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몇년간 술집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26이구요.. 저는 얼마전 4년동안 친언니처럼 친하게 지내던 언니와 절교를 했습니다... 같은 업소에서 일하던 언니였죠... 저는 외동딸로 자라 외로움을 많이 탔구 그 언니는 저를 따뜻하게 대해줘 친해지게 되었죠 4년동안 하루도 같이 안지낸적이 없으니 우린 애인만큼이나 서로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을 정도 였습니다... 언니는 저와는 전혀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쩜 그렇게 다르냐는... 소리도 많이 듣지요.. 전 좀 할말 할줄 알고 주변 시선 신경쓰지도 않구 내 방식대루 행동하고 남자도 싫으면 안만나구 더 좋은 사람 만나면 그사람한테 갈수도 있잖아요 그언니는 천상 여자구 일편단심에 수줍음도 많고....좌우지간 저랑은 다른 느낌이죠 어느날 언니의 남자친구를 소개 받게 되었습니다... 전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생각했었으니까 아무 렇지 않게 받어들였죠... 언니는 37 남친은 26 그남친은 직업 군인 이였습니다.. 그 남친 여자를 두번째 사귀는 거라고 하니 순진한 사람이였겠지 생각 들었구요 그언니의 이중생활은 아니 이중 성격은 누구도 아닌 저는 알구있었죠... 이남자 저남자 만나고 손님들 매일 만나서 돈받구 돈주는 남자들이 줄을 섰죠 저희 가게는 2차가 없는 가게거든요 그래서 밖에서 자기 능력껏 돈을 받는거지요 제각기 사람 사는 방식이 있듯이... 누구 욕할 자격도 없으니 그냥 그런가 보다했어요 그런데 이언니 남친 만날때 마다 절 데려 가는 거예요 전 갈이유도 가구 싶지도 않었지만 친한 언니였고... 힘들게 사는 저에게 마음으로나 물질적으로나 도움을 주고 있었으니깐요 그렇지만... 이언니 남친앞에서 절 자꾸 깔고 뭉갭니다 참다 참다 참을수 없는 경지에 이르게 말입니다 쟈기야~ 예는 남자도 이사람저사람 만날수가 있대네 어떻게 그럴수가 있지?? 사랑하지도 않는 남자를 어떻게 만나지?? 옷입은게 저게 모야? 다소곳하게 입어야지~ 여성 스럽지 못하게~ 참으로.... 매번 당황스럽고 난감하고 화가 나죠... 이건 내숭의 한계를 넘어섰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입니다.... 머묻은 개가 머묻은개 나무란다 더니 딱!! 그짝이죠.. 입만 열면 남친에게 거짓말을하고 다른 남자를 만나 돈받는시간에 전 언제나 알리바이가 되어주어야 했습니다.... 꼭 그렇게 살아야 할까요... 이언니가 술집을 다닌다는것은 이 남친도 알고 있습니다... 남친은 그언니를 너무나 착하고 순진하고... 집안사정으로 어쩔수 없이 이런일을 한다고 당연시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자인 제가봐도 꼬리가 12개이상은 달렸지 싶습니다... 저는 더이상 참을수가 없었기에 그동안 참아왔던 분노를 일으켰습니다... 셋이 있는 자리에서 난 최소한 언니처럼 가식적으로 살진않구 언니한테 엄청 자신이 있는 모양인데 언니 개뿔 하나도 안잘났거든??? 못생겨가지구 이렇게 말이죠 속이 다 시원해졌습니다.... 그렇게 언니와의 인연을 끊고 지낸지 벌써~ 5개월이 다 되어갑니다... 그치만... 결혼까지 할꺼라는 그남친의 말이 머리속을 떠나질 않네요.... 참으로 불쌍한 남자입니다... 전화번호두 알긴 하는데 예기를 속시원하게 해줘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앞으로의 그 남친이 인생이 보여서 안스럽기만합니다
이중생활의 언니 그리고 그남친... 안스럽습니다...
