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정말 생각하기 싫은 사람이 있네요 그래도 제가 정말 사랑했던 사람인데 제목을 저렇게 쓰려니 미안한 감도 있네요 하지만 그 시간이 너무 비참해서 그녀의 모든것을 나중에 헤어지고 나서 알게되었네요 간단하게 적을게요. 그녀 같은 직장에서 만났습니다 물론 다른 직원들 모르게 오직 아는사람은 저하고 친한 부장한명 그녀하고 친한 언니분한명 다른사람은 절대 모릅니다 혹 모르져 알고있었을지도 여기서부터 시작입니다 먼저 저를 스토커로 만들었더군요 매일 밤 자기 집에까지 찾아와서는 자기는 만나기 싫은데 귀찮아서 만나주었다고 다른사람들한테 말했다네요 한번은 그녀한테 전화와서는 배가 아프다고 하더군요 너무 아프다고하면서 약좀 사달라구하더이다 약 사가지구 갔지요 전화해도 안받더라구요 몇번을 계속 전화했네요 결국은 약 전해주지도 못하구 정말 걱정이되더라두 사귀기 초기인지라 집앞에서 4시간 정도 기다리다가 돌아왔네요 근데 나중에 알게된 어처구니 없는 소문------- 제가 집앞까지 찾아와서 한번 통화해서 그냥 저보구 집에가라구했는데 안만나주니까 전화 수십번했더라 그러면서 다른사람한테 부재중 전화 온거를 다 보여줬답니다 무서웠답니다 흠~~~ 두번째 제가 보낸 문자 메세지 좋아한다 보고싶다 이런내용의 글을 저장해놨다가 다른사람한테 보여주면서 그녀 : 얘 나 정말 좋아하나바 아는사람 : 그럼 언니는 안좋아해? 그녀 : 난 아무생각없어 안 만난답니다 흠 세번째 그녀 다른 동료들과 있을때 제가 전화하면 이사람 또 전화질이야 이러면서 휴대폰 던진다고 합니다 정말 귀찮아 죽겠답니다. 네번째 그녀와의 관계 마니 가졌습니다 결국은 서로의 잘못으로 애기 까지 갖게 되었구요 근데 그것 조차 흠~~~~ 저한테 수술해야한다며 같이 가자구 수술비 달라구 같이 가주고 수술비 제가 가서 내줬습니다 근데 나중에 들은말 전남편애기였다고 사람들에게 말했다는군요 저두 물론 제가친한 부장한테 임신얘기는 했었구요 다른사람들 귀에두 제가 한얘기 다 들어간 이후로 저보구 다들 제 애기 맞냐구 다들 의아하게 저를 이상한눈으로 보더라구요 물론 이해는 합니다 결혼두 했었구 다른사람들은 사귀는줄도 모르구 어쩔수없다 치자구요 근데 너무하는거 아닙니까? 그외에두 너무나 사소한 거짓말두 마니 했더군요 이렇게 되니까 저한테 했덤 모든말이 다 거짓처럼 어띠까지가 진심인가 하구 의심되구 혹 전에 교통사고나서 6개월정도 기억을 잊었었다고하는데 그것 때문인지 아님 그것 조차 거짓인지 그녀 저랑있을때는 정말 사랑한다구 저기 믿어달라구 그랬었거든여 그녀 집에두 몇번가구 저두 정말 사랑했구요 그리고 이말두 기억나네요 자기 너무 마니 좋아하지말라구 나중에 제가 상처 마니 받게될것 같다구 자기가 이혼녀라는 사실에 마니 민감하게 생각했었습니다 그후 여차저차 해서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그녀 헤어진지 1주만에 전화하더니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새벽마다 전화옵니다 아직두 자기 를 아직두 사랑하냐는둥 자기한테 아직 미련있냐는둥 이런거 물어봅니다 정말 기가 막힙니다 돈도 빌려달라구 하더군요 이외에도 많은데 ...친구들하고 술마시면 항상 새벽에 귀가 ...남자친구들하고도 여관에서 술먹구 잤다하구(아무일은 없었다구 컥) ...전남편 만나서 잔거 얘기하구 ...누가 자기 좋아한다구하면서 주저리 주저리 ...싸우면 자기몸에 자해하구(깨진유리로 팔에다가 두줄 긋더군요) ...다른사람들 없을땐 험담 마니합니다 (당사자 만나면 싱글벙글 아무일 없다는둥 친합니다) ....이외데두 많은데 생각이 아니 글재주가 없다보니 이여자 조만간 또 연락옵니다.... 이런 여자 또 있나요?
