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약맛candy의 추리 시리즈] 진실의 끝 - 3

농약맛candy2006.11.13
조회500

하하하..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너무..오래 쉬었나..히힛..

자~!!

누~구가.. 범인이 될까요~ 알아맞춰 보세요~

딩동뎅동..~~

흐흐흐.. 딱걸렸어..

 

경고 : 이 글은 100% 허구 이므로 믿으시면 안됩니다..

믿으시면.. 어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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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믿을 수 없어..

내가 직접 찾는 방법 밖에..

내 직감을..믿을 수 밖에..

강남역을 중심으로.. 많은 학교들..

이렇게 눈들이 많은데.. 어떻게 하는 거지?

밤이라해도..

...

 

젠장.. 너무 넓자나..

'우~~우우웅..' 전화가 왔다..

 

나 : 여보세요?

경찰 : 박○○씨 핸드폰 맞습니까?

나 : 예 맞습니다만..

경찰 : 여기 경찰선데요.. 잠시 저와 할예기가 있습니다..

          오늘..시간 되십니까?

나 : 저도..어차피 그 근처니.. 이따 뵙겠습니다..

-뚝..

 

경찰이..왠일이지?

미친것 취급할 때는 언제고..

혹시..나와 같은 생각?

손잡아 보자는 거 아냐? =ㅂ=

 

이런 저런 생각하며.. 경찰서로 들어 갔다..

 

경찰 :  오셨습니까?

나 : [그럼..가냐.. 투덜투덜..[농약맛candy의 추리 시리즈]   진실의 끝 - 3] 아..네..

      무슨일로.. 저를.. 보자고 하셨습니까?

경찰 : 아..다름이 아니라..

         저번에 하셨던 이야기.. 다시한번 생각해 봤는데요...

         왠지 당신이 필요하지 않을까 해서요..

         물론 처음에는..믿을 수 없는 것 인정하지만..

         잘은 모르겠지만.. 당신과 연관이 있는 것 같아서..

나 : 저를 범인으로 생각하시는 건가요? [[농약맛candy의 추리 시리즈]   진실의 끝 - 3]

경찰 : 아니요..!![[농약맛candy의 추리 시리즈]   진실의 끝 - 3]

         그건 절대 아닙니다..

         이용할려는 것도 아니구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나 : 네 알겠습니다..

      사실 저도.. 제 혼자힘으로.. 찾으려 했지만..

      워낙 넓고.. 경우의 수가 너무 많아..

      고민하던 차였습니다..

경찰 : 감사합니다..

          이번일.. 잘해 봅시다..

 

무언가 알 수 없는 묘~한 느낌도 있었지만..

뭐랄까.. 약간은 나도 동의해서인지..

그리.나쁜 감정은 없는 듯 하다..

 

그렇게..하루가 지나갔고..

 

범행은... 예고없이 오늘도 일어났다..

 

다음날 TV를 틀렀고..

13번째 희상자에대해..방송이 흘러 나오고 있었다..

'젠장..'

'왜이렇게 급해지는 거지?'

분면..주변일꺼야..

그래야.. 신체 일부분을 가져 갈 수있으니까..

저기 초등학교가 보이는 군..

저쪽 주변부터 봐야겠군..

 

흠.. 하얀페인트 자국이 보인다..

사람 모양으로..

[찌릿찌릿..~!!]'윽.. 왜이러지..'

머..머리가.. 으아~~~~!!

학학학... 젠장..왜이러는거지?

어지러워..

 

[저~ 멀리서..]빵빵~!!

운전사 : 야~!! 죽고 싶어~

             이런 별 그지같은게..알짱거려?

나 : 죄..죄송합니다..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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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ㅁ<톼근해야혀~

 

이만.말 줄이고..ㅃㅃ

[무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