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옷가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일한지 지금이 22일째인데 어머님이 보새점을 운영하고 계셔서 저도 어머니를 도와 일하다가 정식으로 브랜드점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여사장님과 면접볼때 이력서에 디피며 코디며 판매를 어머님보다 잘한다고 했었거든요. 그래서 뽑힌거고요. 그래서 저를 경력자 대우해서 초봉보다 더 많이 월급을 주신다고 하더군요. 저는 약간의 부담과 긴장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하는 첫날 사장님에게 제 실력을 그래도 평가해보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쁜옷이 너무 많다고 디피를 해봐도 될까요?라고 말해보았습니다. 사장님은 머뭇거리시더군요. 그리고 몇분뒤 일부만 디피를 허락하더군요. 그런데 그게 매니저에게 찍히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저희가게에는 사장님과 매니저, 중간언니(저), 막내 이렇게 4명이서 일하는데 사장님도 판매를 하시고 매니저 언니도 판매 그리고 디피 모든 매장관리를 하고 막내는 창고정리 뒷업무 등을 하고 저는 판매만 하는데 처음 제가 왔을땐 업무는 아무것도 가르쳐준거 없이 사장님이 넌 판매만 하라고 하길래 저는 손님오면 먼저 달려나가서 권유하고 팔고 그랬거든요. 처음에 디피한다고 매니저에게 찍히고 첫날 판매한다고 손님들에게 옷을 권유하고 판매하니 저를 않좋게 보더군요.. 그때까지는 몰랐습니다. 매니저가 왜 날 않좋게 보는지를 그리고 매니저가 판매할때 나도 옆에서 거들어 줄려고 그런건데 말하는데 끼어든다고 않좋게 보고 완전 매니저에게 찍힌거지요. 사장은 나의 행동으로 나를 판단하기 보단 매니저의 말만 믿더군요. 막내랑은 처음엔 사이가 좋았어요.. 아니 나만 그렇게 믿었죠. 알고보니 막내도 약간 박쥐같이 여기붙었다 저기붙었다.. 힘들때만 중간언니 하면서 달라붙고 매니저에게 살살거리면서 둘이서 한얘기 매니저며 사장이며 다 일러바치고 그렇게 일한지 20일후 매니저가 바꿨어요..그리고 새매니저가 들어왔는데 이번엔 절대 내가 먼저 판매하지 않을꺼라고 생각하며 튀지않을꺼라고 생각하며 새매니저에게 알랑방구끼며 행동했어요. 그런데 사실 업무인계받은건 막내이고 사장님도 막내를 더 믿고 있고 새매니저도 모르는건 늘 막내한테 물어보면서 또 오늘 일이 있었는데 막내가 삐껴서 나한테 있었던 일을 매니저에게 말하면서 과거에 일까지 다 말하고 은근히 또 따돌릴려고 해요.. 정말 미치겠어요.. 사장님도 날 안좋게 보고 어쩌면 좋죠??ㅜㅜ
다 때려치우고 싶습니다.
저는 지금 옷가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일한지 지금이 22일째인데 어머님이 보새점을 운영하고 계셔서 저도 어머니를
도와 일하다가 정식으로 브랜드점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여사장님과 면접볼때
이력서에 디피며 코디며 판매를 어머님보다 잘한다고 했었거든요. 그래서 뽑힌거고요.
그래서 저를 경력자 대우해서 초봉보다 더 많이 월급을 주신다고 하더군요.
저는 약간의 부담과 긴장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하는 첫날 사장님에게 제 실력을 그래도 평가해보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쁜옷이
너무 많다고 디피를 해봐도 될까요?라고 말해보았습니다. 사장님은 머뭇거리시더군요.
그리고 몇분뒤 일부만 디피를 허락하더군요. 그런데 그게 매니저에게 찍히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저희가게에는 사장님과 매니저, 중간언니(저), 막내 이렇게 4명이서 일하는데 사장님도
판매를 하시고 매니저 언니도 판매 그리고 디피 모든 매장관리를 하고 막내는 창고정리
뒷업무 등을 하고 저는 판매만 하는데 처음 제가 왔을땐 업무는 아무것도 가르쳐준거 없이
사장님이 넌 판매만 하라고 하길래 저는 손님오면 먼저 달려나가서 권유하고 팔고
그랬거든요. 처음에 디피한다고 매니저에게 찍히고 첫날 판매한다고 손님들에게 옷을
권유하고 판매하니 저를 않좋게 보더군요.. 그때까지는 몰랐습니다. 매니저가 왜 날 않좋게
보는지를 그리고 매니저가 판매할때 나도 옆에서 거들어 줄려고 그런건데 말하는데
끼어든다고 않좋게 보고 완전 매니저에게 찍힌거지요.
사장은 나의 행동으로 나를 판단하기 보단 매니저의 말만 믿더군요.
막내랑은 처음엔 사이가 좋았어요.. 아니 나만 그렇게 믿었죠.
알고보니 막내도 약간 박쥐같이 여기붙었다 저기붙었다.. 힘들때만 중간언니 하면서
달라붙고 매니저에게 살살거리면서 둘이서 한얘기 매니저며 사장이며 다 일러바치고
그렇게 일한지 20일후 매니저가 바꿨어요..그리고 새매니저가 들어왔는데
이번엔 절대 내가 먼저 판매하지 않을꺼라고 생각하며 튀지않을꺼라고 생각하며
새매니저에게 알랑방구끼며 행동했어요. 그런데 사실 업무인계받은건 막내이고 사장님도
막내를 더 믿고 있고 새매니저도 모르는건 늘 막내한테 물어보면서 또 오늘 일이 있었는데
막내가 삐껴서 나한테 있었던 일을 매니저에게 말하면서 과거에 일까지 다 말하고 은근히
또 따돌릴려고 해요.. 정말 미치겠어요.. 사장님도 날 안좋게 보고
어쩌면 좋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