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4년 결혼 10년차... 초등학교 3학년 1학년 아들딸.. 난 직장인 남편 2년전부터 사업시작.. 아주 평범합니다.. 이평범속에 가리워진 우리집 얘기를 지금부터 할렵니다. 부모시전 받은것 없고 배운거 없고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구 야망은 하늘을 찌르는데 모든게 바쳐주질 않으니 많이 힘들었나 봅니다.. 돈이 최고였으면 이사람 선택해서 10년을 넘게 살지 않았을텐데 애들 아빠 그거 모릅니다. 그저 돈만이 자신도 살길 우리 가족도 살길이다 입니다.. IMF의 시련은 우리가족에게도 왔습니다. 환율이 너무 올라 수입오퍼를 하던 남편은 하루아침에 소득이 없는 사람이되고 전 5개월후에 취직을 하게되었지요.. 처음에 무엇이든 해볼려 노력을 하는거 같았는데..어느날 부터 일할 생각은 안하고 밖으로 나돌기 시작했습니다..하는일도 없는 사람이 뭐하러 외출을 자주하느냐면 뭐좀 해볼까해서 사람을 만나러 다닌다는 겁니다.. 그런줄 알앗죠.. 그러기를 3년 지칠대로 지쳤지만 그래도 아이들 아빠이고 그사람을 믿었습니다.. 어느일요일 오후에 친구들 모임이 있어 나갔다가 우연히 남편의 차를 보게 되었습니다.. 주차해놓은 건물엔 식당이며 옷가게며 꼭대기층엔 무도장이라는 곳이 있었습니다.. 친구들 농담하며 너 남편 저기간거 아냐..했지만 나 자신은 아니길 바라면서도 확인해보고 싶었습니다 남편을 찾으로 그곳을 갔습니다..설마 설마 했는데 남편은 거기 있었습니다..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꺼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날 보고는 오히려 넌 여기 왜 왔냐는 소릴 하더군요.. 3일을 기다려 먼저 무슨말을 해주길 바랬으나 아무말도 없고 속상해서 엄마집에 가서 자고 왔더니 오히려 날보고 외박을 했다며 트집을 잡았습니다.. 모든걸 체념하고 이혼서류를 만들어 던져주었습니다.. 약간의 취기에 서류를 보더니 흥분을 하더군요..친정엄마가 계신곳에서 난동을 피며 나가겠다고 하였습니다..엄마가 그러지 말라고 잡아당기는걸 마침 남동생이 들어와 보게되어 시비가 붙었습니다.. 서로 흥분하여 상황은 돌이킬수없을 만큼 아이들과 저는 많은 상처를 받았습니다.. 결론은 지어지지 않은채 시간은 흘러 아이들때문이라도 참기로 했습니다.. 그해 겨울 남편은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차도 아주고급차로를 현찰을 주고 구입을 했습니다.. 무슨 돈이 어디서 생겨서 일을 시작했으며 차를 샀는지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그동안 나한테 주지못한 생활비를 한달에 꼬박꼬박 주겠다구 했습니다.. 그약속은 지금까지 지켜왔지요.. 의심을 떨칠수는 없었지만 굳이 알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걸 아는듯 남편은 아이들과 저에게 잘할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가정을 깨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했고 아이들이 우선이었기 때문에 중간에 차의 명의자를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여자였습니다..자동차는 세금이며 보험료를 내야하는데 그런고지저는 집으로 오지 않았습니다. 어느날 말다툼 끝에 차주의 이름이 여자더라..했더니 사업자금을 대준 사람의 처형이라고 했습니다..믿지 않았지만 그냥 넘어갔습니다..더러운 꼴 보기싫었습니다.. 심증은 있지만 확실한 증거가 없어 뭐라 말할수 없었고 앞뒤말이 맞지 않는 부분을 따지면 오히려 더 화를 내고 나를 의부증 환자로 몰기 일수입니다.. 얼마전 남편의 주머니에서 다른주소로 보내진 우편물을 보게되었습니다.. 그주소의 등기부등본을 발급받아보니 차주의 이름과 동명인 여자의 집이었으며 사업을 시작한 즈음 은행에서 담보로 돈을 빌렫군요..남편이 빌려다는 금액과 일치하게.. 다 살기 위해서 하는일이니 날 좀 내버려두라는 말을 술만 먹으련 내뱉곤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다시 올테니 제발 아는척 하지마라라는 무언의 압력같은 걸 느낍니다.. 가정을 지키려는 그사람의 노력을 전 봅니다.. 속고 살고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무슨 관계이길래 집을 담보로 돈을 빌려주었는지.. 주소를 알게되었으니 한번 찾아가 어떤 사이냐구 묻고 싶고 확실한 증거를 잡아볼려하는데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전 어떻게 해야 하나요 ☞ 클릭, 다섯번째 오늘의 talk보기
여러분들이 저라면 어쩌실건지...
