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얘기입니다.. 언니는 저보다한살더많고 뭐공부도 잘했고..능력도 있고..지금외국인회사에서.. 19살부터 일해서 지금은 35살이됐죠..저랑은 너무 다르게 작고 이쁘고 동안에다가.. 똑똑하기까지한 언니는 집안식구들한테 너무 잘하죠.. 동생방 화장대에서 값비싼 외제 화장품이 늘어가고..엄마화장대는 두말할것도 없고.. 철따라 옷장에 채워지는 새로운옷들을 물어보면 한결같이..언니가 사줬써.. 네..저는 하나도 못받아봤음다.. 식구들한테 잘하는거야 좋은데말이죠..그게 너무 서운해요.. 심지어는 제가 결혼할때..제 여동생은 어린나이에도..유무선전화기 사줬고.. 오빠는 식기셋트에 냄비셋트에 컴터책상이랑 의자.그리고 크리스탈컵셋트를사줬는데.. 언니만 입싹닦고 암소식이 없는거에요.. 오빠 결혼할때도 제가 언니한테 말해서 백만원씩 각출해서.. 결혼식날주면서 "신혼여행가서 재밌게 놀아~" 하면서 200해줬거든요..근데 암소식이 없기에..결혼한지 한참뒤에 엄마한테 갑자기 생각이나서 얘기를했더니만..엄마말씀이..둘째 결혼하는데 돈많이 썼으니까..엄마 용돈해.. 이럼서 50만원주더랍니다..그돈 주기전에 미리 만나지 못하면 전화라도 해서.. 이래저래하서 엄마한테 걍드렸다 하면 제가 뭐 잡아먹기라도 합니까?? 그리고 저..19살때부터 30살까지..용돈20만원씩 타쓰면서..엄마한테 돈다드렸어요.. 그렇다고 엄마네가 지지리못사는것도 아니고..한달에 임대료만 800정도 나오고.. 또 땅산데가 .. 온천지구로 바뀌면서..몇배로 뛸지 아무도 모른다고..할정도로 부자에요.. 그런데..암소리 없이 엄마한테 돈준것도 기가막힐뿐더러.. 제가 혼수해간게..많기라도 하면..이해해요..참나..신랑 아파트 사올때.. 저..줄이고 줄여서..혼수 1000했고..예단으로 1000보낸거..1000다시왔고.. 그리고 비상금으로 천만원가져온게 전부랄까??비상금또한 제가 몰래 계들어놓은거.. 2000이였는데..엄마 1000드리고 온거고..돈을받아서 맛이 아니라.. 안챙겨주는게 너무 서운하더라구요.. 아파트층간소음도 심하고 해서..새집으로 이사를왔어요..평수를넓혀왔지만.. 뉴타운지구라 갑자기 4000세대 분양받는통에 정말 싸게 들어왔죠.. 새집으로 이사했을때가..제가 임신 8개월이였고... 누구나 새집에 이사해서 처음으로 가면두루마리 휴지한개라도 사오지 않나요?? 새집이사가고 첨으로 집구경온다던 언니... 보따리 보따리 짐많다고..현관입구부터 "아~힘들어"하면서 들어달라더라구요.. 뭐가 이리 많아??하고 물어보니..어..이건 아빠 운동화..이건 엄마 니트..이건..엄마 드시라고 반찬이랑약이야..순간 열이 확받더라구요..이렇게 주렁주렁 들고 오면서 한개 못챙겨 올꺼면..걍..친정집부터 가서 다 놓고 빈손으로 오지.. 엄마아빠..꺼는 다챙겨오면서 새집구경온사람이..성냥하나 안챙겨온게 넘서운하고 기가막히더라구요..신랑이 있어서 말은안했지만..또..말해봤자..저만 속좁은사람되니..말도못하겠고.. 엄마아빠꺼 챙겼다는데 칭찬을해줘야 하는건지..욕을해줘야하는건지..참고또참았읍니다.. 그사이사이..