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새로 들어온 아줌마가있는데요. 전 여기 몇년다녔는데 전에 이 아줌마가하던 일을 하던언니는안그랬는데.......그언니는 하지않아도 어질르지는않았는데.....
자가 경력이있다고 암껏도안합니다.
쓰레기를 5개씩 쌓아둡니다.거짓말같죠...ㅡ.ㅡ저는 요새 이아줌마땜에 너무 회사오기가 싫어여 밥벌이이지만.....그런데 자기가 들어와서 저를 잡으려고하기보단 모범을 보여 잘 지낼생각은 없나바여
여긴 다 외근직이여서 저만 사무실에남는데 몇일전부터 휑하니 인사도안하고 밥먹으러간다는소리도 안하고 휙 나가버립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제가 눈에 거슬리는것같은데 뭔지 모르겠어여
차같은것도 팀이다르기에 서로사다놓는데 한두번사고 안사구..제가 다 놓고..
커피수저도 닦고 제가 한가할때 하는 청소할때마다 왜 하냐는식으로 말을해여 언제부터 청소를했다고..이런 분위기...그런데 저는 마감전이나 후에 한가할때 바닥쓸거나 창틀닦고그러거든요.....사람들없을때 하려고하면 꼭 시간날때 사람들이있드라구요.....그리구 정수기물버리는곳에 커피를 막버려요 그럼 그게 어떻게되는지도 생각안하는지.....여기 남자직원팀장님들 쓰레기통도 5개다 퐁퐁으로 닦고 비워드리고 하거든요 컵도 씻고 몇개안돼지만 근데 이아줌마는 자기 쓰레기통만 홀딱버리고 본인소속팀장껀 안버려요..뭐 그럴수도있지만
그 여자를 전봇대라고 생각하고 다니려고하는데...
이 아줌마는 밖에서 사람들이랑 많이 접하고 말하자면 저희가 을이에요 스트레스많이 받겠지만......그런게 가식이 아닌가 할정도로 얼굴안면이 확바껴요...간드러지게 하고...웃음소리 마녀...ㅡㅡ그런데 이런걸 아나요 사람들이...제가 너무 소심한가....
첨에 이아줌마 들어왔을땐 팔장도 끼고다니고 밥먹으러 가고 그랬거든요...그럴때도 자기기분대로 좋으면 살랑거리고 나쁘면 나쁜대로 쌩~~하긴했는데..이럴때도 제가 머리가 띵했다니깐요..요새처럼 이렇게 암말안하는건 정말 별꼴
거절당할까 말도 못붙이겠어요..제가 이렇게 생각하는만큼 반대편 저 아줌마도 이런생각을하겠죠? 좋게지낼방법을모르겠어요 나이차는 12살..그런데 본사에서 12살차이나는사람이랑 더 많이 나는사람이건 적게나는사람이건 잘지내는데요..이아줌마한텐 마음이 안열려요...되게 도도하고 행동하고 아줌마얼굴에 뽀글뽀글파마에..사람접대하는사람이 말이죠...ㅡㅡ 살찌고 불어튼 김자옥닮았어요..
휑하니~자기 기분대로 하는 아줌마
몇달전 새로 들어온 아줌마가있는데요. 전 여기 몇년다녔는데 전에 이 아줌마가하던 일을 하던언니는안그랬는데.......그언니는 하지않아도 어질르지는않았는데.....
자가 경력이있다고 암껏도안합니다.
쓰레기를 5개씩 쌓아둡니다.거짓말같죠...ㅡ.ㅡ저는 요새 이아줌마땜에 너무 회사오기가 싫어여 밥벌이이지만.....그런데 자기가 들어와서 저를 잡으려고하기보단 모범을 보여 잘 지낼생각은 없나바여
여긴 다 외근직이여서 저만 사무실에남는데 몇일전부터 휑하니 인사도안하고 밥먹으러간다는소리도 안하고 휙 나가버립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제가 눈에 거슬리는것같은데 뭔지 모르겠어여
차같은것도 팀이다르기에 서로사다놓는데 한두번사고 안사구..제가 다 놓고..
커피수저도 닦고 제가 한가할때 하는 청소할때마다 왜 하냐는식으로 말을해여 언제부터 청소를했다고..이런 분위기...그런데 저는 마감전이나 후에 한가할때 바닥쓸거나 창틀닦고그러거든요.....사람들없을때 하려고하면 꼭 시간날때 사람들이있드라구요.....그리구 정수기물버리는곳에 커피를 막버려요 그럼 그게 어떻게되는지도 생각안하는지.....여기 남자직원팀장님들 쓰레기통도 5개다 퐁퐁으로 닦고 비워드리고 하거든요 컵도 씻고 몇개안돼지만 근데 이아줌마는 자기 쓰레기통만 홀딱버리고 본인소속팀장껀 안버려요..뭐 그럴수도있지만
그 여자를 전봇대라고 생각하고 다니려고하는데...
이 아줌마는 밖에서 사람들이랑 많이 접하고 말하자면 저희가 을이에요 스트레스많이 받겠지만......그런게 가식이 아닌가 할정도로 얼굴안면이 확바껴요...간드러지게 하고...웃음소리 마녀...ㅡㅡ그런데 이런걸 아나요 사람들이...제가 너무 소심한가....
첨에 이아줌마 들어왔을땐 팔장도 끼고다니고 밥먹으러 가고 그랬거든요...그럴때도 자기기분대로 좋으면 살랑거리고 나쁘면 나쁜대로 쌩~~하긴했는데..이럴때도 제가 머리가 띵했다니깐요..요새처럼 이렇게 암말안하는건 정말 별꼴
거절당할까 말도 못붙이겠어요..제가 이렇게 생각하는만큼 반대편 저 아줌마도 이런생각을하겠죠? 좋게지낼방법을모르겠어요 나이차는 12살..그런데 본사에서 12살차이나는사람이랑 더 많이 나는사람이건 적게나는사람이건 잘지내는데요..이아줌마한텐 마음이 안열려요...되게 도도하고 행동하고 아줌마얼굴에 뽀글뽀글파마에..사람접대하는사람이 말이죠...ㅡㅡ 살찌고 불어튼 김자옥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