연애 4년 결혼 10년차...
초등학교 3학년 1학년 아들딸..
난 직장인 남편 2년전부터 사업시작..
아주 평범합니다..
이평범속에 가리워진 우리집 얘기를 지금부터 할렵니다.
부모시전 받은것 없고 배운거 없고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구 야망은 하늘을 찌르는데 모든게 바쳐주질 않으니 많이 힘들었나 봅니다..
돈이 최고였으면 이사람 선택해서 10년을 넘게 살지 않았을텐데 애들 아빠 그거 모릅니다.
그저 돈만이 자신도 살길 우리 가족도 살길이다 입니다..
IMF의 시련은 우리가족에게도 왔습니다. 환율이 너무 올라 수입오퍼를 하던 남편은 하루아침에 소득이 없는 사람이되고 전 5개월후에 취직을 하게되었지요..
처음에 무엇이든 해볼려 노력을 하는거 같았는데..어느날 부터 일할 생각은 안하고 밖으로 나돌기
시작했습니다..하는일도 없는 사람이 뭐하러 외출을 자주하느냐면 뭐좀 해볼까해서 사람을 만나러
다닌다는 겁니다.. 그런줄 알앗죠..
그러기를 3년 지칠대로 지쳤지만 그래도 아이들 아빠이고 그사람을 믿었습니다..
어느일요일 오후에
친구들 모임이 있어 나갔다가 우연히 남편의 차를 보게 되었습니다..
주차해놓은 건물엔 식당이며 옷가게며 꼭대기층엔 무도장이라는 곳이 있었습니다..
친구들 농담하며 너 남편 저기간거 아냐..했지만 나 자신은 아니길 바라면서도 확인해보고 싶었습니다
남편을 찾으로 그곳을 갔습니다..설마 설마 했는데 남편은 거기 있었습니다..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꺼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날 보고는 오히려 넌 여기 왜 왔냐는 소릴 하더군요..
3일을 기다려 먼저 무슨말을 해주길 바랬으나 아무말도 없고 속상해서 엄마집에 가서 자고 왔더니
오히려 날보고 외박을 했다며 트집을 잡았습니다..
모든걸 체념하고 이혼서류를 만들어 던져주었습니다..
약간의 취기에 서류를 보더니 흥분을 하더군요..친정엄마가 계신곳에서 난동을 피며 나가겠다고 하였습니다..엄마가 그러지 말라고 잡아당기는걸 마침 남동생이 들어와 보게되어 시비가 붙었습니다..
서로 흥분하여 상황은 돌이킬수없을 만큼 아이들과 저는 많은 상처를 받았습니다..
결론은 지어지지 않은채 시간은 흘러 아이들때문이라도 참기로 했습니다..
그해 겨울 남편은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차도 아주고급차로를 현찰을 주고 구입을 했습니다..
무슨 돈이 어디서 생겨서 일을 시작했으며 차를 샀는지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그동안 나한테
주지못한 생활비를 한달에 꼬박꼬박 주겠다구 했습니다..
그약속은 지금까지 지켜왔지요..
의심을 떨칠수는 없었지만 굳이 알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걸 아는듯 남편은 아이들과 저에게 잘할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가정을 깨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했고 아이들이 우선이었기 때문에 중간에 차의 명의자를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여자였습니다..자동차는 세금이며 보험료를 내야하는데 그런고지저는 집으로
오지 않았습니다. 어느날 말다툼 끝에 차주의 이름이 여자더라..했더니 사업자금을 대준 사람의
처형이라고 했습니다..믿지 않았지만 그냥 넘어갔습니다..더러운 꼴 보기싫었습니다..
심증은 있지만 확실한 증거가 없어 뭐라 말할수 없었고 앞뒤말이 맞지 않는 부분을 따지면 오히려
더 화를 내고 나를 의부증 환자로 몰기 일수입니다..
얼마전 남편의 주머니에서 다른주소로 보내진 우편물을 보게되었습니다..
그주소의 등기부등본을 발급받아보니 차주의 이름과 동명인 여자의 집이었으며 사업을 시작한 즈음
은행에서 담보로 돈을 빌렫군요..남편이 빌려다는 금액과 일치하게..
다 살기 위해서 하는일이니 날 좀 내버려두라는 말을 술만 먹으련 내뱉곤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다시 올테니 제발 아는척 하지마라라는 무언의 압력같은 걸 느낍니다..
가정을 지키려는 그사람의 노력을 전 봅니다..
속고 살고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무슨 관계이길래 집을 담보로 돈을 빌려주었는지..
주소를 알게되었으니 한번 찾아가 어떤 사이냐구 묻고 싶고 확실한 증거를 잡아볼려하는데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전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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