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무참히..글하나..떤져놓도..가서..죄송;; 공익의 처지를 아시는 분들,, 저를 이해해 주시는 마음으로;; 공익들 중에서도.. 짬도안되는데.. 컴터를 맘대로 쓰는 공익도..적으니.. 많이 이해해 주세요.. 어제 3편을 수정할가.. 생각도 있지만.. 조회수가.. 0도 아니고.. 리플로 달려 있었기때문에.. 새롭게 4편..이어서 씁니다.. 경고 : 이 글은 100% 허구 이므로 믿으시면 안됩니다.. 믿으시면.. 어흥~!! ==================================================================== 두통이러고는 한번도 겪어 보지 못했던..내가;; 이렇게 비틀거리고 있다니.. 오,,오늘은..이상해.. 집에 가야겠어.. 계속해서..두통과 알 수 없는 힘에 눌린 나는.. 어떻게 집까지 온지.. 모르겠다.. 그렇게 집에 도착한..나는.. 침대에 뻗어 버렸다.. 그리곤..잠이 스르륵 밀려와.. 두눈을 감고 말았다.. 그때..들려오는 목소리.. "......야......" 어..? ".....놈....." 놈? -_-^^ 누구야~~~~!! "나....쁜....놈....." 눈이 떠졌다.. 뭐야~ 그지같은 꿈이야.. 아~왜~ 내가 뭘 어쨌다고~ 내가 경찰이냐규~!! 흠.. 허공에 삿대질(?) 했으니.. 이해했음 한다..[] 잠은 오지만.. 자기가 싫고.. 안자자니.. 몸이 찌뿌뚱..하고.. 시간이..8시밖에 안됬네.. 밥먹을까.. 밥머고 나면.. 졸린데.. 아씨 몰라~ 그냥 자~ 올려면 와~!! 다 패주겠어~ Zzzz... 열심히 떠들어서 일까.. 이상한 소리 없이,, 잠을 잘수 있을 것 같다.. 꾸....꿈,,? 주변이 낯익잔아.. 여기가..어디쯤이지? 헉.. 여- 기- 는- 그때.. 악~~젠장 또야.. 아까 낮에 일어났던..두통보다.. 더욱 고통스러웠다.. 속이 뒤집어 질 것같은.. 메스거움과.. 머리가 터질 것 같은 투동과 어지러움.. 하학..하학.. 이거.. 병원가야 하는 거 아냐? 지금 시간을 보았고.. 새벽 3시.. 이거 미치 겟네.. 그래도 헛것은 안보이네.. 겨울에..땀은..무슨.. 아까 봤던..그곳.. 어디쯤이지? 상상할려니가..안되네.. 아얏.. 아주,,그냥,, 머리 하나 터질 번했네.. 핏대가..뭐이리..튀어 나왔데;; 침대에 다시 누웠으나.. 두통대문인지.. 그 목소리때문인지.. 잠은 다시 안온다.. 아마..배고파서 일수도.. 저녁도 안먹고..잤으니.. 우선..몸에 베인..땀부터.. 욕조에..물을 틀었고... 뜨거운물과.. 하얀 김이 뿜어져 나왔다.. 편안하게..몸을 담그고.. 이런..저런 생각들이..났다.. 그러면서..깜박 잠이 든 것 같다.. 어느덧 아침 7시.. 4시간동안..욕조에 있었던 나..=ㅂ= 몸은 개운하고 좋지만.. 느낌이.. 뭐랄까.. 연체동물이 된 듯한..느낌.. 온몸 근육들이.. 이완되서.. 축늘어진 느낌.. 후훗.. 그래도 개운.. '꼬록;' 배고프다.. 간단하게...요긴하고.. 9시가 되기를 기다렸다.. 간단하게 옷을 차려 입고.. 병원부터..갔다.. 혹시.머리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거금을 들여..CT촬영도 하고.. 혈액..소변.. 심전도까지.. 2일후에 오랜다.. 병원을 나오고.. 그냥.. 걷고 있는데.. 뭐랄까.. Feel이 팍 왔다.. 여..여기.. 꿈에서 본..곳과 비슷하잖아.. 육각 돌기둥.. 벽을 찾아야해... 어디에 있는 거지? 어디에 있는거야.. 헉헉.. 꿀꺽.. 헉헉.. 여..여긴가? 눈을 감고 숨을 돌리며 기억을 떠올려 보았다.. 육각기둥.. 작은 구멍이 있는 벽..자동차.. 그리고..쓰러져 있는.. 갈색머리 여자.. 자동차..가 없군.. 예고인가? 알아봐야겠어.. 휴~ -땡똥- ?? : 누구세요? 나 : 뭐좀..물어볼게 있는데요.. 