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질투심 때문인것 같네요. 나쁜 아들이라고 욕할 사람 아무도 없을거예요. 솔직히 결혼하면 자식은 부모 품 떠나는거고 그때는 다른 가정을 꾸리는거기에 정신적,경제적으로 독립을 해야 하는거죠.. 때론 경제력 있는 부모들이 도와 주고 싶은 마음에 자식일에 많이 관여를 하긴 하시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자식이 못나서 그런거지 부모 맘이 잘 못된건 아니죠.. 그것도 아니고 자식이 제 앞가림 잘 하고 잘 살고 있는데 괜한 분란과 트집을 잡는건 솔직히 부모로서 할 짓이 아니예요. 착한 아들 컴플렉스에서 벗어나세요. 그렇다고 막 대 먹으라는것이 아니라 중립적인 태도를 지키라는겁니다. 누구든 잘 못한 사람을 야단 치는거죠. 우리 남편은 성질이 더러워서 부모든 마누라든 잘못한 사람한테 대개 야단 칩니다. 누구를 더 사랑해서가 아니라 잘못한건 잘 못한거기 때문이예요. 내 아내가 부모한테 잘 못했는데 아내만을 감쌀 순 없고 내 부모가 아내한테 부당한 대우를 하는데 잘 못 된걸 알면서도 부모기 때문에 무조건 니가 참고 잘해라. 이것도 불합리 한겁니다. 남편이 언제나 공정한 잣대를 가지고 집안에서 일어나는 분란을 평정해 주지 않으면 그때부터 가정이 속 시끄럽습니다. 지금 님의 어머니가 하시는 태도는 부당한거고 근거 없는거고 온당하지 못한겁니다.그럴땐 어머니라도 호되게 야단을 쳐주셔서 두번 다시 그런 말 못 꺼내게 하셔야 합니다. 부모기 때문에 할 소리 꾹꾹 참고 분란을 계속 이어 나가기 보다는 부모라 하더라도 이 모든것이 인간사이기 때문에 가정의 평안과 앞날의 행복을 위해서 님의 역할이 큽니다. 누구든 불필요한 분란을 일으키는 자는 혼내주겠다 하는 가장으로서의 태도를 지키세요. 그러면 아들이 공정하다는걸 알고 남편이 공정하다는걸 알면 그런 분란은 없어집니다. 다시 한 번 우리 남편 이야기를 하자면 부모한테 정말 잘합니다. 그리고 제가 잘 못한다고 생각하면 정말 성질한번 더럽기 때문에 호되게 야단 맞습니다. 그러나 남의 맘 상하게 잘 하는 울 시어머니 한번씩 지나치다 싶은 말을 며느리한테 했다간 아들하테 날벼락 맞습니다.얼마나 말은 잘 하고 목소리는 크고 성질은 버럭 버럭 내는지 모두들 그 앞에서 끽소리 못합니다. 들어 보면 다 맞는 말이거든요. 그래서 울 시부모님도 아들이 지 할 바는 다 하고 효자지만 며느리한테 부당한 대우를 하면 아들한테 혼나는거 알고 저 역시 마찬가지기 때문에 집안에 쓸데 없는 분란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줏대와 신념을 가지고 공정성을 가지고 집안을 잘 다스리세요. 님이 하기 마련입니다
남자입니다......시원하게 욕 먹고싶네요
어머니의 질투심 때문인것 같네요.
나쁜 아들이라고 욕할 사람 아무도 없을거예요.
솔직히 결혼하면 자식은 부모 품 떠나는거고 그때는 다른 가정을 꾸리는거기에 정신적,경제적으로 독립을 해야 하는거죠..
때론 경제력 있는 부모들이 도와 주고 싶은 마음에 자식일에 많이 관여를 하긴 하시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자식이 못나서 그런거지 부모 맘이 잘 못된건 아니죠..
그것도 아니고 자식이 제 앞가림 잘 하고 잘 살고 있는데 괜한 분란과 트집을 잡는건 솔직히 부모로서 할 짓이 아니예요.
착한 아들 컴플렉스에서 벗어나세요.
그렇다고 막 대 먹으라는것이 아니라 중립적인 태도를 지키라는겁니다.
누구든 잘 못한 사람을 야단 치는거죠.
우리 남편은 성질이 더러워서 부모든 마누라든 잘못한 사람한테 대개 야단 칩니다.
누구를 더 사랑해서가 아니라 잘못한건 잘 못한거기 때문이예요.
내 아내가 부모한테 잘 못했는데 아내만을 감쌀 순 없고
내 부모가 아내한테 부당한 대우를 하는데 잘 못 된걸 알면서도 부모기 때문에 무조건 니가 참고 잘해라.
이것도 불합리 한겁니다.
남편이 언제나 공정한 잣대를 가지고 집안에서 일어나는 분란을 평정해 주지 않으면 그때부터 가정이 속 시끄럽습니다.
지금 님의 어머니가 하시는 태도는 부당한거고 근거 없는거고 온당하지 못한겁니다.그럴땐 어머니라도 호되게 야단을 쳐주셔서 두번 다시 그런 말 못 꺼내게 하셔야 합니다.
부모기 때문에 할 소리 꾹꾹 참고 분란을 계속 이어 나가기 보다는 부모라 하더라도 이 모든것이 인간사이기 때문에 가정의 평안과 앞날의 행복을 위해서 님의 역할이 큽니다.
누구든 불필요한 분란을 일으키는 자는 혼내주겠다 하는 가장으로서의 태도를 지키세요.
그러면 아들이 공정하다는걸 알고 남편이 공정하다는걸 알면 그런 분란은 없어집니다.
다시 한 번 우리 남편 이야기를 하자면 부모한테 정말 잘합니다.
그리고 제가 잘 못한다고 생각하면 정말 성질한번 더럽기 때문에 호되게 야단 맞습니다.
그러나 남의 맘 상하게 잘 하는 울 시어머니 한번씩 지나치다 싶은 말을 며느리한테 했다간 아들하테 날벼락 맞습니다.얼마나 말은 잘 하고 목소리는 크고 성질은 버럭 버럭 내는지 모두들 그 앞에서 끽소리 못합니다.
들어 보면 다 맞는 말이거든요.
그래서 울 시부모님도 아들이 지 할 바는 다 하고 효자지만 며느리한테 부당한 대우를 하면 아들한테 혼나는거 알고 저 역시 마찬가지기 때문에 집안에 쓸데 없는 분란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줏대와 신념을 가지고 공정성을 가지고 집안을 잘 다스리세요.
님이 하기 마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