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밤에 그날 개봉한 영화 '리크루트'를 봤어요... 거기 극중 인물 중에 레일라가 나오더라구요... 에릭 클랩튼의 '레일라'가 생각날 수 밖에...^^ 그러다 보니... 오래전에 올려 놓은 여자들 이름으로 된 노래들만 모아 놓은 방송, ☞177회 [사랑하는 그녀의 이름을 부르면...]도 생각날 수 밖에... 문득... 이밤... 또... 여자들 이름 부르고 싶어져서... 이렇게... 감미로운 첫곡 'Joanna'를 듣다 보니, 누군가... 나의 이름을 이렇게 다정하게 불러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살며시 드네요...^^ (제 이름은 Joan... Joanna를 줄여 부르는거거든요...) 전... 다정하게 이름 부르는 거 좋아해요... 이름 부르다 보면, 정이 더 들게 되거든요... 물론...불리워지는 것도 무척 좋아하지요... 사랑하는 사람 있다면... 아낌없이...그의 이름 불러 주세요... 다정하고...감미롭게... 부를 이름 있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건지... 가끔은...모르지요...? 조앤... Click~! 704회 [나의 이름을 다정하게 불러 준다면...]
//나의 이름을 다정하게 불러 준다면...//
14일 밤에
그날 개봉한 영화 '리크루트'를 봤어요...
거기 극중 인물 중에 레일라가 나오더라구요...
에릭 클랩튼의 '레일라'가 생각날 수 밖에...^^
그러다 보니...
오래전에 올려 놓은
여자들 이름으로 된 노래들만 모아 놓은 방송,
☞177회 [사랑하는 그녀의 이름을 부르면...]도
생각날 수 밖에...
문득...
이밤...
또...
여자들 이름 부르고 싶어져서...
이렇게...
감미로운 첫곡 'Joanna'를 듣다 보니,
누군가...
나의 이름을 이렇게 다정하게 불러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살며시 드네요...^^
(제 이름은 Joan...
Joanna를 줄여 부르는거거든요...)
전...
다정하게 이름 부르는 거 좋아해요...
이름 부르다 보면, 정이 더 들게 되거든요...
물론...불리워지는 것도 무척 좋아하지요...
사랑하는 사람 있다면...
아낌없이...그의 이름 불러 주세요...
다정하고...감미롭게...
부를 이름 있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건지...
가끔은...모르지요...?
조앤...
Click~! 704회 [나의 이름을 다정하게 불러 준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