좀.. 나와주시면 안되겠습니까? ?? : 무슨일이죠? 나 : 요즘..일어나는 살인 사건 때문에..그런데요.. ?? : 됐어요~ -딸깍..- 어떻하지? 아.. 경찰의..힘.. 나 : 아..안녕하세요.. 박○○입니다.. 경찰 : 아..안녕하세요~ 무슨 일이십니까? 나 : 사실..어제 꿈을 꾼것이 있는데.. 암튼.. 내용이 조금 깁니다.. 좀.. 만나 뵐 수 있을까요? 경찰 : 어기서 만날까요? 나 : 여기..△△병원 근처인데요.. 병워에서 쭉 걸어 오시다가.. 사거리에서 왼쪽으로 오시면.. 삼거리에서 쭉 오시면.. 왼쪽에 골목이 보일것입니다.. 그 골목으로 오시면..제가 보일것입니다.. 경찰 : 예 알겠습니다.. 얼마후.. 그렇게 급한일은 아닌데.. 뛰어오신다.. 나 : 여기입니다~ 경찰 : 무슨일 이십니까? 나 : 사실..어제..꿈을 꾸었는데.. 이곳과 너무나 비슷..아니..똑같은 곳에서 살인이.. 일어나는 꿈을 꾸어서요.. 그래서..확인 할려는데.. 저쪽에 세워둔 자동차를 빼고.. 전부 일치해서.. 벨을 눌러 확일 해 볼려 했으나.. 아무래도..살인도 있고.. 경계때문에.. 확인 못하고 이었거든요.. 경찰 : 예 알겠습니다.. 제가 해보겠습니다.. 나 : 감사합니다.. -땡똥- ?? : 누구세요? 경찰 : 경찰입니다.. 몇가지 여쭤볼 것이 있어.. 이렇게 찾아 왔습니다.. ?? : ....... 잠시만요.. 나 : 허..이렇게 간단하게;;=ㅂ= ?? : 무슨일 이시죠? 경찰 : [경찰 뱃지를 보이며] 지금 조사중인.. 살인 사건때문입니다. ?? : [잠시 머뭇거리다..] 들어오세요.. 집으로 들어갔고.. 그 사람...은 부인이 되는 듯 했다.. 부인 : 살인사건과 무슨관계이죠? 나 : 이야기는 제가 하겠습니다.. 부인 : 당신은..아까..? 나 : 네.. 그렇습니다.. 부인 : 대체 무슨일린지.. 참.. 나 : 제가 말하는것.. 믿으시라는 말은 안하겠습니다.. 그냥.. 미친것 취급해도 좋습니다.. 다만.. 그냥.. 들어만 주십시요.. 부인 : ........ 나 : 어제 갑작스런 두통에 시달리다 잠이 들었는데.. 꿈속에서.. 살인장면을 보았습니다.. 근데 그 살링 하던 장소가.. 우연히..병원에 갔다가.. 오는길 이였는데.. 낯이 익어.. 기억을 더듬으면..오게 되었는데.. 너무나 일치하는 것이 많아..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부인 : 그래서 지금 어쩌라고요? 나 : 부인.. 한가지 질문좀 하겠습니다.. 혹시.. 여기에 갈색 긴 생머리를 가진 아가씨가 살고 있나요? 부인 : .....?! 제..딸 인데요? 나 : 사진좀 볼 수 있을까요? 부인 : 여..여기.. 나 : [헉..]... 맞는 것 같군요.. 경찰 : .....?! 정말 확실 합니까? 나 : 네.. 맞습니다.. 지금 어디에 있죠? 무슨일이든..늦어지기 전에.. 집에 빨리 귀가 하도록 하십시요.. 예감이 좋지 않습니다.. 부인 : 지금..저 말을 믿으라구요? 당장 나가요!! 나 : 저..저기..부인.. 그냥..경고로..좀 받아주십시요.. 혹시 예외적인 일일수 있으니.. 부인 : 당장 나가요.. 다신 오지 마세요!! 당신도 오지마세요.. 법적으로 신고 할 것입니다!! 나와 경찰은 쫒겨나듯 집밖으로 나오게 되었다.. 경찰 : 괸찮습니까? 나 : 이런일 한두번 아니니..괜찮습니다..^^ 경찰 : 근데..그 여자가 확실 합니까? 나 : 솔직히.. 아주 100%확실은 아니지만.. 느낌과..이목구비.. 주변..배경이 너무 같아요.. 느낌이 너무 안좋습니다.. 그때.. 부인 : 아직도 안가요? 잠복인가 뭔가도 하지마세요.. 제가 다 둘러 볼거에요..!! 나 : 휴~ 하긴.. 자기 딸이 살해당한다고.. 하니.. 어느정도 이해는 가네요.. 그낭 가야죠.. 그렇게.. 경찰과.. 헤어지고.. 난 다시 집으로 들어갔다.. 피곤도..하고.. 몸을 씻자마자.. 침대에 누워 버렸고.. 