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귀는 사람이 없는 솔로입니다. 주변에 친한 남자친구들이 조금 있어서 남자를 잘 아는것 같기도 하지만 여전히 남자의 속은 모르겠는 그런 여자입니다. 요즘 아주 제 머리속을 흔드는 것이 있는데 그게 바로 '여자가 있는 남자'입니다. 한 남자를 알게 되고, 서로를 알게 되고, 마음이 좀 맞다 싶으면 그 남자는 여자친구가 있는거에요 물론 처음에는 밝히지 않죠. 어떻게 그 여자친구한테는 안걸리면서 왜 꼭 제게만 그런게 눈에 쏙쏙 들어올까요 ㅠㅠ 왜 말 안했냐고 물어보면 둘다 좋다는 거에요. 그렇다고 해서 그 남자가 그 여자친구한테 못해주는 것도 아니고 아주 잘 사귀고 있으면서 저와의 만남도 진지하게 갖고싶다는 겁니다. 일명 양다리죠. (물론 정식으로 만남을 갖기 전에 다 알았습니다)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번에는 좀 괜찮은 사람이다 싶어 좀 마음을 주려하면 그사람도 역시.. 더합니다. 이번엔 아예 같이 살고있습니다.. 헤어질꺼라는데 2년째 같이 살고있데요 여자친구가 있는 헤어진 남자친구... 여자친구와 3년 가까이 사귀고 있는 집근처사는 친구. 이 친구들은 그냥 저를 편한 친구라고 생각하고 팔짱끼고, 어깨 두르고, 허리 두르고, 손잡고 이러는데 물론 자기들은 여자친구 있으니깐 "난 흑심이 없어" 이러고 하는거겠죠? 하지는 전 매우 불편합니다 ㅠㅠ 하지 말라고 해도. "내 여자친구한테도 이렇게 안친절해~" 이러고 있습니다 그럼 자기 여자친구한테나 잘할 것이지. 대체 왜 저한테 이럽니까? ㅠㅠ 이젠 정말 남자 만나기도 싫어요. 저도 20대 여자라서 가을 겨울쯤 되면 손잡고 소풍도 가고 싶고, 추운날 꼭 껴안기도 하고, 헤어지기 전에 작별키스도 하고싶고, 왜 안그러겠어요 근데 이제는 손끝하나 닿는것도 싫습니다. 왜 저는 항상 두번째여야 되는걸까요. ㅜㅜ 아무래도. 혼자 내린 결론인데 자기 원래 여자친구보다 외모는 별로인데 성격은 좋아서? -_-; 어쨌든 속상합니다 ㅠㅠ 그 여자친구들은 알고있는지 모르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얼마나 속상하겠어요 남자들 제발 한 여자를 사랑한다면 그 여자에게 일편단심 하세요 남자 뿐만 아니라 여자분들도. 남녀 관계에 있어 가장 중요한것은 믿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믿음이 깊은 만큼 사랑도 깊어 지고, 그에 대한 배신감도 커지는거에요. 저도 노력해서 저만 사랑해주는 다정한 남자친구 꼭 만날껍니다 ㅠㅠ 흑... 저, 그뒤로 여자친구 있는 남자친구들 전화번호 다 지웠잖아요ㅜㅜ 친구의 여자친구에게 미움사고싶지 않아요. 착하게 살꺼에요 ㅠㅠ 화이팅!
여자가 있는데 왜 그럴까요?
저는 사귀는 사람이 없는 솔로입니다.
주변에 친한 남자친구들이 조금 있어서 남자를 잘 아는것 같기도 하지만
여전히 남자의 속은 모르겠는 그런 여자입니다.
요즘 아주 제 머리속을 흔드는 것이 있는데
그게 바로 '여자가 있는 남자'입니다.
한 남자를 알게 되고, 서로를 알게 되고, 마음이 좀 맞다 싶으면
그 남자는 여자친구가 있는거에요
물론 처음에는 밝히지 않죠.
어떻게 그 여자친구한테는 안걸리면서 왜 꼭 제게만 그런게 눈에 쏙쏙 들어올까요 ㅠㅠ
왜 말 안했냐고 물어보면 둘다 좋다는 거에요.
그렇다고 해서 그 남자가 그 여자친구한테 못해주는 것도 아니고
아주 잘 사귀고 있으면서 저와의 만남도 진지하게 갖고싶다는 겁니다.
일명 양다리죠. (물론 정식으로 만남을 갖기 전에 다 알았습니다)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번에는 좀 괜찮은 사람이다 싶어 좀 마음을 주려하면 그사람도 역시..
더합니다. 이번엔 아예 같이 살고있습니다..
헤어질꺼라는데 2년째 같이 살고있데요
여자친구가 있는 헤어진 남자친구...
여자친구와 3년 가까이 사귀고 있는 집근처사는 친구.
이 친구들은 그냥 저를 편한 친구라고 생각하고
팔짱끼고, 어깨 두르고, 허리 두르고, 손잡고 이러는데
물론 자기들은 여자친구 있으니깐 "난 흑심이 없어" 이러고 하는거겠죠?
하지는 전 매우 불편합니다 ㅠㅠ 하지 말라고 해도.
"내 여자친구한테도 이렇게 안친절해~" 이러고 있습니다
그럼 자기 여자친구한테나 잘할 것이지. 대체 왜 저한테 이럽니까? ㅠㅠ
이젠 정말 남자 만나기도 싫어요.
저도 20대 여자라서 가을 겨울쯤 되면
손잡고 소풍도 가고 싶고, 추운날 꼭 껴안기도 하고,
헤어지기 전에 작별키스도 하고싶고, 왜 안그러겠어요
근데 이제는 손끝하나 닿는것도 싫습니다.
왜 저는 항상 두번째여야 되는걸까요. ㅜㅜ
아무래도.
혼자 내린 결론인데
자기 원래 여자친구보다 외모는 별로인데 성격은 좋아서? -_-;
어쨌든 속상합니다 ㅠㅠ
그 여자친구들은 알고있는지 모르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얼마나 속상하겠어요
남자들 제발 한 여자를 사랑한다면 그 여자에게 일편단심 하세요
남자 뿐만 아니라 여자분들도.
남녀 관계에 있어 가장 중요한것은 믿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믿음이 깊은 만큼 사랑도 깊어 지고, 그에 대한 배신감도 커지는거에요.
저도 노력해서 저만 사랑해주는 다정한 남자친구 꼭 만날껍니다 ㅠㅠ 흑...
저, 그뒤로 여자친구 있는 남자친구들 전화번호 다 지웠잖아요ㅜㅜ
친구의 여자친구에게 미움사고싶지 않아요.
착하게 살꺼에요 ㅠ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