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네이트톡톡 시청자 입니다. 항상 글들을 요새 많이 보고 있어요..정말 공감되는 톡들이 많이 올라오네요.. 정말 글을 읽어보다보면 나와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의 글도 보게되고.... 이것을 보며 나의 마음의 위안을 삼기도 하고 전환점을 찾기도해요.. 아 이렇게 두서없이 너무 머리말이 길었어요.. 저의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저는 올해 나이 21살입니다. 여자구요 ^^* 지금 저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언니 학교의 친구인데요.. 그 사람을 만난 인연은 언니 생일날 이었습니다. 언니학교 친구들이 생일파티할거니까 불르고 싶은 사람 불르라고 하더니 "동생 못 봤으니까 동생 좀 보자고".. 다들 데리고 오라고 했다고 언니가 꼭 나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저혼자 나오기 좀 그래서 고등학교때 친구 한명을 데려갔죠.. 제가 뭐 할게 좀있어서 좀 늦게 도착했습니다. 헥헥 거리면서 친구와 어디인가 두리번 거리고 있을 때..저쪽에서 언니가 손을 흔들어 보였습니다. 저는 그쪽으로 친구와 향했고 언니 친구들이 쭈욱 둘러 앉아있었습니다. 그렇게 다 인사를 하고.. 저는 자리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생일 파티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맞이 했습니다.. 게임도 하고 게임을 못해 벌칙으로 술을 마시고 저는 취해버렸는지.. 마지막으로 노래방을 갔는데 제가 취해서 노래도 잘못부르고 다른사람들도 너무 취해버려서 언니와 몇명의 사람들 빼놓고 다 누어버리는 신세가 되었죠... 그렇게 노래방에 끝나고 나와 저희는 집에 가야 될 것같아 택시를 잡아타고 갔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 집이 멀어서 거기에 있다가 간다고 하고 저희만 간거죠..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나서 이상하게 술에 취해도 저는 기억이 다 잘납니다. 그중에서 계속 뇌리에 기억이 남는 단 한사람이 있었습니다. 얼굴은 그렇게 잘생긴건 아니지만 호감가는 얼굴에 생긋생긋 웃던 사람.. 저는 언니가 다 친구니까 메신저나 그런것을 다 하기때문에 그사람한테만 말하긴 좀그렇고 해서 저는 언니친구들을 모조리 등록해버렸습니다. 그래서 등록을 하고 그사람한테 말을 시켰죠.. 언니 친구라 그런지 동생이니까 말도 잘해주는것 같았습니다. 그때 처음봤는데 굉장히 많이 알았던 사람 처럼 친근했고 저는 더 그사람에 대한 마음이 더 더 커져갔습니다... 점점 메신저를 통해 이야기를 해가니.. 저와 맞는 공통점도 많았고.. 점점 더 친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자기친구가 옷을 줬는데 잘 안맞는다는 것이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 그림이 달린 옷 이라서 제가 달라고 하니까 준다더군요.. 정말 언니한테 보냈더라고요 그 다음날.. 그러던 중... 저희가 안 좋은 일때문에 집이 이사를 가는 바람에.. 사람들을 불러모이던중.. 그 오빠가 이삿짐 같이 날라준다고 온다길래 막 잘 보일마음에 그사람이 줬던 옷을 입고 두근반 세근반 마음을 졸이며 그 사람이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언니와 같이 온 그 사람 ^^ 살짝 웃어 보이며 나에게 건넨 이말 "안녕".. 그 한마디에 저는 가슴을 콩닥거리는걸 잠재우며 그사람이 있는 그 근처에서 이리저리 다녔습니다. 짐도 엄청 무거웠는데 힘든 기색 안하며 들어주면서 먼지를 뒤집어 써도... 해맑게 웃어 보이며 괜찮다고 하는 이남자.. 어떻게 마음이 안가겠어요.. 