뭐 동생화장품이니 옷사주는거..동생이 돈못버는것도 아니고..은행다니면서.. 어린나이에 자기돈 6000모았다고 자랑하고..울신랑..사업하는족족..힘들어서.. 울집에선 돈이라곤 씨가 말라버렸고..남은거라곤..이 아파트 전세가 다니..옷하나 제대로 못사고 화장품하나 내손으로 못사는저는 너무 서운했죠..ㅜ..ㅜ 얼마전일입니다..추석연휴기간에..시어머니께서..옷사입으라고 20만원이랑 애기 옷사주라고.. 10만원이랑 신랑이 뽀나스라고 첨으로..저한테 50만원을 쥐어 준게 너무 좋아서.. 애낳고 첨으로 80만원이란 거금이 가방에 두둑히 있는저는 너무 좋아서.. 신랑한테 동대문가자고 졸랐어요..마침 애가 너무 커져서 작년에 입히던것들이..다..불쌍한차림새라.. 옷이 필요했거든요..근데 울신랑 차막히고 길복잡한곳은 딱질색이여서.. 동대문은절대로 안간다면서 일산가자고 우기는거에요..(일산에 아울렛매장이 쭈욱있는데가 있거든요) 아울렛이래봤자..이돈갖고는 몇벌못살텐데싶기도 하고 동대문도 가고싶은데..속으로 생각을 했죠..마침 시댁에서 햅쌀을 친정드리라고 주신게 있어서..친정엘들렀는데..언니가..있더라구요.. 일산에 간다는말에..자기 카드 많이 써서 비싸서 못간다고 차라리 동대문가자고 언니가 그러기에.. 애아빠꼬시라고 시켰죠..둘이 말맞춰서 동대문가기로 어렵사리 결론을내고.. 좀있다가 언니 남친이 온다기에 기다리면서 하는말이.. "내남친은 아마 티셔츠 두벌갖고 번갈아 입는거 같아~" "내가 옷사러가자고 하면..그러자 해놓고..만나면 딴데 가자고 그러고 잼나게 놀자고 그러고.. 그래서 매일 못사.." "자기가 사러가자고해놓고도..만나면 더잼나는데 가자고 그런다니까" 이럼서 옷을꼭사러가야 한다고 강조를하더라구요.. 그사이 우리 애기는 졸립다 찡얼찡얼 빽빽 울어 대는아기를 간신히 달래서 업고 안고 기다리고기다리던차에..언니 남친도착..야~~이제 가자..했뜨만..그남친이 밥을안먹고왔다고.. 밥먹여야 된다고 엄마가 좀있다가란말에..또..업고 안고 얼르고 달래고.. 밥먹고 차마시면서 과일까지..먹음서 아빠랑 무슨할얘기가 그리많은지 주절주절.. 그사이 또..뻐팅기는애를 애아빠한테 보냈다가..다시 왔다가 업었다..안았다.. 하는데 엄마가..이모네 집엘 가신다는거에요..의정부면 방향이 완전 반대쪽인데.. 엄마 어디까지 태워줄꼬야??하고 물어보시더라구요.."음..우리 동대문가기로 했으니까..뻐스타는데까지 모셔드리께~"하고 말다끝내고..드디어.. 엄마랑 신랑차에 타서 기다리는데..언니가 남친차에 타려다가 후다닥 달려오더니.. "엄마 미안..나 화장실좀.." 하더니..또 10분..기다리는게 한계에 다다를쯤..화장실엘 둘이 들어갔는지 남친이랑 언니가.. 집밖으로 나오데요.. 그러더니..저쪽에있는..언니 남친차쪽으로 가서는..엄마한테 한마디.. "엄마~~타 이모네집까지 모셔드릴께~~" 나한테 한마디 말도없이..완전 애아빠랑 나는 불효자 만드는..언니의 황당함.. 미리와서.."미안 엄마아빠 모셔다드리는게 낫겠어.." 라는얘기..아니 눈이라도 마주쳤음 제가 이리 열받지 않아요.. 그리곤..제가 문자로 보냈죠.."완전 뒷통수맞았다 앞으로 나랑약속할생각도 하지마 했드만..