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문득 오늘 밤을세워야하기에 이곳저곳을 드나들다 저에게 일어났던 일이 과연 남들은 어떨까해서 적어봅니다 전 32살의 남자입니다 물론 아직 혼자고요 항상 저의 가슴한편에 남아있는 너무나 길어서 슬펐던 그리고 지워지지않는 일을 먼저 말씀드릴께요 <7년의 연예> 전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군엘 입대했읍니다 생일이 빠른편이라 19의 나이에 남들보단 빠르게 움직엿죠 보통그러하듯이 군에가서 여자친구를 만났읍니다 처음 만난날 눈이 부시도록 하얀얼굴의 그녈보곤 반하곤 말았읍니다 우린 서로 사랑하게되었고 평범한 일상의 사람들처럼 우리만의 감정을 키워가고 보통의 경우처럼 제대를하고 직장을잡고 양가의 부모에게 허락을 받고.........물론 결혼이죠 그러면서 하루하루지냈죠 어느해 겨울전 중국출장을 가게됐읍니다 6개월정도...넘길죠? 하지만 우린 서로 사랑하기에 전 혼자 기다릴 그녈믿었어요 물론 서로 전화에 편지에....매일을 연락하다시피했죠 2월5일 잊혀지지도 안어요...큭큭 귀국하고 일주일 후엔간 발렌타인이라고 쵸콜릿도 받아먹고....2월 25일 전 작은 카드를 받았읍니다 그녀의 청첩장이였읍니다 그녀의 결혼식은 3월 1일.........난 꿈이라고 생각했읍니다 아직도 전 그 7년들을 꿈이라 생각합니다 그후는 이별후엔 어떤지 다들아시리라 생각합니다 헤어짐엔 이유가 없죠...단지 안녕만있을뿐 <2년의 상처> 큭큭....빌어먹을 7년이나 공들인 내사랑이 그냥 그러케 아침에하는 아줌마 드라마처럼 꾸역꾸역 끝났죠....헐 담부턴 인생꼬이데여....씨펄... 가슴시린 그리고 외로우면서도 7년의 잔상이 쉽게 떠나지 못할때쭘....문제가 또시작됐어요 아는사람의 소개로 만난 그녀 그냥 첨엔 단순한 동생....아무감정없었죠 하지만 사람이 계속만나다보면 알수없는 상황이 있는법...씨펄... 그녀는 디자이너............ 의상디자이너인 그녀는 모든 남자분들이 생각하시듯이 쫌 이뻣죠....흠...생각해보니 많이 이뻣꾼요... 친해지다 보니 고민꺼리들을 말하다가 전 충격을 받고말았죠 그년 자신의 직장상사와 불륜의 관계였읍니다 쉽게? 첩이라고 하나요? 그녀에게 들은데로 적자면은 그직장상사...(앞으론 그놈이라고 적겠읍니다) 그놈이 그랬데요...너를 만나고 사랑을 알았다,,, 지금의 아낸 사랑해서 결혼한것이 아니고 집안에서 강제였다 큭큭(웃기죠....저 무지웃었음...나도 남자지만...에휴) 아내완 잠자리도안한다... 이런 개나발을 그놈이 불고 이여잔 그걸또 믿는다고 하지만 요즘와선 힘들어진다며 제게 의논을하더군요 ............씨펄,.... 여하튼 그년과 그놈을 잘타일러서..(전 요즘 남의일에 절대신경안씀..이것들땜에) 그여자를 다른 회사로 취업을 시켜주었읍니다 그후로 우린 그저 아는 오빠와 동생사이로 편하게 지냈죠 그러다..빌어먹을 여러분의 상상대로 씨펄... 서로 사랑하는 관계까지 가버린거죠... 지난일은 별상관없이...우린 서로 사랑했읍니다 그러케...2년...남들하듯이 데이트... 별다른거 없어요....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던데 전 외이리 기억력이좋은쥐... 5월 1일 그녀가 외박을했읍니다. 어떻게 알았냐고요? 전 아침마다 모닝콜을 해줬거든여...늣게 자고 잠투정이 많은 그녀를 위해서요...지극정성였죠...감기걸렸다면 약보단 오렌질 한박스씩사서 주곤했죠...큭큭 어머니가 받으시데여...