저는 몇년간 술집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26이구요..
저는 얼마전 4년동안 친언니처럼 친하게 지내던 언니와 절교를 했습니다...
같은 업소에서 일하던 언니였죠... 저는 외동딸로 자라 외로움을 많이 탔구
그 언니는 저를 따뜻하게 대해줘 친해지게 되었죠
4년동안 하루도 같이 안지낸적이 없으니 우린 애인만큼이나 서로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을 정도 였습니다...
언니는 저와는 전혀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쩜 그렇게 다르냐는... 소리도 많이 듣지요..
전 좀 할말 할줄 알고 주변 시선 신경쓰지도 않구 내 방식대루 행동하고
남자도 싫으면 안만나구 더 좋은 사람 만나면 그사람한테 갈수도 있잖아요
그언니는 천상 여자구 일편단심에 수줍음도 많고....좌우지간 저랑은 다른 느낌이죠
어느날 언니의 남자친구를 소개 받게 되었습니다...
전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생각했었으니까 아무 렇지 않게 받어들였죠...
언니는 37 남친은 26 그남친은 직업 군인 이였습니다..
그 남친 여자를 두번째 사귀는 거라고 하니 순진한 사람이였겠지 생각 들었구요
그언니의 이중생활은 아니 이중 성격은 누구도 아닌 저는 알구있었죠...
이남자 저남자 만나고 손님들 매일 만나서 돈받구 돈주는 남자들이 줄을 섰죠
저희 가게는 2차가 없는 가게거든요 그래서 밖에서 자기 능력껏 돈을 받는거지요
제각기 사람 사는 방식이 있듯이... 누구 욕할 자격도 없으니 그냥 그런가 보다했어요
그런데 이언니 남친 만날때 마다 절 데려 가는 거예요 전 갈이유도 가구 싶지도
않었지만 친한 언니였고... 힘들게 사는 저에게 마음으로나 물질적으로나
도움을 주고 있었으니깐요 그렇지만... 이언니 남친앞에서 절 자꾸 깔고 뭉갭니다
참다 참다 참을수 없는 경지에 이르게 말입니다
쟈기야~ 예는 남자도 이사람저사람 만날수가 있대네 어떻게 그럴수가 있지??
사랑하지도 않는 남자를 어떻게 만나지?? 옷입은게 저게 모야? 다소곳하게 입어야지~
여성 스럽지 못하게~ 참으로....
매번 당황스럽고 난감하고 화가 나죠... 이건 내숭의 한계를 넘어섰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입니다.... 머묻은 개가 머묻은개 나무란다 더니 딱!! 그짝이죠..
입만 열면 남친에게 거짓말을하고 다른 남자를 만나 돈받는시간에 전 언제나
알리바이가 되어주어야 했습니다....
꼭 그렇게 살아야 할까요... 이언니가 술집을 다닌다는것은 이 남친도 알고 있습니다...
남친은 그언니를 너무나 착하고 순진하고... 집안사정으로 어쩔수 없이 이런일을
한다고 당연시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자인 제가봐도 꼬리가 12개이상은 달렸지 싶습니다...
저는 더이상 참을수가 없었기에 그동안 참아왔던 분노를 일으켰습니다...
셋이 있는 자리에서 난 최소한 언니처럼 가식적으로 살진않구 언니한테 엄청 자신이
있는 모양인데 언니 개뿔 하나도 안잘났거든??? 못생겨가지구 이렇게 말이죠
속이 다 시원해졌습니다.... 그렇게 언니와의 인연을 끊고 지낸지 벌써~ 5개월이
다 되어갑니다... 그치만... 결혼까지 할꺼라는 그남친의 말이 머리속을 떠나질
않네요.... 참으로 불쌍한 남자입니다... 전화번호두 알긴 하는데 예기를 속시원하게
해줘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앞으로의 그 남친이 인생이 보여서 안스럽기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