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거 알지만, 아무래 그냥 헤어질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바람피고 울고불고 하도 찌질이 같이 굴길래 남들한테 다 비밀로 하고 내 자존심 팍팍 굽히고 받아줬더니, 이제와서 제 사랑이 식었다면서, 제 사랑이 식는다면 자기도 저를 사랑할 수 없다는 군요. 저에게 그렇게 매달렸던것이 '제가 아니면 안될만큼 사랑'해서 인지 알았는데. '저만큼 그를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을 다시 만날 수 없을 것 같아서'저에게 되돌아온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돌아왔는데 제가 예전만큼 사랑을 주지 못한다고 심각해하네요. 제가 헤어져있는 동안 다른 남자들 만날 떄 그렇게 찍쩝대면서 '나만 좋아한다면서..'라고 지껄여대더니. 다 제잘못이죠. 헤어질껀데, 복수해야겠습니다. 이렇게 제가 자기를 다시 받아준게 얼마나 많이 아파하고 용서하고 지금도 스스로를 다스리고 있는지 모르나봅니다. 제 사랑의 가치와 제 사랑의 크기를 모르는 사람을 더 이상 저도 이제 사랑하지 않을랍니다. 어떻게 해어지는게 가장 통쾌하고이사람을 반성하고 후회하게 만들 수 있을까요?? 저 욕하시겠지만, 저도 정말 많이 아팠습니다. 그냥 순순히 물러서기엔 좀 억울하네요. 방법추천받습니다. (물리적 뭐 이런거 말고-_- 평생 후회할 만한 고도의 심리전등 대환영)
남자친구에게 복수하기
바람피고 울고불고 하도 찌질이 같이 굴길래 남들한테 다 비밀로 하고 내 자존심 팍팍 굽히고 받아줬더니,
이제와서 제 사랑이 식었다면서, 제 사랑이 식는다면 자기도 저를 사랑할 수 없다는 군요.
저에게 그렇게 매달렸던것이 '제가 아니면 안될만큼 사랑'해서 인지 알았는데.
'저만큼 그를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을 다시 만날 수 없을 것 같아서'저에게 되돌아온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돌아왔는데 제가 예전만큼 사랑을 주지 못한다고 심각해하네요.
제가 헤어져있는 동안 다른 남자들 만날 떄 그렇게 찍쩝대면서 '나만 좋아한다면서..'라고 지껄여대더니. 다 제잘못이죠.
헤어질껀데,
복수해야겠습니다.
이렇게 제가 자기를 다시 받아준게
얼마나 많이 아파하고 용서하고 지금도 스스로를 다스리고 있는지 모르나봅니다.
제 사랑의 가치와 제 사랑의 크기를 모르는 사람을 더 이상 저도 이제 사랑하지 않을랍니다.
어떻게 해어지는게 가장 통쾌하고이사람을 반성하고 후회하게 만들 수 있을까요??
저 욕하시겠지만, 저도 정말 많이 아팠습니다.
그냥 순순히 물러서기엔 좀 억울하네요.
방법추천받습니다.
(물리적 뭐 이런거 말고-_- 평생 후회할 만한 고도의 심리전등 대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