벌써출근했다고.. 하지만 어머니 목소리가 이상하데요... 핸드폰도 안받고....불길한 느낌이 들고 그날 저녁 커피숍에서 만난그녀... 저를 보며 불안해하더니만...자수하더군요 술이 많이 취해서 직장선배가 잡아끄는데로 끌려가 잤다고 너무 취해서 그선배가 저로보였데요 큭큭큭...........압권이죠? 그날 전 헤어지자고했어요... 그녀 울며불며 살려달란말까지 하며 절대로 헤어질수없다고 하더군요 이건 무슨베짱인지..아시는분은 저한테 말씀좀 해주셔여(이부분 필히 리필부탁드려여) 시펄...그닭똥가튼 눈물에 전 용서를 해주고말았어요 속으로 생각했죠 야 넌 실수안하고 첨본여자 안꼬셔봤냐....이렇게 저의 인간됨을 먼저 자책했어요...전 7일후에 씨펄...7일전을 후회했어요... 어버이날 피곤한몸을 이끌고 전 그녀집에 가서 카네이션을 드리고 출근을했읍니다..그녀는 저녁에 저의 부모님께 들리기로 하고 씨펄...그날 술쳐먹고 또 외박을했읍니다 발견방법은 7일전과 동일입죠... 그날 저녁 만나자는 전화를 메몰차게 끊었어요 집앞에 왔더군요...씨펄...소란스러워지면 부모님아실까봐 나가서 만나봤어요...(이때까지는 나의 오해이길...의처증이길바랬음) 그녀 날 당당히 보더니 말하더군요 용서해달라고....씨펄...이번엔 누구냐 창녀가튼년아 이러케 전 소리쳤지요...그녀하는말...기막히더군요 7일전 술김에 잤던그놈하고 또잤다고...음.. 이유는 더 기가막혔죠....자기가 당한거 같은 생각이 들어서 어제는 자기가 자자고했데요...........헐 물론 그놈의 꼬드김도 한몫했구요... 더이상 말안하고 제가 할수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그 미친년을 떠났읍니다(아직도 이해안됨) 그여자는 그후로도 절 사랑한다고 했지만 전 그녀에게 아무것도 느낄수없었읍니다. 허무하고도 황당하게 두번째 찾아온 사랑까지도 뒷다마 연속이였읍니다 씨펄..암년도 안믿어를 부호처럼 가슴속에 외치며 또 방황....씨펄..속된말로 있을땐 속만썩히고 없으니 허전하고 외롭고...제가 한심한놈이죠? 두번다시 사랑을은 안해...외치던 제가 시펄....또 사랑을 하기 시작합니다 <130일의 깨달음> 위에 두분보단 기간이 짧으니까 간단히 쓰께여 또 시작된 사랑.....최근의 일이라 그런지 아직 가슴이 아픈일이죠 아참...그리고 저에게 생일날 미역국을 끓여준 처음의 여친이죠 똑같아요....술먹고 외박하셨더라고요... 그래서 말했죠...자기야 나 여자한테 두번씩이나 뒷다마맞았는데 당신은 그러지마.........암말하지말고 우리헤어져... 씨펄...그래떠니만...또 울면서 사랑한다고 실수라고 시펄............술먹고 아는 동생하고 잤다더군요... 술이 많이 취해서 실수였다는 해설과 함께 더우낀건...이만하면 단련됬을 저인데도 또 화가나서 다구치던 도중....씨펄... 한명도 아닌 4명의 남자가 더있더군요.... 큭큭....100일이 지나고 있었는데 전 그녀의 5번째 남자였을뿐이더라고요 제앞에서 그녀는 나머지 남자들에게 전화를걸더니 결혼할 남자가 있다 이젠 연락하지마하더라고요 씨펄...이쌩쑈에 속아서 또 용서..................... 그리곤 20일후...전 그녀에게 성격이상하다는 이유로 절교를 통보받았음......................음.... 대단한 걸들..... 제가 이상한 여자들만 만난건가요? 아님 여자분들이 다그런건가요? 암튼 요지경이네여...횡설수설 떠벌린 글을 봐주셔서 고맙구요 좋은분들 만나시고요...여자분들아...술조심하고요 남자들아....그만껄떡대자...
