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에 냄새꼬 내 옆에 다리깁스 냐 뒤엔 쓰레기통 ...

후각장애인2006.11.12
조회230

내 옆에 앉아 있는 아르바이트생 ..

요거보고 눈팅 끝내고 이제 직접 글써볼라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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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고등학생이며 저희학교는 남과 여의 비율이 1:6인 학교입니다 - _

그러고 본좌는 변태남으로 이름알려져있습니다 ..

 

하지만 ... 본좌에 앞에는  같은 중학교를 나놨다고 추정되는 냄새꼬가 있습니다 ..

이름은 말할수 없습니다 ..

 

냄새꼬의 냄새는 학기 초부터 시작했습니다 .. 

아니 .. 같은 중학교 출신들에게 물어보니

중학교때부터 냄새꼬였다더군요 ...

 

냄새꼬는 머리는 멀쩡합니다 .. 자격증도 많고

하지만 말을 걸어도 무시하고 그런 부류의 인간이였고 - _

언제나 머리에는 눈들이 싸여있으며 기름기가 좌좌좌좔 흐르며

여튼 냄새꼬중에서도 최고라불리는 황금냄새꼬였습니다 ㅠㅠ

 

뭐 ... 처음엔 저와 자리가 멀어서 괜찮았습니다 ..

그리고 여름방학 일이주? 전에 자리를 바꿧는디

전 지존석이라 불리는 쓰레기통앞 자리였고  냄새꼬는 저의 앞 ...

죽것더라고여 ....  

 

뭐 여튼 방학을하고 시간이흘러 개학 ^^

 

아 한여름 그 완전 염전이더군요 .. 등짝이 .. 크 ~~~ 냄새꼬의 혼란가루인가 뭔가 제길

뭐 전 365일 코가 안좋아서 냄새꼬 옆자리보단 괜찮았습니다 (언제나 5x7배열)

 

그러다가 - _ 저의 옆자리가 다리가 캐안습이 되서 깁스를 하고 왔거든여

거기까진 좋았습니다 ^^

 

시버버버버버버버버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주 이주 지나니 발냄새는 캐안습이되고 ...

 

옆에 뒷문 밑으로는 여자화장실의 알수없는 냄새와 ...

반대쪽은 발에서 암모니아 냄새..

앞에는 냄새꼬의 혼란 공격

뒤에는 쓰레기통의 오물 공격

 

아 .. 시험기간이였습니다 ...

피곤했습니다 ..

잘려고 누워서 심호흡하면 ... 그걸로 한숨에 잠이 들수있었습니다 ...

 

제길 ㅋㅋ 하지만 지금은 - _ 자리가 좋습니다 크크크 ...

잼없어도 이해해주시고 ㅋㅋㅋ 비슷한 경험자는 리플좀 남겨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