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사귄지 600일 거의 다 되가는데 빼빼로 데이날 싸웠거든요. 밥먹고 영화보고 까지 잼나게 놀았는데, 간만에 사랑을 나누러 가려고 했는데 남친은외박하는줄 알았나봐여 근데 전 외박좀 그래서 집에 간다 그랬져 영화보고 나오니까 12시. 그래서 담에 가자 그러길래; 아니 잠깐만 셧다 가면 되지 MT 제가 그랬어여 그랬더니 남친이 12시넘어서 자는거랑 똑같이 받을꺼라고 하길래, 돈이 좀 아까워서 그런가 해서 그럼 제가 차에서 그럴까 그랬져 그랬더니 장소를 찾던중 없더라구여.. 찾아봐도.. 그래서 담에 하자그러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전 기분이 상했어여.. 그렇게 마땅한 장소가 없음 MT 가지..돈 몇만원땜에 잠깐 쉬었다 나와서 아까워서 그러는건가 해서 전 표정이 뾰루퉁 해있었어여.. 근데 오는길에 차에 남친이 700원짜리 빼뺴로 3개 사왓는데 그게 커브돌다 떨어졌거든여.. 제 발밑에 근데 전 안줍고 있었어요.기분이 안좋아서 근데 남친이 안주서? 그러길래, 그소리듣고 주섰어여.. 그랬더니 갑자기 "버려라" 그러는거예여 그래서 왜 그랬더니 자기가 차 창문열더니 빼빼로 3개를 버리는거예여 그러면서 앞으로 나한테 모 기대하지말아라" 그러길래 가만히 있었져 어이가 없어서..저도 기분이 나빴지만 말 안하고 꾹 참았어여 근데 저희집 앞에 다 왔길래 차를 세우길래 안내리고 있었더니, 안내려? 그러길래, 내렸어여 그랬더니, 앞으로 나 볼 생각하지마라 그러길래 휙 내렸거든여. 근데 30분뒤에 전화오길래 안받고 문자가 오더라구여 " 그동안 마지막인사 많이했지만, 오늘로 모든인연을 끊자" 그렇게 왔길래 " 알았어"안녕" 제가 이렇게 보냈어여..근데 이런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라서.. 그리고 나서 그담날 전 일촌을 끊어버렸고. 오늘이 생일이예여.. 그래서 아침에 문자 2개를 보냈져.. 자존심 버리고.. " 생일축하해 오늘 함꼐 보내고 싶었는데 아쉽고 안타깝네..같이 촛불끄고 싶었는데정말 축하하고 잼나게 보내고 앞으로 귀찮게 연락안할꼐미안 축하해" 이렇게 보냈는데 바로 답문이 오더라구요 " 그래 고맙다 셤잘봐라" 이렇게 오고 말았어요.. 휴..정말 끝난건가요? 전화해서 만나자 하고싶은데 그런용기도 안나고 친구들이랑 약속잡았을꺼 같아요.. 그리고 제가 저렇게 문자도 보내고 했음 서로 잘못했으니까 한발자국 양보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휴..전 그래도 기분나빠도 먼저 연락해서 축하도 해주고 같이 보내고 시픈 맘을 전했는데 어쩜 저러죠? 이대로 끝인걸까요?휴.. 남친이 화난이율 정확히 모르겠어여.. 자기깐엔 저번주말이 오늘이 생일이니깐 같이 놀고 싶어서 그랬던걸까요? 왠지 그런거 같았어요.오늘은 평일이니까, 어차피 남친 회사도 가고하니까 얼마못노니깐 토일 잼나게 놀려고 했는데 제가 뾰루퉁하고 그래서 그런건가요?ㅠㅠ 제가 일촌끊고 싸이 들어가봤더니 "열받음" 으로 되있더라구여..딴건 다 접어놨고.. 이렇게 그사람 생일이 흐르네요. 지금쯤 친구들이랑 술한잔 하고 있겠네여.. 휴.. 재밌게 생일 해줄려 그랬는데 너무 안타깝네여..ㅠㅠ 이대로 끝인건가..