7년의 연예,2년의 상처,130일의 깨달음
글쎄요 문득 오늘 밤을세워야하기에 이곳저곳을 드나들다
저에게 일어났던 일이 과연 남들은 어떨까해서 적어봅니다
전 32살의 남자입니다 물론 아직 혼자고요
항상 저의 가슴한편에 남아있는 너무나 길어서 슬펐던
그리고 지워지지않는 일을 먼저 말씀드릴께요
<7년의 연예>
전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군엘 입대했읍니다
생일이 빠른편이라 19의 나이에 남들보단 빠르게 움직엿죠
보통그러하듯이 군에가서 여자친구를 만났읍니다
처음 만난날 눈이 부시도록 하얀얼굴의 그녈보곤 반하곤 말았읍니다
우린 서로 사랑하게되었고 평범한 일상의 사람들처럼 우리만의
감정을 키워가고 보통의 경우처럼 제대를하고 직장을잡고
양가의 부모에게 허락을 받고.........물론 결혼이죠
그러면서 하루하루지냈죠
어느해 겨울전 중국출장을 가게됐읍니다
6개월정도...넘길죠?
하지만 우린 서로 사랑하기에 전 혼자 기다릴 그녈믿었어요
물론 서로 전화에 편지에....매일을 연락하다시피했죠
2월5일 잊혀지지도 안어요...큭큭
귀국하고 일주일 후엔간 발렌타인이라고 쵸콜릿도
받아먹고....2월 25일 전 작은 카드를 받았읍니다
그녀의 청첩장이였읍니다 그녀의 결혼식은
3월 1일.........난 꿈이라고 생각했읍니다
아직도 전 그 7년들을 꿈이라 생각합니다
그후는 이별후엔 어떤지 다들아시리라 생각합니다
헤어짐엔 이유가 없죠...단지 안녕만있을뿐
<2년의 상처>
큭큭....빌어먹을 7년이나 공들인 내사랑이 그냥 그러케
아침에하는 아줌마 드라마처럼 꾸역꾸역 끝났죠....헐
담부턴 인생꼬이데여....씨펄...
가슴시린 그리고 외로우면서도 7년의 잔상이 쉽게 떠나지
못할때쭘....문제가 또시작됐어요
아는사람의 소개로 만난 그녀
그냥 첨엔 단순한 동생....아무감정없었죠
하지만 사람이 계속만나다보면 알수없는 상황이
있는법...씨펄...
그녀는 디자이너............
의상디자이너인 그녀는 모든 남자분들이 생각하시듯이
쫌 이뻣죠....흠...생각해보니 많이 이뻣꾼요...
친해지다 보니 고민꺼리들을 말하다가 전 충격을 받고말았죠
그년 자신의 직장상사와 불륜의 관계였읍니다
쉽게? 첩이라고 하나요?
그녀에게 들은데로 적자면은 그직장상사...(앞으론 그놈이라고 적겠읍니다)
그놈이 그랬데요...너를 만나고 사랑을 알았다,,,
지금의 아낸 사랑해서 결혼한것이 아니고 집안에서 강제였다
큭큭(웃기죠....저 무지웃었음...나도 남자지만...에휴)
아내완 잠자리도안한다...
이런 개나발을 그놈이 불고 이여잔 그걸또 믿는다고
하지만 요즘와선 힘들어진다며 제게 의논을하더군요
............씨펄,....
여하튼 그년과 그놈을 잘타일러서..(전 요즘 남의일에 절대신경안씀..이것들땜에)
그여자를 다른 회사로 취업을 시켜주었읍니다
그후로 우린 그저 아는 오빠와 동생사이로 편하게 지냈죠
그러다..빌어먹을 여러분의 상상대로 씨펄...
서로 사랑하는 관계까지 가버린거죠...
지난일은 별상관없이...우린 서로 사랑했읍니다
그러케...2년...남들하듯이 데이트...
별다른거 없어요....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던데 전 외이리 기억력이좋은쥐...
5월 1일 그녀가 외박을했읍니다.
어떻게 알았냐고요?
전 아침마다 모닝콜을 해줬거든여...늣게 자고 잠투정이 많은
그녀를 위해서요...지극정성였죠...감기걸렸다면
약보단 오렌질 한박스씩사서 주곤했죠...큭큭
어머니가 받으시데여...벌써출근했다고..