그렇게 이사온집에서 그사람과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며.. 즐겁게 지내고.. 점점 그사람과의 이야기가 많아지면서 그사람과 차츰 가까워졌어요.. 매일 문자나 메신저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꼭 친한오빠동생 또는 남자친구 여자친구처럼 하나하나 챙겨주면서 오빠가 담배를 많이피운다길래 " 오빠 꼭 끊어요" 하며.. 캔디도 사주고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정말 고맙다고 안핀다고 하더라고요 ~ 그러다 어쩔수 없이 핀 날에는.. 미안 내가 안필려고 했는데 옆에 같이 공부하는 형이 피는바람에 나도 옆에 있다 폈다고 미안해 하며 나에게 꼬치꼬치 말하던 그사람.. ^^ 나에게 그더라고요 그 말을 하면서 이상하게 나는 너앞에 서면 모 잘못한거 다말해야 될것같다고.. 계속 그렇게 그사람이 말하고 계속 메신저에 내가 없으면 심심하다고 하고.. 같이 꼭 알고 있는것 처럼 서로가 서로를 닮아가면서.. 근데 요새는 그 사람이.. 공부때문에 졸업반이라 연락을 해도 바빠서 넘 늦게 보냈다고 하면서 그러네요.. 그 사람이 지금 힘든때이고 그럴때인데 내가 도움이 되고싶어도 그 사람에게"열심히 하라고 나는 믿어요"란 말 밖엔 못해주겠더라고요.. 그사람도 제 마음 알고 있을가요..주위 사람들은 니가 그렇게 했을정도면 그사람도 너맘알고있을 거라고 말하드라고요.. 그리고 옆에 있는 언니도 개도 너 싫어 하진 않는것같다고 말하구요.. 근데 사람이란 마음은 잘모르는거니까 그사람이 정말 나에게 마음이 있는지..알고싶은데.. 고백을 한번 해볼까요? 아직 근데 못하겠어요.. 안받아주면.. 제마음은 어떨지 ..어떻게 해야될까요.
짝사랑.. ^^
안녕하세요 ^^* 네이트톡톡 시청자 입니다.
항상 글들을 요새 많이 보고 있어요..정말 공감되는 톡들이 많이 올라오네요..
정말 글을 읽어보다보면 나와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의 글도 보게되고....
이것을 보며 나의 마음의 위안을 삼기도 하고 전환점을 찾기도해요..
아 이렇게 두서없이 너무 머리말이 길었어요.. 저의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저는 올해 나이 21살입니다. 여자구요 ^^*
지금 저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언니 학교의 친구인데요..
그 사람을 만난 인연은 언니 생일날 이었습니다. 언니학교 친구들이
생일파티할거니까 불르고 싶은 사람 불르라고 하더니 "동생 못 봤으니까 동생 좀 보자고"..
다들 데리고 오라고 했다고 언니가 꼭 나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저혼자 나오기 좀 그래서 고등학교때 친구 한명을 데려갔죠..
제가 뭐 할게 좀있어서 좀 늦게 도착했습니다.
헥헥 거리면서 친구와 어디인가 두리번 거리고 있을 때..저쪽에서 언니가 손을 흔들어 보였습니다.
저는 그쪽으로 친구와 향했고 언니 친구들이 쭈욱 둘러 앉아있었습니다.
그렇게 다 인사를 하고.. 저는 자리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생일 파티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맞이 했습니다.. 게임도 하고 게임을 못해 벌칙으로 술을 마시고 저는 취해버렸는지..
마지막으로 노래방을 갔는데 제가 취해서 노래도 잘못부르고 다른사람들도 너무 취해버려서
언니와 몇명의 사람들 빼놓고 다 누어버리는 신세가 되었죠...
그렇게 노래방에 끝나고 나와 저희는 집에 가야 될 것같아 택시를 잡아타고 갔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 집이 멀어서 거기에 있다가 간다고 하고 저희만 간거죠..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나서 이상하게 술에 취해도 저는 기억이 다 잘납니다. 그중에서 계속
뇌리에 기억이 남는 단 한사람이 있었습니다.
