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참에 그냥 헤어지자고 할까요.. 지금 너무 짜증나는군요.. 전화를 해도 전화를 안받으니 무시당하니 기분이 정말 드럽네요.. 그냥 밥값 계좌로 송금해주고 헤어지자고 해야겠군요.. 드러워서 참내..
밑에 밥값 안내서 전화안받는여친이라고 글쓴사람입니다...
이 참에 그냥 헤어지자고 할까요.. 지금 너무 짜증나는군요..
전화를 해도 전화를 안받으니 무시당하니 기분이 정말 드럽네요..
그냥 밥값 계좌로 송금해주고 헤어지자고 해야겠군요.. 드러워서 참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