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랭이 입니다..그녀한테 ``복수``그만할렵니다...힘들어요..

헐랭이2006.11.12
조회4,444

((((예전글은 삭제))))했습니다.......약속했거든요..

안녕하세요. 몇일전에 ``첫사랑 2년간의 더러운과거.``

썻던 사람입니다. 이젠 정신병자 놀이 그만둘렵니다.

정말 마지막이다싶어. 잊어볼려고.미니홈피..방명록..그애가 써준..게시판..등

전부 삭제 하였습니다..복수할려했던 자료 수집한것도..전부 삭제했습니다.

이젠 그녀를 놓아줄렵니다.정신병자 놀이 그만둘려고요.

이젠 맘을 편히하고..군복무 열심히 하고와야겠습니다..

이젠 인간이 되볼렵니다..

 

저도 정말 왜 그랬고..모질게 구렀는지 모르겠습니다.

재 자신도 정신병자란거 압니다.소문도 났구요.

하지만..이젠 그만..끝내렵니다..끝내야죠...

오늘 그애가 연락이왔습니다..쪽지로요.

욕하고 말 삐툴어지게 했던거..정말 맘아프더군요..

하지만..냉정하게 대처하였습니다.그애는..심각해지더군요.

저도 맘은편치 안았습니다..그래도 잊을려면 냉정하게 해야할거 같았습니다.

이젠 끝내야겠죠?..

 

자기말이 진심이라고..저랑 좋은친구가 될수있는데 왜그러냐고 그러더라구요.

전 그것마져 믿을수가없었습니다..

솔직히 믿음이 안갔습니다..그애에대한~신뢰를 잃었거든요..

저 참 나쁜놈이죠?

정말 진심이라고..그런말을 하길래..친구라도 하기로했습니다.

솔직히..그애 믿음이 안갔습니다..

어느 대한민국 남자친구중에..전남친이랑..친구한다는데..

좋아하겠습니까??.....

 

전 그애 하는말에 무조건 냉정하게 대했습니다...

더이상 맘아퍼하고..해퍼지기 싫었습니다..

재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단지..일시적인 호르몬 작용이었나봅니다.

정말 그애한테 미안합니다.모질게..``복수``라는걸 할라했으니...

앞으로도..그애가 연락을오면 냉정해질겁니다..

그게..좋타고 생각합니다...

 

저번에..재가 쓴글 봐주시고..조언주시고..나쁜말 써주신분들...

보잘것없는 재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네이트온 톡 멘트 ^^좋은 활동 기대하겟습니다.

정말 감사들 드립니다..힘이 되었습니다 ^ㅡ^

힘내겠습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