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나간 여자같으니라구..

쯧쯧.2006.11.13
조회31

24살이면 아이를혼자서도 책임질수 있는 나이라 생각함..

 

입양은 혼자키울 자립심이 없는 엄마의 변명일 뿐...당신이 성공하고 그때가서 아이를 찾는것과

 

지금 힘들더라도 계속키우는것과 어느것이 더 아이에게 좋은 엄마인지 모르는가..

 

당신의 남자역시 인간쓰레기다만 당신이란 여자도 내생각에는 엄마자격없는여자고

 

이런데 글을 남기는거 자체가 다른사람에게 위로받으려는 보상심리로 밖에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