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즐거운 빼빼로데이 ~ 연인이라면 뭔가 기대도 되는 날이지요.. 더욱이 저희 커플 경우엔 사귄지 이제 40일 조금 넘어 재밌어야 할 때인건데.. 어떻게 된게 매일같이 기분이 좋앗다 나빳다 합니다. 정말 사소한거 가지구도 화가나고.. 신경 엄청 쓰이고.. 물론 제가 정말 좋아해서 그런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만.. 40일 사귀면서 벌써 2번을 헤어졋어요. 그렇다고 막 싸워서 그런건 아니고.. 첨엔 전 정말 너무 좋은데 상대가 그렇지 않아 보이니까 심술이낫는지.. 힘들엇는지 그만두자 햇고. 두번째엔 역시 마찬가지엿죠. 가끔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만. 이해가 안갈정도로 표현 안하는 그녀 . 정말 미치겟습니다. 아무리 이해를 하려하고 애기도 해보앗고.. 햇지만.. 결국엔 그순간에만 이해 해야지 라고 생각들더군요... 너무나 건조한 커플..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 오늘 제가 빼빼로 데이라고 그래도 나름 열심히 준비했엇죠. 편지도 쓰고.. 추위많이 탄다고 담요에 ,손난로 (애교로 ㅋ) , 그리고 직접 글씨쓴 쿠키 가장 좋아한다던 드림카카오 , 그리고 손장갑을 해서 이쁜 박스에 담아 넣엇죠. 그리고 빼빼로는 간단하게 이쁘장한거 2개 큰걸로 사서 따로 포장을 또 햇구요. 솔직히 남자가 이런거 하는게 정말 웃기다.. 라고 할수도 잇지만 정말 좋아서 햇던거엿죠.. 그래도 이걸 받고 기분 좋겟지?? 라는 생각에 들떠서 오늘 낮에 연락을 햇지요. 그런데 빼빼로 준다구 연락을 하니 뭐 바쁘다는겁니다 -_- ( 뭔가를 해야한다고 좀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전 그래서 내심.. 빼빼로 준비 안해서 간단히 뭐 하나 사나 ?? 라는 마음과. 진짜 먼일 하나부다 라는 반신반의를 하며.. 기다렷지요. 그렇게 2시간을 기다리다 연락이 왓습니다. 그런데 왜 그런짓을 햇냐는 듯한 어투로 애기를 하더군요.. 자기 지금 공부햇는데 진짜 피곤하다고 아 순간 너무 짜증이 나는겁니다. 도대체 내가 뭐길래 이런 소릴들으며 빼뺴로를 줘야 하나.. 그냥 던져버릴라다.. 그래도 뭔가 일이 잇겟지라는 생각에 잘 말해서 결국 만낫지요. 집앞으로 갓습니다. 뭐 제가 빼뺴로를 받고 안받고는 사실 별로 크게 신경쓰이는 부분은 아니지만. 이런 상황은 너무 열받더군요. 결국 도착햇습니다. 휴.. 빼빼로를 받고선. 나한테 겁나 미안한 표정을 짓더군요. 아 솔직히 그표정이 너무 싫습니다. 웬지 동정받는 느낌도 들고.. 내가 너무 초라하고 불쌍해보이는겁니다. 그래도 좋아하니까. 빼뺴로를 주고선 돌아서려는데 , 갑자기 안아달라는 제스쳐를 보엿습니다. 손을 벌리고 안겨라 뭐 이런 제스쳐요 그래서 안앗는데 .. 제가 버스내리자마자 너무 스트레스바다서 담밸 하나 폇거든요. 담배냄새난다고 한 1초만에 뿌리치더군요 ㅋㅋㅋㅋ 장난하는것도아니고. 그리고선 헤어졋는데 . 문자 하나 없네요 . 와 돌겟어요 정말 제가 뭘 잘못햇는지도 모르겟고.. 아 .. 진짜 미치겟습니다
빼빼로 준게 그리 잘못인가요?
