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성격 1. 대충 대~충이 아주 끝내줘여 이른바 눈치보기라구 해야하낭(근대 사장님은 장점이라구 알구 있어염, 사실 삼실일하는 저로서도 좀 편하긴 하져, 결재가 없거든요, ) 2. 저한테는 아직 그런적없지만 두어달전부터 신불인 사촌동생분이 와서 자재관련 거들고 있고 나로서도 한결 나은 형편인데 오늘은 동생분 말 안듣구 기분나쁘다구 나오지 말라구 해야겠다구 분통을 터트리네요, 한숨만 나옵니다. 이러다가 일년이라두 버틸수가 있을지 참 걱정스러워요 일이 없는건 아니고 사장님두 열심히 뛰어다니는거 같아 저두 맘이 놓엿는데 사장님 신용안좋다구 오시는분마다 그러고 하청받으시는 소장님들까지도 그렇게 말하시고 오늘아침엔 국민연금에서까지 전화와서 닥달을 해대구(이년가까이 밀려있나봐여 근대 여긴 사주측에서 4대보험을 다 해주셔서리 머라 말할 입장이 안되요) 어떡해서든 일년은 버텨야 감리회사라두 알아보구 옮길수 있는데 오늘 사장님 모습이 너무 실망스럽네요 잘 안풀리는 일을 동생탓하시구, 소장님들이든 주위분들 본인빼고 시시콜콜 개인적인 일을 다 말해주시구(안 듣구 싶어여 50된분 성인텍에 가서 노는걸 왜 나한테 고자질하세여 ㅠㅜ) 딴데가서는 저에 대해서 또 머라 말하구 다니실지 걱정이 사무칩니다. 내능력이 안되서 여기서 일하고 있는걸 제탓인줄 잘 압니다. 얼릉얼릉 더 배우고 익혀서 더 큰 나무로 옮겨타야하는데 하루하루가 가시방석이네요
이런 삼실 분위기 정말 실타
사장님 성격
1. 대충 대~충이 아주 끝내줘여 이른바 눈치보기라구 해야하낭(근대 사장님은 장점이라구 알구 있어염, 사실 삼실일하는 저로서도 좀 편하긴 하져, 결재가 없거든요, )
2. 저한테는 아직 그런적없지만 두어달전부터 신불인 사촌동생분이 와서 자재관련 거들고 있고 나로서도 한결 나은 형편인데 오늘은 동생분 말 안듣구 기분나쁘다구 나오지 말라구 해야겠다구 분통을 터트리네요,
한숨만 나옵니다. 이러다가 일년이라두 버틸수가 있을지 참 걱정스러워요
일이 없는건 아니고 사장님두 열심히 뛰어다니는거 같아 저두 맘이 놓엿는데
사장님 신용안좋다구 오시는분마다 그러고
하청받으시는 소장님들까지도 그렇게 말하시고
오늘아침엔 국민연금에서까지 전화와서 닥달을 해대구(이년가까이 밀려있나봐여 근대 여긴 사주측에서 4대보험을 다 해주셔서리 머라 말할 입장이 안되요)
어떡해서든 일년은 버텨야 감리회사라두 알아보구 옮길수 있는데
오늘 사장님 모습이 너무 실망스럽네요
잘 안풀리는 일을 동생탓하시구, 소장님들이든 주위분들 본인빼고 시시콜콜 개인적인 일을
다 말해주시구(안 듣구 싶어여 50된분 성인텍에 가서 노는걸 왜 나한테 고자질하세여 ㅠㅜ)
딴데가서는 저에 대해서 또 머라 말하구 다니실지 걱정이 사무칩니다.
내능력이 안되서 여기서 일하고 있는걸 제탓인줄 잘 압니다.
얼릉얼릉 더 배우고 익혀서 더 큰 나무로 옮겨타야하는데
하루하루가 가시방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