얼굴은 그렇게 잘생긴건 아니지만 호감가는 얼굴에 생긋생긋 웃던 사람..
저는 언니가 다 친구니까 메신저나 그런것을 다 하기때문에 그사람한테만 말하긴 좀그렇고
해서 저는 언니친구들을 모조리 등록해버렸습니다.
그래서 등록을 하고 그사람한테 말을 시켰죠.. 언니 친구라 그런지 동생이니까 말도 잘해주는것
같았습니다. 그때 처음봤는데 굉장히 많이 알았던 사람 처럼 친근했고 저는 더 그사람에 대한
마음이 더 더 커져갔습니다...
점점 메신저를 통해 이야기를 해가니.. 저와 맞는 공통점도 많았고.. 점점 더 친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자기친구가 옷을 줬는데 잘 안맞는다는 것이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 그림이 달린 옷
이라서 제가 달라고 하니까 준다더군요.. 정말 언니한테 보냈더라고요 그 다음날..
그러던 중... 저희가 안 좋은 일때문에 집이 이사를 가는 바람에.. 사람들을 불러모이던중..
그 오빠가 이삿짐 같이 날라준다고 온다길래 막 잘 보일마음에 그사람이 줬던 옷을 입고
두근반 세근반 마음을 졸이며 그 사람이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언니와 같이 온 그 사람 ^^ 살짝 웃어 보이며 나에게 건넨 이말 "안녕"..
그 한마디에 저는 가슴을 콩닥거리는걸 잠재우며 그사람이 있는 그 근처에서 이리저리
다녔습니다. 짐도 엄청 무거웠는데 힘든 기색 안하며 들어주면서 먼지를 뒤집어 써도...
해맑게 웃어 보이며 괜찮다고 하는 이남자.. 어떻게 마음이 안가겠어요..
그렇게 이사온집에서 그사람과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며.. 즐겁게 지내고..
점점 그사람과의 이야기가 많아지면서 그사람과 차츰 가까워졌어요..
매일 문자나 메신저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꼭 친한오빠동생 또는 남자친구 여자친구처럼
하나하나 챙겨주면서 오빠가 담배를 많이피운다길래 " 오빠 꼭 끊어요" 하며.. 캔디도 사주고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정말 고맙다고 안핀다고 하더라고요 ~
그러다 어쩔수 없이 핀 날에는.. 미안 내가 안필려고 했는데 옆에 같이 공부하는 형이 피는바람에
나도 옆에 있다 폈다고 미안해 하며 나에게 꼬치꼬치 말하던 그사람.. ^^
나에게 그더라고요 그 말을 하면서 이상하게 나는 너앞에 서면 모 잘못한거 다말해야 될것같다고..
계속 그렇게 그사람이 말하고 계속 메신저에 내가 없으면 심심하다고 하고.. 같이 꼭 알고 있는것
처럼 서로가 서로를 닮아가면서.. 근데 요새는 그 사람이.. 공부때문에 졸업반이라 연락을 해도
바빠서 넘 늦게 보냈다고 하면서 그러네요.. 그 사람이 지금 힘든때이고 그럴때인데 내가 도움이
되고싶어도 그 사람에게"열심히 하라고 나는 믿어요"란 말 밖엔 못해주겠더라고요..
그사람도 제 마음 알고 있을가요..주위 사람들은 니가 그렇게 했을정도면 그사람도 너맘알고있을
거라고 말하드라고요.. 그리고 옆에 있는 언니도 개도 너 싫어 하진 않는것같다고 말하구요..
근데 사람이란 마음은 잘모르는거니까 그사람이 정말 나에게 마음이 있는지..알고싶은데..
고백을 한번 해볼까요? 아직 근데 못하겠어요.. 안받아주면.. 제마음은 어떨지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