숨못자고 다시학교로간나는 응가를 못해서그런가 싶어 황급히 w.c로 향해갔는데..진짜 염소똥?ㅋ마냥 작은 분비물?ㅋ 들을 보고..아~ 이상하다 생각하고..걍 그러러니 하고 참았다..(미런하게도..ㅋㅋ)그러케 몇일 학교에 병무청에서 교육을나와 교육을받는데..이때 배가 좀더 강도있게 콕콕콕!!쑤시더니 인제 진통이 시작됐다..ㅜㅜ 그래서 걍 말도없이 나와서..오늘은 꼭 병원에가보리라 맘먹고 학교 운동장을 가로질러 걸어가는데.. 앗!! 이게웬일인가.. 오른쪽 다리가 안움직여진다..ㅠㅠ 배도넘아푸고..그래서 엄마에게 대리러오라 할작정으로 전화를 걸어서 "엄마!!아.!!!~~나 배가 넘아파서 걸음을 못걷겠어...ㅠㅠ으으응~" 이래뜨니 ..울엄마 왈 "맞나?못걷겟으면 얼렁 버스타고온나~" ㅡㅡ 버스타고오란다..ㅡㅡ젠장!~그때당시 울집이랑 학교의 거리는 버스로 대략 1시간거리..ㅡㅡ어뜨케 아파서 못걷겠다는 아들보고 버스타고아라니....아..그래 여기까진좋다!!칭구들어도움으로 가까운 병원에 도착해서 진단결과 맹장! 시내에 다른병원가서 수술하란다..이에 아~ 올것이왔구나 나도 티비에서만보던 수술실에 들가서 몸에 칼자국.ㅋ하나내는구나 생각하고 택시를 잡아타~집으로~ 슝~갔다~ 엄마에게 "나 맹장이래~수술하래 ~"이러니 "맞나?그람병원에가보자!"이러곤 가방을 챙겨들고 황급히집을나가신다..나는 제대로걷지도못하는데..그때 수술한 병원 울집에서 걸으면 한20분 걸린다.. 나는 낑낑거리며 집밖으로 나가니가 엄마는 저~기멀리 걸어가시며"야!! 빨리안오고 머하노?" 이래 나무라신다..ㅡㅡ (씨~ 나는 아파죽겠그만 ..ㅡㅡ빨리안온다고..ㅜㅜ)그러케 어거리로 아픈배와 땡기는 다리를 추수리며 걸어가서 바로~ 수술했는데..(수술 해보신분들아시겠지만..전신마치후에 그 오한과 고통 넘 심하다)간호사가 "수술하고나서 화장실한번가따오는게 좋아요!!"이말한마디에 진짜!! 나깨어나자마자 정신도없는데 나를 이르켜새우는 엄마 닝기루 병을 손에쥐어주면서.. 화장실 가따오란다..ㅡㅡ 나는 영문도 모르고 그냥 기다시피 화장실 가따왔었다..아~ 지금도 그때를 잊을수없다~ 나는 울엄마가 그렇게 매정할진 꿈에도생각못했다...ㅋㅋ 살면서 다른 이런 아니 비슷하다거나 기억에남는 추억들하나 다들 가지고있죠? 저는 이러추억이있습니다 날씨가 싸늘하니 춥네요 감기들조심하세요~^^
나 맹장수술하든날!!
때는 고3 수능치고 몇일이지나지않아서..이다
한참 인제자유다라고 외치며..칭구들이랑 음주과무에 빠져살든그때
한날은 술을먹는데 배가 한타음도 쉬는순간업시..콕.콕.콕.콕 그리 아프지도않으면서..
걍또 묻어가기는 넘신경질스런 그런 고통인 안습했는데..술몇잔못먹고~걍 눈으로만 술을마시다
칭구집으로갔다..새벽내내 잠한숨못자고 다시학교로간나는 응가를 못해서그런가 싶어
황급히 w.c로 향해갔는데..진짜 염소똥?ㅋ마냥 작은 분비물?ㅋ 들을 보고..아~ 이상하다
생각하고..걍 그러러니 하고 참았다..(미런하게도..ㅋㅋ)그러케 몇일 학교에 병무청에서 교육을나와
교육을받는데..이때 배가 좀더 강도있게 콕콕콕!!쑤시더니 인제 진통이 시작됐다..ㅜㅜ 그래서
걍 말도없이 나와서..오늘은 꼭 병원에가보리라 맘먹고 학교 운동장을 가로질러 걸어가는데..
앗!! 이게웬일인가.. 오른쪽 다리가 안움직여진다..ㅠㅠ 배도넘아푸고..그래서 엄마에게 대리러오라
할작정으로 전화를 걸어서 "엄마!!아.!!!~~나 배가 넘아파서 걸음을 못걷겠어...ㅠㅠ으으응~"
이래뜨니 ..울엄마 왈 "맞나?못걷겟으면 얼렁 버스타고온나~" ㅡㅡ 버스타고오란다..ㅡㅡ젠장!~그때당시 울집이랑 학교의 거리는 버스로 대략 1시간거리..ㅡㅡ어뜨케 아파서 못걷겠다는 아들보고
버스타고아라니....아..그래 여기까진좋다!!칭구들어도움으로 가까운 병원에 도착해서 진단결과
맹장! 시내에 다른병원가서 수술하란다..이에 아~ 올것이왔구나 나도 티비에서만보던 수술실에
들가서 몸에 칼자국.ㅋ하나내는구나 생각하고 택시를 잡아타~집으로~ 슝~갔다~
엄마에게 "나 맹장이래~수술하래 ~"이러니 "맞나?그람병원에가보자!"이러곤 가방을 챙겨들고
황급히집을나가신다..나는 제대로걷지도못하는데..그때 수술한 병원 울집에서 걸으면 한20분
걸린다.. 나는 낑낑거리며 집밖으로 나가니가 엄마는 저~기멀리 걸어가시며"야!! 빨리안오고 머하노?"
이래 나무라신다..ㅡㅡ (씨~ 나는 아파죽겠그만 ..ㅡㅡ빨리안온다고..ㅜㅜ)그러케 어거리로 아픈배와
땡기는 다리를 추수리며 걸어가서 바로~ 수술했는데..(수술 해보신분들아시겠지만..전신마치후에
그 오한과 고통 넘 심하다)간호사가 "수술하고나서 화장실한번가따오는게 좋아요!!"이말한마디에
진짜!! 나깨어나자마자 정신도없는데 나를 이르켜새우는 엄마 닝기루 병을 손에쥐어주면서..
화장실 가따오란다..ㅡㅡ 나는 영문도 모르고 그냥 기다시피 화장실 가따왔었다..아~
지금도 그때를 잊을수없다~ 나는 울엄마가 그렇게 매정할진 꿈에도생각못했다...ㅋㅋ
살면서 다른 이런 아니 비슷하다거나 기억에남는 추억들하나 다들 가지고있죠?
저는 이러추억이있습니다 날씨가 싸늘하니 춥네요 감기들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