오늘은 즐거운 빼빼로데이 ~
연인이라면 뭔가 기대도 되는 날이지요..
더욱이 저희 커플 경우엔 사귄지 이제 40일 조금 넘어 재밌어야 할 때인건데..
어떻게 된게 매일같이 기분이 좋앗다 나빳다 합니다.
정말 사소한거 가지구도 화가나고.. 신경 엄청 쓰이고..
물론 제가 정말 좋아해서 그런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만..
40일 사귀면서 벌써 2번을 헤어졋어요.
그렇다고 막 싸워서 그런건 아니고..
첨엔 전 정말 너무 좋은데 상대가 그렇지 않아 보이니까 심술이낫는지.. 힘들엇는지
그만두자 햇고.
두번째엔 역시 마찬가지엿죠.
가끔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만. 이해가 안갈정도로 표현 안하는 그녀 . 정말 미치겟습니다.
아무리 이해를 하려하고 애기도 해보앗고.. 햇지만..
결국엔 그순간에만 이해 해야지 라고 생각들더군요... 너무나 건조한 커플..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
오늘 제가 빼빼로 데이라고 그래도 나름 열심히 준비했엇죠.
편지도 쓰고.. 추위많이 탄다고 담요에 ,손난로 (애교로 ㅋ) , 그리고 직접 글씨쓴 쿠키
가장 좋아한다던 드림카카오 , 그리고 손장갑을 해서 이쁜 박스에 담아 넣엇죠.
그리고 빼빼로는 간단하게 이쁘장한거 2개 큰걸로 사서 따로 포장을 또 햇구요.
솔직히 남자가 이런거 하는게 정말 웃기다.. 라고 할수도 잇지만 정말 좋아서 햇던거엿죠..
그래도 이걸 받고 기분 좋겟지?? 라는 생각에 들떠서 오늘 낮에 연락을 햇지요.
그런데 빼빼로 준다구 연락을 하니 뭐 바쁘다는겁니다 -_- ( 뭔가를 해야한다고 좀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전 그래서 내심.. 빼빼로 준비 안해서 간단히 뭐 하나 사나 ?? 라는 마음과.
진짜 먼일 하나부다 라는 반신반의를 하며.. 기다렷지요.
그렇게 2시간을 기다리다 연락이 왓습니다.
그런데 왜 그런짓을 햇냐는 듯한 어투로 애기를 하더군요..
자기 지금 공부햇는데 진짜 피곤하다고
아 순간 너무 짜증이 나는겁니다. 도대체 내가 뭐길래 이런 소릴들으며 빼뺴로를 줘야 하나..
그냥 던져버릴라다.. 그래도 뭔가 일이 잇겟지라는 생각에 잘 말해서 결국 만낫지요.
집앞으로 갓습니다.
뭐 제가 빼뺴로를 받고 안받고는 사실 별로 크게 신경쓰이는 부분은 아니지만.
이런 상황은 너무 열받더군요.
결국 도착햇습니다.
휴.. 빼빼로를 받고선. 나한테 겁나 미안한 표정을 짓더군요.
아 솔직히 그표정이 너무 싫습니다. 웬지 동정받는 느낌도 들고.. 내가 너무 초라하고 불쌍해보이는겁니다.
그래도 좋아하니까.
빼뺴로를 주고선 돌아서려는데 , 갑자기 안아달라는 제스쳐를 보엿습니다.
손을 벌리고 안겨라 뭐 이런 제스쳐요
그래서 안앗는데 .. 제가 버스내리자마자 너무 스트레스바다서 담밸 하나 폇거든요.
담배냄새난다고 한 1초만에 뿌리치더군요 ㅋㅋㅋㅋ 장난하는것도아니고.
그리고선 헤어졋는데 .
문자 하나 없네요 . 와 돌겟어요
정말 제가 뭘 잘못햇는지도 모르겟고.. 아 .. 진짜 미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