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오랜만에 들어와서 올리네요... 제가 섬지방 사는데요 우리 학급반이 1반 밖에없어요.. 22명 학교에서 개최? 하는 도농교류체험학습때문에.. 8월달에 광주 에있는학교에서 왔어요.. 22명 짝을이루워서 홈스테이를 하는건데요.. 그때까진 괜찮았는데.. 11월2일에 도농교류체험학습 우리가 가는날이예요.. 갔어요.. 가까이에 사는 애들끼리 모여서 놀았는데요 우리는 12명 짝꿍까지 여자애들만이요.. 시내에 갔는데.... 스티커 사진을찍었어요 ... 근데 제가 우연히 밖을 봤어요.. 그런데 어떤언니.. 한 고 2 정도 되보이는언니가 친구랑 떠들다가 절 보더니 갑자기 무표정을하는거예요.. 전 열받잖아요// 그래서 째려 봤어요... 근데 .. 그뒤 부터 뒤에서 졸졸 따라오는거예요.... 피자집을 갔어요..애들이랑.. 갔는데 거기서 다른팀도 만났어요.. 저랑 같은 동네 사는 애가 화장실 같이가제서요 같이 갔어요 근데. . 그 언니들이 들어온거예요.. 한순간에 전 쫄아서.. 한번..그냥 째려보고 바로 나갔어요.. 나가는순간.. 저를 무표정으로 봤던언니가.. 너! 왜자꾸 째려봐! 이래서 전 웃으면서 나왔어요 그냥. .ㅋㅋ 어이없다는듯.. 그뒤로.. 개가 나왔고요.. 근데 그언니 한명이 개한테.... 야 너 화장실로와바! 이러고 들어가는거예요.. 근데요.. 또 다른친구.. 짝꿍이.. 무서운 눈빛으로 야 가지마.! 가지마라고!! 막이래서. .개는 그냥 제옆에 앉았어요... 가지마! 이랬던애가..,, 피자집에 일하는 사람한테.. 도와 달라고..그래서 일하는사람이 화장실 들어가려고했는데.. 문잠그고 있어서 못들어갔데요.. 한번더 그러면 말하라고랬어요. 우리 피자 먹고있는데.. 그언니들나갔고요.. 다른팀들도 나갔어요.. 근데.. 전화왔는데요.. 그언니들이 그팀 따라 다닌데요.. 그래서. .잠깐 피식 했죠... 애들도. .겁이 질려 온거예요,... 저희는완전 이런//일 당한적이없으닌깐요.. 완전 울꺼같은 표정으로왔어요.... 저두 그때..진ㅉㅏ 울뻔했고요.... 그다음부터는 ...그언니들을 볼수없었어요.. 진짜 무서웠습니다.. 서울가도 삥뜻길뻔한적없었는데... 광주와서.. 삥뜻길뻔했다니........ 그때만생각하면 무서워요.. 근데 다행이죠.. 그언니들이 초짜라서 ㅋㅋㅋ 진짜 요즘 세상 무섭군요..... 우리학교는..다알아서.. 이런적한번도없었는데... 다른학교도없고요.. 섬지방이라서............. 이제 다음에 삥뜻길라고할때... 튀면안되고.. 화장실로따라오래도 가면안되고.. 째려보면도 안되는것을 알았어요.....
요즘 세상..진짜 무섭더라구요..
톡오랜만에 들어와서 올리네요...
제가 섬지방 사는데요
우리 학급반이 1반 밖에없어요.. 22명
학교에서 개최? 하는 도농교류체험학습때문에..
8월달에 광주 에있는학교에서 왔어요..
22명 짝을이루워서 홈스테이를 하는건데요..
그때까진 괜찮았는데..
11월2일에 도농교류체험학습
우리가 가는날이예요..
갔어요..
가까이에 사는 애들끼리 모여서 놀았는데요
우리는 12명 짝꿍까지 여자애들만이요..
시내에 갔는데....
스티커 사진을찍었어요 ...
근데 제가 우연히 밖을 봤어요..
그런데 어떤언니.. 한 고 2 정도 되보이는언니가
친구랑 떠들다가 절 보더니 갑자기 무표정을하는거예요..
전 열받잖아요// 그래서 째려 봤어요...
근데 .. 그뒤 부터 뒤에서 졸졸 따라오는거예요....
피자집을 갔어요..애들이랑..
갔는데 거기서 다른팀도 만났어요..
저랑 같은 동네 사는 애가 화장실 같이가제서요 같이 갔어요
근데. . 그 언니들이 들어온거예요..
한순간에 전 쫄아서.. 한번..그냥 째려보고 바로 나갔어요.. 나가는순간..
저를 무표정으로 봤던언니가..
너! 왜자꾸 째려봐!
이래서 전 웃으면서 나왔어요 그냥. .ㅋㅋ 어이없다는듯..
그뒤로.. 개가 나왔고요..
근데 그언니 한명이 개한테....
야 너 화장실로와바!
이러고 들어가는거예요..
근데요.. 또 다른친구.. 짝꿍이..
무서운 눈빛으로
야 가지마.!
가지마라고!!
막이래서. .개는 그냥 제옆에 앉았어요...
가지마! 이랬던애가..,, 피자집에 일하는 사람한테.. 도와 달라고..그래서
일하는사람이 화장실 들어가려고했는데..
문잠그고 있어서 못들어갔데요.. 한번더 그러면 말하라고랬어요.
우리 피자 먹고있는데.. 그언니들나갔고요..
다른팀들도 나갔어요..
근데.. 전화왔는데요.. 그언니들이 그팀 따라 다닌데요..
그래서. .잠깐 피식 했죠...
애들도. .겁이 질려 온거예요,...
저희는완전 이런//일 당한적이없으닌깐요..
완전 울꺼같은 표정으로왔어요....
저두 그때..진ㅉㅏ 울뻔했고요....
그다음부터는 ...그언니들을 볼수없었어요..
진짜 무서웠습니다..
서울가도 삥뜻길뻔한적없었는데...
광주와서..
삥뜻길뻔했다니........
그때만생각하면 무서워요..
근데 다행이죠.. 그언니들이 초짜라서 ㅋㅋㅋ
진짜 요즘 세상 무섭군요.....
우리학교는..다알아서..
이런적한번도없었는데...
다른학교도없고요..
섬지방이라서.............
이제 다음에 삥뜻길라고할때...
튀면안되고.. 화장실로따라오래도 가면안되고..
째려보면도 안되는것을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