그대로..잠이 들었다.. -다음날- 이제는 습관적으로.. 일어나면.. TV부터 켠다.. 혹시.. 오늘은..안일어 났겠지..하는..희망을..가진체.. 아직..내 희망이 부족한가? 14번째.. 희생자가 나왔다.. .................?! 뭐..뭐야.. 어제 봤던.. 그여자 사진이자나? 저..전화.. 손이 떨렸다.. 뚜~..뚜~.. 나 : 여..여보세요? 경찰 : 무..무슨일이시죠? 나 : 오..오늘 희생자 사진 보셨나요? 경찰 : 아직.. 무슨 일이라도.. 나 : 어..어제 보았던..여자시진이.. 나왔어요? 경찰 : 예..?? 그..그런.. 나 : 저..먼저..끊겠습니다.. 지..진정이 안되서.. 그럼..이따..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어..어떻게 이런일이.. 어제 본게 미래였어? 왜이렇게..긴장되지? 죄책감인가? 막지 못한 죄책감.. =========================================================== 하핫.. 이정도면..됬죠..스크롤..압박.. 배고프삼..[꼬록;;] 전..이만..점심먹으러.. 메뉴가 뭘까나~ 근데.. 진짜..네톡..글들이 많이 줄긴 줄었네요.. 예전에 글하나 등록하고..다음날 리필 있나.. 볼려하면.. 페이지 2페이지.. 넘겨야..제글이 보였는데;; 역시. 글 쓰는 입장이라서 그런지.. 리플과.조회수를.. 먼저;; 히힛;; 밥 맛나게 드세요~^^&
[농약맛candy의 추리 시리즈] 진실의 끝 - 4
어제.. 무참히..글하나..떤져놓도..가서..죄송;;
공익의 처지를 아시는 분들,, 저를 이해해 주시는 마음으로;;
공익들 중에서도.. 짬도안되는데..
컴터를 맘대로 쓰는 공익도..적으니.. 많이 이해해 주세요..
어제 3편을 수정할가.. 생각도 있지만..
조회수가.. 0도 아니고.. 리플로 달려 있었기때문에..
새롭게 4편..이어서 씁니다..
경고 : 이 글은 100% 허구 이므로 믿으시면 안됩니다..
믿으시면.. 어흥~!!
====================================================================
두통이러고는 한번도 겪어 보지 못했던..내가;;
이렇게 비틀거리고 있다니..
오,,오늘은..이상해.. 집에 가야겠어..
계속해서..두통과 알 수 없는 힘에 눌린 나는..
어떻게 집까지 온지.. 모르겠다..
그렇게 집에 도착한..나는.. 침대에 뻗어 버렸다..
그리곤..잠이 스르륵 밀려와.. 두눈을 감고 말았다..
그때..들려오는 목소리..
"......야......"
어..?
".....놈....."
놈? -_-^^
누구야~~~~!!
"나....쁜....놈....."
눈이 떠졌다..
뭐야~ 그지같은 꿈이야..
아~왜~ 내가 뭘 어쨌다고~
내가 경찰이냐규~!!
흠.. 허공에 삿대질(?) 했으니.. 이해했음 한다..[
]
잠은 오지만.. 자기가 싫고.. 안자자니.. 몸이 찌뿌뚱..하고..
시간이..8시밖에 안됬네.. 밥먹을까.. 밥머고 나면.. 졸린데..
아씨 몰라~ 그냥 자~ 올려면 와~!!
다 패주겠어~
Zzzz...
열심히 떠들어서 일까.. 이상한 소리 없이,, 잠을 잘수 있을 것 같다..
꾸....꿈,,?
주변이 낯익잔아..
여기가..어디쯤이지?
헉.. 여- 기- 는-
그때..
악~~젠장 또야..
아까 낮에 일어났던..두통보다.. 더욱 고통스러웠다..
속이 뒤집어 질 것같은.. 메스거움과..
머리가 터질 것 같은 투동과 어지러움..
하학..하학.. 이거.. 병원가야 하는 거 아냐?
지금 시간을 보았고.. 새벽 3시..
이거 미치 겟네..
그래도 헛것은 안보이네..
겨울에..땀은..무슨..
아까 봤던..그곳.. 어디쯤이지?
상상할려니가..안되네..
아얏.. 아주,,그냥,, 머리 하나 터질 번했네..
핏대가..뭐이리..튀어 나왔데;;
침대에 다시 누웠으나..
두통대문인지.. 그 목소리때문인지.. 잠은 다시 안온다..