하지만 어머니 목소리가 이상하데요...
핸드폰도 안받고....불길한 느낌이 들고
그날 저녁 커피숍에서 만난그녀...
저를 보며 불안해하더니만...자수하더군요
술이 많이 취해서 직장선배가 잡아끄는데로
끌려가 잤다고 너무 취해서 그선배가 저로보였데요
큭큭큭...........압권이죠?
그날 전 헤어지자고했어요...
그녀 울며불며 살려달란말까지 하며 절대로 헤어질수없다고 하더군요
이건 무슨베짱인지..아시는분은 저한테 말씀좀 해주셔여(이부분 필히 리필부탁드려여)
시펄...그닭똥가튼 눈물에 전 용서를 해주고말았어요
속으로 생각했죠 야 넌 실수안하고 첨본여자 안꼬셔봤냐....이렇게
저의 인간됨을 먼저 자책했어요...전 7일후에
씨펄...7일전을 후회했어요...
어버이날 피곤한몸을 이끌고 전 그녀집에 가서 카네이션을 드리고
출근을했읍니다..그녀는 저녁에 저의 부모님께 들리기로 하고
씨펄...그날 술쳐먹고 또 외박을했읍니다
발견방법은 7일전과 동일입죠...
그날 저녁 만나자는 전화를 메몰차게 끊었어요
집앞에 왔더군요...씨펄...소란스러워지면 부모님아실까봐
나가서 만나봤어요...(이때까지는 나의 오해이길...의처증이길바랬음)
그녀 날 당당히 보더니 말하더군요
용서해달라고....씨펄...이번엔 누구냐 창녀가튼년아
이러케 전 소리쳤지요...그녀하는말...기막히더군요
7일전 술김에 잤던그놈하고 또잤다고...음..
이유는 더 기가막혔죠....자기가 당한거 같은 생각이 들어서
어제는 자기가 자자고했데요...........헐
물론 그놈의 꼬드김도 한몫했구요...
더이상 말안하고 제가 할수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그 미친년을 떠났읍니다(아직도 이해안됨)
그여자는 그후로도 절 사랑한다고 했지만
전 그녀에게 아무것도 느낄수없었읍니다.
허무하고도 황당하게 두번째 찾아온 사랑까지도 뒷다마 연속이였읍니다
씨펄..암년도 안믿어를 부호처럼 가슴속에 외치며
또 방황....씨펄..속된말로 있을땐 속만썩히고
없으니 허전하고 외롭고...제가 한심한놈이죠?
두번다시 사랑을은 안해...외치던 제가
시펄....또 사랑을 하기 시작합니다
<130일의 깨달음>
위에 두분보단 기간이 짧으니까
간단히 쓰께여
또 시작된 사랑.....최근의 일이라 그런지
아직 가슴이 아픈일이죠
아참...그리고 저에게 생일날 미역국을 끓여준 처음의 여친이죠
똑같아요....술먹고 외박하셨더라고요...
그래서 말했죠...자기야 나 여자한테 두번씩이나 뒷다마맞았는데
당신은 그러지마.........암말하지말고 우리헤어져...
씨펄...그래떠니만...또 울면서 사랑한다고 실수라고
시펄............술먹고 아는 동생하고 잤다더군요...
술이 많이 취해서 실수였다는 해설과 함께
더우낀건...이만하면 단련됬을 저인데도
또 화가나서 다구치던 도중....씨펄...
한명도 아닌 4명의 남자가 더있더군요....
큭큭....100일이 지나고 있었는데 전 그녀의 5번째 남자였을뿐이더라고요
제앞에서 그녀는 나머지 남자들에게 전화를걸더니
결혼할 남자가 있다 이젠 연락하지마하더라고요
씨펄...이쌩쑈에 속아서 또 용서.....................
그리곤 20일후...전 그녀에게 성격이상하다는 이유로
절교를 통보받았음......................음....
대단한 걸들..... 제가 이상한 여자들만 만난건가요?
아님 여자분들이 다그런건가요?
암튼 요지경이네여...횡설수설 떠벌린 글을 봐주셔서 고맙구요
좋은분들 만나시고요...여자분들아...술조심하고요
남자들아....그만껄떡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