남친이랑 다시 잘되기 힘들까요? 화난이율 모르겠어요..
남친이랑 사귄지 600일 거의 다 되가는데
빼빼로 데이날 싸웠거든요.
밥먹고 영화보고 까지 잼나게 놀았는데,
간만에 사랑을 나누러 가려고 했는데
남친은외박하는줄 알았나봐여
근데 전 외박좀 그래서 집에 간다 그랬져
영화보고 나오니까 12시.
그래서 담에 가자 그러길래; 아니 잠깐만 셧다 가면 되지 MT
제가 그랬어여 그랬더니 남친이 12시넘어서 자는거랑 똑같이
받을꺼라고 하길래, 돈이 좀 아까워서 그런가 해서 그럼 제가
차에서 그럴까 그랬져
그랬더니 장소를 찾던중 없더라구여.. 찾아봐도..
그래서 담에 하자그러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전 기분이 상했어여..
그렇게 마땅한 장소가 없음 MT 가지..돈 몇만원땜에 잠깐 쉬었다 나와서
아까워서 그러는건가 해서 전 표정이 뾰루퉁 해있었어여..
근데 오는길에 차에 남친이 700원짜리 빼뺴로 3개 사왓는데 그게 커브돌다
떨어졌거든여.. 제 발밑에
근데 전 안줍고 있었어요.기분이 안좋아서
근데 남친이 안주서? 그러길래,
그소리듣고 주섰어여..
그랬더니 갑자기 "버려라" 그러는거예여
그래서 왜 그랬더니 자기가 차 창문열더니 빼빼로 3개를 버리는거예여
그러면서 앞으로 나한테 모 기대하지말아라" 그러길래
가만히 있었져 어이가 없어서..저도 기분이 나빴지만 말 안하고 꾹 참았어여
근데 저희집 앞에 다 왔길래
차를 세우길래 안내리고 있었더니,
안내려? 그러길래, 내렸어여
그랬더니, 앞으로 나 볼 생각하지마라 그러길래
휙 내렸거든여.
근데 30분뒤에 전화오길래 안받고
문자가 오더라구여 " 그동안 마지막인사 많이했지만, 오늘로 모든인연을 끊자"
그렇게 왔길래 " 알았어"안녕" 제가 이렇게 보냈어여..근데 이런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라서..
그리고 나서 그담날 전 일촌을 끊어버렸고.
오늘이 생일이예여..
그래서 아침에 문자 2개를 보냈져.. 자존심 버리고..
" 생일축하해 오늘 함꼐 보내고 싶었는데 아쉽고 안타깝네..같이 촛불끄고 싶었는데정말 축하하고 잼나게 보내고 앞으로 귀찮게 연락안할꼐미안 축하해" 이렇게 보냈는데
바로 답문이 오더라구요
" 그래 고맙다 셤잘봐라"
이렇게 오고 말았어요..
휴..정말 끝난건가요?
전화해서 만나자 하고싶은데 그런용기도 안나고
친구들이랑 약속잡았을꺼 같아요..
그리고 제가 저렇게 문자도 보내고 했음
서로 잘못했으니까 한발자국 양보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휴..전 그래도 기분나빠도 먼저 연락해서 축하도 해주고
같이 보내고 시픈 맘을 전했는데
어쩜 저러죠?
이대로 끝인걸까요?휴..
남친이 화난이율 정확히 모르겠어여..
자기깐엔 저번주말이 오늘이 생일이니깐
같이 놀고 싶어서 그랬던걸까요?
왠지 그런거 같았어요.오늘은 평일이니까, 어차피 남친 회사도 가고하니까 얼마못노니깐
토일 잼나게 놀려고 했는데 제가 뾰루퉁하고 그래서 그런건가요?ㅠㅠ
제가 일촌끊고 싸이 들어가봤더니 "열받음" 으로 되있더라구여..딴건 다 접어놨고..
이렇게 그사람 생일이 흐르네요.
지금쯤 친구들이랑 술한잔 하고 있겠네여..
휴..
재밌게 생일 해줄려 그랬는데 너무 안타깝네여..ㅠㅠ
이대로 끝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