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자친구와는 두달전쯤 친구의 소개로 만나게됬습니다. 그당시에전 전남자친구와의 이별로 사람꼴이 말이아니엇죠. 친구가 보다보다 안되겟던지 괜찬은사람이라며 소개를 시켜줫습니다. 소개받은날 그남자는 느낌이좋다면서 잘해보자더군요 알고보니 그남자도 얼마전 이별을해 많이 힘들어하던상태엿습니다. 절만나고나서 오래사귄 여자친구를 다 잊게되서 고맙다더라구요 이젠 생각조차 나지않는다고................. 일주일후 우린 사귀게 되엇습니다. 제가 참 많은 방황을햇어요. 전남자친구를 완전히 떨쳐내지못해 상처도 많이 줫죠 아직은 널 사랑하지안는다 이렇게 말햇어요. 지금 생각하면 후회가 됩니다.......... 그애는 제가 그랫더니 자기가 상처까지 다 안아줄꺼라고 꼭 나를 좋아하게 만들어서 행복해질꺼라고말하더군요 전 차츰 전애인을 잊어갓고 그애와 행복해졋습니다 50일? 그정도까진 정말행복햇어요 그애선배들이랑 바다도 가고 재밋엇습니다. 제전애인이랑 헤어진계기가 여자때문이엇거든요 전애인이 저랑 사귀기전 사겻던 여자한테 흔들려서 헤어진거엿거든요 그걸 지금 남자친구에게 말하니깐 자기도 당해봐서안다고 절대 그런짓은 안할꺼라고 하더군요 믿엇죠 제가 너무 바보같고 비참합니다 그사람 핸드폰이없엇거든요 매일 집이나 친구껄로 전화가오곤햇는데 어느날부터 안오더라구요 계속기다렷죠 별별생각이 다들엇어요 벌써 권태기일까 등등 그러다가 이별을 고하더군요 헤어지자고. 자기 과거얘길꺼내면서 제몸버리는게 실타면서 헤어지자더라구요 충격이엇지만 다이해하고 붙잡앗습니다 돌아왓어요 마음을 놓앗죠......... 그리고 4일후인 오늘............ 일이터졋습니다 연락이업길래 메신져에들어가니깐 그애가 들어와잇더라구요 쪽지를 보냇는데 누구세요? 이러는거에요 전 장난치는줄알고 같이 장난쳣는데....... 갑자기 "저 XX여자친군데요 누구세요 쪽지하지마세요" 이러더군요 순간 가슴이 철렁거리고 앞이흐려졋습니다. "에이 장난치지마....." 그랫더니 사실이래요 계속얘기하다보니 그애의말투가아닌게 느껴졋습니다 저한테 헤어지자고 한 날부터 사귀엿데요 전에 잠시 사귄적이잇엇고 어제 저한테는겜방에서 밤샌다고 햇는데 그여자말은 자기와 술마시고 놀앗데요 같이 잣데요 그여자도 약간 어이없어하더군요 저한테 어떡게할꺼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전 아직 XX한테 들은거 없고 다른사람말은 안믿는다 그애말만믿을꺼라고햇죠 그여자애는 우리가 속은거라고 하더라구요 전 사랑하는사람이니깐 지금 당신이 말하는게 사실이라도 그애입으로 듣기전까진 안믿는다고 햇죠 그랫더니 저보고 포기하라고 그러더군요 아무말도못햇습니다.......... 제가 괜히 끼어든거처럼 느껴져서요 바보가 된기분이엇습니다................... 믿기실은데 상황이 절 믿게만들엇습니다 아직도 연락이업네요..................... 그애 형에게 말해놧거든요 연락해달라고햇다고 어떡해야하나요 그애에게 너무 많이 기대서 일어설수가업네요 무너질것만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런경험업으셧나요? 그때어떻게하셧어요 좀도와주세요.....
단순한바람이엇니 아님 첨부터 양다리엿니?
제남자친구와는 두달전쯤 친구의 소개로 만나게됬습니다.
그당시에전 전남자친구와의 이별로 사람꼴이 말이아니엇죠.
친구가 보다보다 안되겟던지 괜찬은사람이라며 소개를 시켜줫습니다.
소개받은날 그남자는 느낌이좋다면서 잘해보자더군요
알고보니 그남자도 얼마전 이별을해 많이 힘들어하던상태엿습니다.
절만나고나서 오래사귄 여자친구를 다 잊게되서 고맙다더라구요
이젠 생각조차 나지않는다고................. 일주일후 우린 사귀게 되엇습니다.
제가 참 많은 방황을햇어요. 전남자친구를 완전히 떨쳐내지못해
상처도 많이 줫죠 아직은 널 사랑하지안는다 이렇게 말햇어요.
지금 생각하면 후회가 됩니다..........
그애는 제가 그랫더니 자기가 상처까지 다 안아줄꺼라고
꼭 나를 좋아하게 만들어서 행복해질꺼라고말하더군요
전 차츰 전애인을 잊어갓고 그애와 행복해졋습니다
50일? 그정도까진 정말행복햇어요
그애선배들이랑 바다도 가고 재밋엇습니다.
제전애인이랑 헤어진계기가 여자때문이엇거든요
전애인이 저랑 사귀기전 사겻던 여자한테 흔들려서 헤어진거엿거든요
그걸 지금 남자친구에게 말하니깐 자기도 당해봐서안다고
절대 그런짓은 안할꺼라고 하더군요
믿엇죠 제가 너무 바보같고 비참합니다
그사람 핸드폰이없엇거든요
매일 집이나 친구껄로 전화가오곤햇는데
어느날부터 안오더라구요 계속기다렷죠
별별생각이 다들엇어요 벌써 권태기일까 등등
그러다가 이별을 고하더군요
헤어지자고.
자기 과거얘길꺼내면서 제몸버리는게 실타면서 헤어지자더라구요
충격이엇지만 다이해하고 붙잡앗습니다 돌아왓어요
마음을 놓앗죠.........
그리고 4일후인 오늘............ 일이터졋습니다
연락이업길래 메신져에들어가니깐 그애가 들어와잇더라구요
쪽지를 보냇는데 누구세요? 이러는거에요
전 장난치는줄알고 같이 장난쳣는데.......
갑자기 "저 XX여자친군데요 누구세요 쪽지하지마세요"
이러더군요 순간 가슴이 철렁거리고 앞이흐려졋습니다.
"에이 장난치지마....."
그랫더니 사실이래요 계속얘기하다보니 그애의말투가아닌게 느껴졋습니다
저한테 헤어지자고 한 날부터 사귀엿데요
전에 잠시 사귄적이잇엇고
어제 저한테는겜방에서 밤샌다고 햇는데
그여자말은 자기와 술마시고 놀앗데요
같이 잣데요
그여자도 약간 어이없어하더군요
저한테 어떡게할꺼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전 아직 XX한테 들은거 없고 다른사람말은 안믿는다 그애말만믿을꺼라고햇죠
그여자애는 우리가 속은거라고 하더라구요
전 사랑하는사람이니깐 지금 당신이 말하는게 사실이라도 그애입으로 듣기전까진
안믿는다고 햇죠 그랫더니 저보고 포기하라고 그러더군요
아무말도못햇습니다.......... 제가 괜히 끼어든거처럼 느껴져서요
바보가 된기분이엇습니다................... 믿기실은데 상황이 절 믿게만들엇습니다
아직도 연락이업네요..................... 그애 형에게 말해놧거든요 연락해달라고햇다고
어떡해야하나요
그애에게 너무 많이 기대서 일어설수가업네요
무너질것만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런경험업으셧나요?
그때어떻게하셧어요 좀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