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나도 무너지는가? 삼년여의 남편의 외도 이젠 점점 갈수록 더 상황은 나빠지는데 그래도 버틴다고 억지로 버티고 있는데 내 나이 사십대 초반. 남자가 그립다. 전혀 성에 대해 눈뜨지못한 상황이였다면 그나마 다행일텐데 내가 성을 제대로 알고 느끼기 시작할 나이에 남편은 외도를 하고 이젠 아예 옆에 오려하지를 않는다. 참고 또 참었는데 요즘은 정말 미칠것만 같다. 이런 글을 쓰면 많은 이들이 내가 작업 걸려고 쓰는 글이라 생각할지 모르나 난 지난 삼년동안 한번도 다른 남자를 생각하지는 않었다. 그런데 점점 내 몸이 홀로 타고 타서 재가 되는것만 같다. 이혼하고 새로운 남자 만나는것도 세상 인연 그리쉽다생각치못하고 남편처럼 맞바람 피우자니 그건 내 맘이 똑같은 속물된다는 생각에 또한 또 다른 가정에 나는 피해를 줄수있다는 생각에 이리도 저리도 못한체 미칠것만 같다. 꼭 발정난 짐승처럼 사람이란게 이렇게 변해갈수도 있구나 싶다. 몇년동안이나 방취하는 남편 , 성을 알고 있는 사십대의 나 무엇이 옳은 판단인지 도무지 갈피를 잡지못하겠다. 노력도 해보았지만 이미 몸이 밖에 길들여진 남편앞에 나는 구걸하는 거지꼴밖에 안되니 일상생활조차도 무의미하고 점점 부부사이는 멀어져만 가고있다.
나도 속물인가???
결국 나도 무너지는가?
삼년여의 남편의 외도 이젠 점점 갈수록 더 상황은 나빠지는데 그래도 버틴다고 억지로 버티고 있는데 내 나이 사십대 초반.
남자가 그립다.
전혀 성에 대해 눈뜨지못한 상황이였다면 그나마 다행일텐데 내가 성을 제대로 알고 느끼기 시작할 나이에 남편은 외도를 하고 이젠 아예 옆에 오려하지를 않는다.
참고 또 참었는데 요즘은 정말 미칠것만 같다.
이런 글을 쓰면 많은 이들이 내가 작업 걸려고 쓰는 글이라 생각할지 모르나 난 지난 삼년동안 한번도 다른 남자를 생각하지는 않었다.
그런데 점점 내 몸이 홀로 타고 타서 재가 되는것만 같다.
이혼하고 새로운 남자 만나는것도 세상 인연 그리쉽다생각치못하고 남편처럼 맞바람 피우자니 그건 내 맘이 똑같은 속물된다는 생각에 또한 또 다른 가정에 나는 피해를 줄수있다는 생각에 이리도 저리도 못한체 미칠것만 같다.
꼭 발정난 짐승처럼 사람이란게 이렇게 변해갈수도 있구나 싶다.
몇년동안이나 방취하는 남편 , 성을 알고 있는 사십대의 나
무엇이 옳은 판단인지 도무지 갈피를 잡지못하겠다.
노력도 해보았지만 이미 몸이 밖에 길들여진 남편앞에 나는 구걸하는 거지꼴밖에 안되니 일상생활조차도 무의미하고 점점 부부사이는 멀어져만 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