개념상실 무개념 이혼녀
이제는 정말 생각하기 싫은 사람이 있네요
그래도 제가 정말 사랑했던 사람인데 제목을 저렇게 쓰려니 미안한 감도 있네요
하지만 그 시간이 너무 비참해서
그녀의 모든것을 나중에 헤어지고 나서 알게되었네요
간단하게 적을게요.
그녀 같은 직장에서 만났습니다
물론 다른 직원들 모르게 오직 아는사람은 저하고 친한 부장한명 그녀하고 친한 언니분한명
다른사람은 절대 모릅니다 혹 모르져 알고있었을지도 여기서부터 시작입니다
먼저 저를 스토커로 만들었더군요
매일 밤 자기 집에까지 찾아와서는 자기는 만나기 싫은데 귀찮아서 만나주었다고 다른사람들한테 말했다네요
한번은 그녀한테 전화와서는 배가 아프다고 하더군요 너무 아프다고하면서 약좀 사달라구하더이다
약 사가지구 갔지요 전화해도 안받더라구요 몇번을 계속 전화했네요
결국은 약 전해주지도 못하구 정말 걱정이되더라두 사귀기 초기인지라 집앞에서 4시간 정도 기다리다가 돌아왔네요
근데 나중에 알게된 어처구니 없는 소문------- 제가 집앞까지 찾아와서 한번 통화해서 그냥 저보구 집에가라구했는데 안만나주니까 전화 수십번했더라 그러면서 다른사람한테 부재중 전화 온거를 다 보여줬답니다 무서웠답니다 흠~~~
두번째 제가 보낸 문자 메세지 좋아한다 보고싶다 이런내용의 글을 저장해놨다가 다른사람한테 보여주면서
그녀 : 얘 나 정말 좋아하나바
아는사람 : 그럼 언니는 안좋아해?
그녀 : 난 아무생각없어
안 만난답니다 흠
세번째 그녀 다른 동료들과 있을때 제가 전화하면
이사람 또 전화질이야 이러면서 휴대폰 던진다고 합니다 정말 귀찮아 죽겠답니다.
네번째 그녀와의 관계 마니 가졌습니다
결국은 서로의 잘못으로 애기 까지 갖게 되었구요
근데 그것 조차 흠~~~~
저한테 수술해야한다며 같이 가자구 수술비 달라구 같이 가주고 수술비 제가 가서 내줬습니다
근데 나중에 들은말
전남편애기였다고 사람들에게 말했다는군요
저두 물론 제가친한 부장한테 임신얘기는 했었구요
다른사람들 귀에두 제가 한얘기 다 들어간 이후로 저보구 다들 제 애기 맞냐구 다들 의아하게 저를 이상한눈으로 보더라구요
물론 이해는 합니다 결혼두 했었구 다른사람들은 사귀는줄도 모르구 어쩔수없다 치자구요
근데 너무하는거 아닙니까?
그외에두 너무나 사소한 거짓말두 마니 했더군요
이렇게 되니까 저한테 했덤 모든말이 다 거짓처럼 어띠까지가 진심인가 하구 의심되구
혹 전에 교통사고나서 6개월정도 기억을 잊었었다고하는데 그것 때문인지 아님 그것 조차 거짓인지
그녀 저랑있을때는 정말 사랑한다구 저기 믿어달라구 그랬었거든여 그녀 집에두 몇번가구
저두 정말 사랑했구요 그리고 이말두 기억나네요 자기 너무 마니 좋아하지말라구
나중에 제가 상처 마니 받게될것 같다구 자기가 이혼녀라는 사실에 마니 민감하게 생각했었습니다
그후 여차저차 해서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그녀 헤어진지 1주만에 전화하더니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새벽마다 전화옵니다
아직두 자기 를 아직두 사랑하냐는둥 자기한테 아직 미련있냐는둥 이런거 물어봅니다
정말 기가 막힙니다
돈도 빌려달라구 하더군요
이외에도 많은데
...친구들하고 술마시면 항상 새벽에 귀가
...남자친구들하고도 여관에서 술먹구 잤다하구(아무일은 없었다구 컥)
...전남편 만나서 잔거 얘기하구
...누가 자기 좋아한다구하면서 주저리 주저리
...싸우면 자기몸에 자해하구(깨진유리로 팔에다가 두줄 긋더군요)
...다른사람들 없을땐 험담 마니합니다 (당사자 만나면 싱글벙글 아무일 없다는둥 친합니다)
....이외데두 많은데 생각이 아니 글재주가 없다보니 이여자 조만간 또 연락옵니다....
이런 여자 또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