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맨날 톡 눈팅만 하다가 첨으로 글 올리네요.... 일단;; 머 제가 머저리같고 한심한 놈이죠...여자분들의 질타를 받아도 싸요..ㅠㅠ 여자친구도 있는 저는 군대에 간 친구가 휴가에 나와서 여친 몰래 나이트를 갔습니다. 여기서 사건이 시작되는데요..ㅠㅠ 나이트가 머하는 곳입니까?? 춤보다는 만남을 위한 곳이지요. 굳이 하기싫었다는건 거짓말이구요 부킹이란 걸 첨으로 해봤습니다. 친구말로는 부킹은 그냥 한번 놀구 끝이라는 말에 흔쾌히 응했지요. 첨엔 어색했지만 나이도 동갑이었구 점점 재밌어지더군요.. 일탈이랄까?? 이러면 너무 거창하구요.. 그래서 나이트를 나가서 2차를 했지요~ 물론 맘에드는 사람끼리 가는거였구요~ 제가 분당에 살아서 제가 잘아는 분위기 괜찮은 bar가 있다고 분당으로 데리고 갔지요. 분위기에 취하고 술에 취하는 바람에 용서 받지 못할 짓을 저릴렀지요.ㅠㅠ 근처에 모텔은 왜있는지..ㅠㅠ 그런데...하필 그 여자분이 임신을 하셨다고 하더군요..ㅠㅠ 막막했습니다. 그때 원나잇 스탠드를 한 이후로는 연락도 없다가 임신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더더욱 웃긴건..임신 5개월 이라군요.. 병원가서 같이 확인했습니다... 저는 당장 낙태를 하자고 했지요..그래선 안되지만..저희 집안에서 저에게 거는 기대도 있고, 여자친구도 있구요... 제가 못난거 알지만... 제 상황에서는 그럴수밖에 없었습니다. 문제는 지금 부터입니다. 임신5개월은 낙태가 안되다더군요...산모한테도 위험하고..절대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거기다가 그 여자분은 어쩌자고.. 그 아이를 낳아서 키우겟다는 건지... 머가 먼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ㅠㅠ 무슨 드라마에서만 보던 일들이 제 눈앞에서 일어나니 하루가 지옥같아요.. 여자친구와 부모님을 볼 낮도 없구... 저 어떻해야 하죠?? 제 나이 이제겨우 23입니다.ㅠㅠ
무슨..드라마도 아니궁...
흠..맨날 톡 눈팅만 하다가 첨으로 글 올리네요....
일단;; 머 제가 머저리같고 한심한 놈이죠...여자분들의 질타를 받아도 싸요..ㅠㅠ
여자친구도 있는 저는 군대에 간 친구가 휴가에 나와서 여친 몰래 나이트를 갔습니다.
여기서 사건이 시작되는데요..ㅠㅠ
나이트가 머하는 곳입니까?? 춤보다는 만남을 위한 곳이지요. 굳이 하기싫었다는건 거짓말이구요
부킹이란 걸 첨으로 해봤습니다.
친구말로는 부킹은 그냥 한번 놀구 끝이라는 말에 흔쾌히 응했지요.
첨엔 어색했지만 나이도 동갑이었구 점점 재밌어지더군요.. 일탈이랄까?? 이러면 너무 거창하구요..
그래서 나이트를 나가서 2차를 했지요~ 물론 맘에드는 사람끼리 가는거였구요~
제가 분당에 살아서 제가 잘아는 분위기 괜찮은 bar가 있다고 분당으로 데리고 갔지요.
분위기에 취하고 술에 취하는 바람에 용서 받지 못할 짓을 저릴렀지요.ㅠㅠ
근처에 모텔은 왜있는지..ㅠㅠ
그런데...하필 그 여자분이 임신을 하셨다고 하더군요..ㅠㅠ
막막했습니다. 그때 원나잇 스탠드를 한 이후로는 연락도 없다가 임신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더더욱 웃긴건..임신 5개월 이라군요..
병원가서 같이 확인했습니다... 저는 당장 낙태를 하자고 했지요..그래선 안되지만..저희 집안에서
저에게 거는 기대도 있고, 여자친구도 있구요...
제가 못난거 알지만... 제 상황에서는 그럴수밖에 없었습니다.
문제는 지금 부터입니다. 임신5개월은 낙태가 안되다더군요...산모한테도 위험하고..절대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거기다가 그 여자분은 어쩌자고.. 그 아이를 낳아서 키우겟다는 건지...
머가 먼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ㅠㅠ
무슨 드라마에서만 보던 일들이 제 눈앞에서 일어나니 하루가 지옥같아요.. 여자친구와 부모님을
볼 낮도 없구...
저 어떻해야 하죠?? 제 나이 이제겨우 23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