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을 항상 1호선으로 합니다. 지하철을 타고 출근하면 집에서 나와 사무실까지 딱 40여분정도 걸리는데, 차를 가지고 출근을 하면 집에서 사무실까지 2시간이 걸리더군요. 우어~ -_-;; 예전에 몇번 차가지고 출근하면서 지각을 좀 했더니만, 그 뒤로부터는 절대 출근길에는 차를 가지고 나가지 않게 되더라구요. 회사에 9시까지 출근을 하기 때문에 항상 집에서는 8시 10분이 넘어서야 나오게 됩니다.. 조금 지하철이 연착되는 경우도 있고 해서 그 시간쯤에 나와 출근카드를 꽂으면 매번 8시 58분~59분 이렇습니다. ;;; 오늘은 저희 집사람이 어인 일로 일찍 일어나서(7시쯤에) 아침 식사를 챙기네요. 저도 같이 일어나서 씻고 옷입고 식탁앞에 앉으니 7시 30분.. 흐아~~ 이게 올마만인지.. ㅋㅋ 평소에는 항상 8시쯤에 밥을 먹곤 10분만에 양치까지 다 마치는 편이었거든요. 오늘은 느긋하게 밥 먹고 사과까지 하나 깎아서 나눠 먹은 다음에 여유있게 지하철역으로 나갔습니다. 근데.. 흐미~~~ 오늘따라 지하철역이 완전 풀이네요. 줄을 두겹씩 그렇게 서서 그것도 뒤로 길게~~~ -_-;; 그런 관계로 지하철을 한대 먼저 보내고 뒤에 오는걸 탈려고 기다리는데.. 뒷차는 또 왜 그렇게 늦게 오던지요.. 크~~~ 겨우 겨우 탄 차에 낑겨서 상의 점퍼는 한쪽으로 쏠려서 뒷사람들 사이에 껴있고, 가방은 한칸 건너편 옆사람들 틈에서 놀고 있고, 한쪽 팔은 위로 올려져서 다른 사람들의 목과 목 사이에서 신음하고.. ㅋㅋㅋ 발디딜틈이 없어서 한쪽발은 끝을 세우고 그렇게 출근을 했답니다.. 에휴휴휴~~~ 이 넘의 망할 지하철 1호선.. 예전에 2호선을 타봤었는데, 그것도 장난아니게 꽉 차더군요. 아침에 구두를 광나게 깨끗하게 닦고 나와 지하철을 타면, 내릴때 오만 구둣발 자국이 다 찍혀 있더라는... ㅋㅋ 암튼, 여유있게 집을 나섰는데 출근 카드를 넣으니까 딱 8시 59분이네요. 쩝.. 그래도 지각하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흐~~~~
지하철 1호선...
아침 출근을 항상 1호선으로 합니다. 지하철을 타고 출근하면 집에서 나와 사무실까지 딱 40여분정도 걸리는데, 차를 가지고 출근을 하면 집에서 사무실까지 2시간이 걸리더군요. 우어~ -_-;;
예전에 몇번 차가지고 출근하면서 지각을 좀 했더니만, 그 뒤로부터는 절대 출근길에는 차를 가지고 나가지 않게 되더라구요.
회사에 9시까지 출근을 하기 때문에 항상 집에서는 8시 10분이 넘어서야 나오게 됩니다..
조금 지하철이 연착되는 경우도 있고 해서 그 시간쯤에 나와 출근카드를 꽂으면 매번 8시 58분~59분 이렇습니다. ;;;
오늘은 저희 집사람이 어인 일로 일찍 일어나서(7시쯤에) 아침 식사를 챙기네요.
저도 같이 일어나서 씻고 옷입고 식탁앞에 앉으니 7시 30분.. 흐아~~ 이게 올마만인지.. ㅋㅋ
평소에는 항상 8시쯤에 밥을 먹곤 10분만에 양치까지 다 마치는 편이었거든요.
오늘은 느긋하게 밥 먹고 사과까지 하나 깎아서 나눠 먹은 다음에 여유있게 지하철역으로 나갔습니다.
근데.. 흐미~~~
오늘따라 지하철역이 완전 풀이네요. 줄을 두겹씩 그렇게 서서 그것도 뒤로 길게~~~ -_-;;
그런 관계로 지하철을 한대 먼저 보내고 뒤에 오는걸 탈려고 기다리는데.. 뒷차는 또 왜 그렇게 늦게 오던지요.. 크~~~
겨우 겨우 탄 차에 낑겨서 상의 점퍼는 한쪽으로 쏠려서 뒷사람들 사이에 껴있고, 가방은 한칸 건너편 옆사람들 틈에서 놀고 있고, 한쪽 팔은 위로 올려져서 다른 사람들의 목과 목 사이에서 신음하고.. ㅋㅋㅋ
발디딜틈이 없어서 한쪽발은 끝을 세우고 그렇게 출근을 했답니다..
에휴휴휴~~~ 이 넘의 망할 지하철 1호선..
예전에 2호선을 타봤었는데, 그것도 장난아니게 꽉 차더군요. 아침에 구두를 광나게 깨끗하게 닦고 나와 지하철을 타면, 내릴때 오만 구둣발 자국이 다 찍혀 있더라는... ㅋㅋ
암튼, 여유있게 집을 나섰는데 출근 카드를 넣으니까 딱 8시 59분이네요. 쩝..
그래도 지각하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