답문이"미안미안..엄마아빠 힘들까봐.." "엄마아빠힘들지 너만아니??나한테 말한미디 해줬음 이런말안해" "미안해 .. 언니가 생각이 없었어.." "그랬겠지..니가 내생각 언제 하긴했었니??우리 이대로 지내자..서로 생각안하고.." 했더만 썡~~~~~~~ 엄마아빠 있어서 전화로 미안하단말못한건 이해해요.. 하지만 집에가서라도..미안하단 말한미디 해야하는거 아니에요?? 그뒤로 전화한통없다가....오빠가 통나무집을 빌려서 식구들이 다들놀러갔을때도.. 그때일에 대한말한마디..아니 나한테는 안하더라도..우리신랑한테는..말하기 쉬운거 아닌가요>? "제부 그때 제가 정말 미안해요.." 이렇게만말했어도 내가 이렇게 열받지는않아요..그날일에 대해서도 쌩~~~ 그래서 거기 놀러가서도 서로 말한마디 안하고..걍지내다가..왔지요.. 그리곤........얼마전에 동생생일이여서..식구들이 외식하기로 한날... 문자하나덜렁.."화풀어~" 화풀게 생겼읍니까??날이갈수록 별것도 아닌일에 더 열이 오르기 시작.. 동생도.."언니 내생일선물은 큰언니랑 화해하는거샴.." 이럼서 문자왔고..엄마도..전화해서..니들왜싸웠는지는모르지만 화해해라..하는데.. 제가 먼저 전화해서.."언니 그날은언니가 진심으로 잘못했으니까..사과해.." 라고 할까요??저에 대한생각이 눈꼽만큼이라도 있었으면..만나지못하면 전화라도 해서.. 미안하다..왜 말을못하냐구요..제가 많은걸바라나요?? 제가 너무 예민한거에요??지금도 열받아서..얼굴이 빨개졌네요.. 이런언니.....걍..담쌓고 살아야 겠지요?? 저도 언니 결혼할때 똑같이 해주고.. 언니가 집들이 할때..빈손으로 갈라구요..
제가너무 예민한건가요??
언니얘기입니다..
언니는 저보다한살더많고 뭐공부도 잘했고..능력도 있고..지금외국인회사에서..
19살부터 일해서 지금은 35살이됐죠..저랑은 너무 다르게 작고 이쁘고 동안에다가..
똑똑하기까지한 언니는 집안식구들한테 너무 잘하죠..
동생방 화장대에서 값비싼 외제 화장품이 늘어가고..엄마화장대는 두말할것도 없고..
철따라 옷장에 채워지는 새로운옷들을 물어보면 한결같이..언니가 사줬써..
네..저는 하나도 못받아봤음다..
식구들한테 잘하는거야 좋은데말이죠..그게 너무 서운해요..
심지어는 제가 결혼할때..제 여동생은 어린나이에도..유무선전화기 사줬고..
오빠는 식기셋트에 냄비셋트에 컴터책상이랑 의자.그리고 크리스탈컵셋트를사줬는데..
언니만 입싹닦고 암소식이 없는거에요..
오빠 결혼할때도 제가 언니한테 말해서 백만원씩 각출해서..
결혼식날주면서 "신혼여행가서 재밌게 놀아~"
하면서 200해줬거든요..근데 암소식이 없기에..결혼한지 한참뒤에 엄마한테 갑자기 생각이나서
얘기를했더니만..엄마말씀이..둘째 결혼하는데 돈많이 썼으니까..엄마 용돈해..
이럼서 50만원주더랍니다..그돈 주기전에 미리 만나지 못하면 전화라도 해서..
이래저래하서 엄마한테 걍드렸다 하면 제가 뭐 잡아먹기라도 합니까??
그리고 저..19살때부터 30살까지..용돈20만원씩 타쓰면서..엄마한테 돈다드렸어요..
그렇다고 엄마네가 지지리못사는것도 아니고..한달에 임대료만 800정도 나오고..
또 땅산데가 .. 온천지구로 바뀌면서..몇배로 뛸지 아무도 모른다고..할정도로 부자에요..
그런데..암소리 없이 엄마한테 돈준것도 기가막힐뿐더러..
제가 혼수해간게..많기라도 하면..이해해요..참나..신랑 아파트 사올때..
저..줄이고 줄여서..혼수 1000했고..예단으로 1000보낸거..1000다시왔고..
그리고 비상금으로 천만원가져온게 전부랄까??비상금또한 제가 몰래 계들어놓은거..
2000이였는데..엄마 1000드리고 온거고..돈을받아서 맛이 아니라..
안챙겨주는게 너무 서운하더라구요..
아파트층간소음도 심하고 해서..새집으로 이사를왔어요..평수를넓혀왔지만..
뉴타운지구라 갑자기 4000세대 분양받는통에 정말 싸게 들어왔죠..
새집으로 이사했을때가..제가 임신 8개월이였고...
누구나 새집에 이사해서 처음으로 가면두루마리 휴지한개라도 사오지 않나요??
새집이사가고 첨으로 집구경온다던 언니...
보따리 보따리 짐많다고..현관입구부터 "아~힘들어"하면서 들어달라더라구요..
뭐가 이리 많아??하고 물어보니..어..이건 아빠 운동화..이건 엄마 니트..이건..엄마
드시라고 반찬이랑약이야..순간 열이 확받더라구요..이렇게 주렁주렁 들고 오면서 한개 못챙겨
올꺼면..걍..친정집부터 가서 다 놓고 빈손으로 오지..
엄마아빠..꺼는 다챙겨오면서 새집구경온사람이..성냥하나 안챙겨온게 넘서운하고
기가막히더라구요..신랑이 있어서 말은안했지만..또..말해봤자..저만 속좁은사람되니..말도못하겠고..
엄마아빠꺼 챙겼다는데 칭찬을해줘야 하는건지..욕을해줘야하는건지..참고또참았읍니다..
그사이사이..뭐 동생화장품이니 옷사주는거..동생이 돈못버는것도 아니고..은행다니면서..
어린나이에 자기돈 6000모았다고 자랑하고..울신랑..사업하는족족..힘들어서..
울집에선 돈이라곤 씨가 말라버렸고..남은거라곤..이 아파트 전세가 다니..옷하나 제대로 못사고
화장품하나 내손으로 못사는저는 너무 서운했죠..ㅜ..ㅜ
얼마전일입니다..추석연휴기간에..시어머니께서..옷사입으라고 20만원이랑 애기 옷사주라고..
10만원이랑 신랑이 뽀나스라고 첨으로..저한테 50만원을 쥐어 준게 너무 좋아서..
애낳고 첨으로 80만원이란 거금이 가방에 두둑히 있는저는 너무 좋아서..
신랑한테 동대문가자고 졸랐어요..마침 애가 너무 커져서 작년에 입히던것들이..다..불쌍한차림새라..
옷이 필요했거든요..근데 울신랑 차막히고 길복잡한곳은 딱질색이여서..
동대문은절대로 안간다면서 일산가자고 우기는거에요..(일산에 아울렛매장이 쭈욱있는데가 있거든요) 아울렛이래봤자..이돈갖고는 몇벌못살텐데싶기도 하고 동대문도 가고싶은데..속으로 생각을
했죠..마침 시댁에서 햅쌀을 친정드리라고 주신게 있어서..친정엘들렀는데..언니가..있더라구요..
일산에 간다는말에..자기 카드 많이 써서 비싸서 못간다고 차라리 동대문가자고 언니가 그러기에..
애아빠꼬시라고 시켰죠..둘이 말맞춰서 동대문가기로 어렵사리 결론을내고..
좀있다가 언니 남친이 온다기에 기다리면서 하는말이..
"내남친은 아마 티셔츠 두벌갖고 번갈아 입는거 같아~"
"내가 옷사러가자고 하면..그러자 해놓고..만나면 딴데 가자고 그러고 잼나게 놀자고 그러고..
그래서 매일 못사.."
"자기가 사러가자고해놓고도..만나면 더잼나는데 가자고 그런다니까"
이럼서 옷을꼭사러가야 한다고 강조를하더라구요..
그사이 우리 애기는 졸립다 찡얼찡얼 빽빽 울어 대는아기를 간신히 달래서 업고 안고 기다리고기다리던차에..언니 남친도착..야~~이제 가자..했뜨만..그남친이 밥을안먹고왔다고..
밥먹여야 된다고 엄마가 좀있다가란말에..또..업고 안고 얼르고 달래고..
밥먹고 차마시면서 과일까지..먹음서 아빠랑 무슨할얘기가 그리많은지 주절주절..
그사이 또..뻐팅기는애를 애아빠한테 보냈다가..다시 왔다가 업었다..안았다..
하는데 엄마가..이모네 집엘 가신다는거에요..의정부면 방향이 완전 반대쪽인데..
엄마 어디까지 태워줄꼬야??하고 물어보시더라구요.."음..우리 동대문가기로 했으니까..뻐스타는데까지 모셔드리께~"하고 말다끝내고..드디어..
엄마랑 신랑차에 타서 기다리는데..언니가 남친차에 타려다가 후다닥 달려오더니..
"엄마 미안..나 화장실좀.."
하더니..또 10분..기다리는게 한계에 다다를쯤..화장실엘 둘이 들어갔는지 남친이랑 언니가..
집밖으로 나오데요..
그러더니..저쪽에있는..언니 남친차쪽으로 가서는..엄마한테 한마디..
"엄마~~타 이모네집까지 모셔드릴께~~"
나한테 한마디 말도없이..완전 애아빠랑 나는 불효자 만드는..언니의 황당함..
미리와서.."미안 엄마아빠 모셔다드리는게 낫겠어.."
라는얘기..아니 눈이라도 마주쳤음 제가 이리 열받지 않아요..
그리곤..제가 문자로 보냈죠.."완전 뒷통수맞았다 앞으로 나랑약속할생각도 하지마
했드만..답문이"미안미안..엄마아빠 힘들까봐.."
"엄마아빠힘들지 너만아니??나한테 말한미디 해줬음 이런말안해"
"미안해 .. 언니가 생각이 없었어.."
"그랬겠지..니가 내생각 언제 하긴했었니??우리 이대로 지내자..서로 생각안하고.."
했더만 썡~~~~~~~
엄마아빠 있어서 전화로 미안하단말못한건 이해해요..
하지만 집에가서라도..미안하단 말한미디 해야하는거 아니에요??
그뒤로 전화한통없다가....오빠가 통나무집을 빌려서 식구들이 다들놀러갔을때도..
그때일에 대한말한마디..아니 나한테는 안하더라도..우리신랑한테는..말하기 쉬운거 아닌가요>?
"제부 그때 제가 정말 미안해요.."
이렇게만말했어도 내가 이렇게 열받지는않아요..그날일에 대해서도 쌩~~~
그래서 거기 놀러가서도 서로 말한마디 안하고..걍지내다가..왔지요..
그리곤........얼마전에 동생생일이여서..식구들이 외식하기로 한날...
문자하나덜렁.."화풀어~"
화풀게 생겼읍니까??날이갈수록 별것도 아닌일에 더 열이 오르기 시작..
동생도.."언니 내생일선물은 큰언니랑 화해하는거샴.."
이럼서 문자왔고..엄마도..전화해서..니들왜싸웠는지는모르지만 화해해라..하는데..
제가 먼저 전화해서.."언니 그날은언니가 진심으로 잘못했으니까..사과해.."
라고 할까요??저에 대한생각이 눈꼽만큼이라도 있었으면..만나지못하면 전화라도 해서..
미안하다..왜 말을못하냐구요..제가 많은걸바라나요??
제가 너무 예민한거에요??지금도 열받아서..얼굴이 빨개졌네요..
이런언니.....걍..담쌓고 살아야 겠지요??
저도 언니 결혼할때 똑같이 해주고..
언니가 집들이 할때..빈손으로 갈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