아마..배고파서 일수도.. 저녁도 안먹고..잤으니..![[농약맛candy의 추리 시리즈] 진실의 끝 - 4](https://bbs.nate.com/img/mark/theme_icon_13.gif)
우선..몸에 베인..땀부터..
욕조에..물을 틀었고... 뜨거운물과.. 하얀 김이 뿜어져 나왔다..
편안하게..몸을 담그고.. 이런..저런 생각들이..났다..
그러면서..깜박 잠이 든 것 같다..
어느덧 아침 7시..
4시간동안..욕조에 있었던 나..=ㅂ=
몸은 개운하고 좋지만.. 느낌이..
뭐랄까.. 연체동물이 된 듯한..느낌..
온몸 근육들이.. 이완되서.. 축늘어진 느낌..
후훗.. 그래도 개운.. '꼬록;'
배고프다..
간단하게...요긴하고..
9시가 되기를 기다렸다..
간단하게 옷을 차려 입고..
병원부터..갔다..
혹시.머리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거금을 들여..CT촬영도 하고..
혈액..소변.. 심전도까지..
2일후에 오랜다..
병원을 나오고.. 그냥.. 걷고 있는데..
뭐랄까.. Feel이 팍 왔다..
여..여기.. 꿈에서 본..곳과 비슷하잖아..
육각 돌기둥.. 벽을 찾아야해...
어디에 있는 거지?
어디에 있는거야..
헉헉.. 꿀꺽.. 헉헉..
여..여긴가?
눈을 감고 숨을 돌리며 기억을 떠올려 보았다..
육각기둥.. 작은 구멍이 있는 벽..자동차..
그리고..쓰러져 있는.. 갈색머리 여자..
자동차..가 없군..
예고인가? 알아봐야겠어..
휴~ -땡똥-
?? : 누구세요?
나 : 뭐좀..물어볼게 있는데요..
좀.. 나와주시면 안되겠습니까?
?? : 무슨일이죠?
나 : 요즘..일어나는 살인 사건 때문에..그런데요..
?? : 됐어요~
-딸깍..-
어떻하지?
아.. 경찰의..힘..
나 : 아..안녕하세요.. 박○○입니다..
경찰 : 아..안녕하세요~ 무슨 일이십니까?
나 : 사실..어제 꿈을 꾼것이 있는데..
암튼.. 내용이 조금 깁니다..
좀.. 만나 뵐 수 있을까요?
경찰 : 어기서 만날까요?
나 : 여기..△△병원 근처인데요..
병워에서 쭉 걸어 오시다가..
사거리에서 왼쪽으로 오시면..
삼거리에서 쭉 오시면.. 왼쪽에 골목이 보일것입니다..
그 골목으로 오시면..제가 보일것입니다..
경찰 : 예 알겠습니다..
얼마후.. 그렇게 급한일은 아닌데.. 뛰어오신다..
나 : 여기입니다~
경찰 : 무슨일 이십니까?
나 : 사실..어제..꿈을 꾸었는데..
이곳과 너무나 비슷..아니..똑같은 곳에서 살인이..
일어나는 꿈을 꾸어서요.. 그래서..확인 할려는데..
저쪽에 세워둔 자동차를 빼고.. 전부 일치해서..
벨을 눌러 확일 해 볼려 했으나..
아무래도..살인도 있고.. 경계때문에..
확인 못하고 이었거든요..
경찰 : 예 알겠습니다..
제가 해보겠습니다..
나 : 감사합니다..
-땡똥-
?? : 누구세요?
경찰 : 경찰입니다..
몇가지 여쭤볼 것이 있어..
이렇게 찾아 왔습니다..
?? : .......
잠시만요..
나 : 허..이렇게 간단하게;;=ㅂ=
?? : 무슨일 이시죠?
경찰 : [경찰 뱃지를 보이며] 지금 조사중인.. 살인 사건때문입니다.
?? : [잠시 머뭇거리다..] 들어오세요..
집으로 들어갔고..
그 사람...은 부인이 되는 듯 했다..
부인 : 살인사건과 무슨관계이죠?
나 : 이야기는 제가 하겠습니다..
부인 : 당신은..아까..?
나 : 네.. 그렇습니다..
부인 : 대체 무슨일린지.. 참..
나 : 제가 말하는것.. 믿으시라는 말은 안하겠습니다..
그냥.. 미친것 취급해도 좋습니다..
다만.. 그냥.. 들어만 주십시요..
부인 : ........
나 : 어제 갑작스런 두통에 시달리다 잠이 들었는데..
꿈속에서.. 살인장면을 보았습니다..
근데 그 살링 하던 장소가.. 우연히..병원에 갔다가..
오는길 이였는데.. 낯이 익어..
기억을 더듬으면..오게 되었는데..
너무나 일치하는 것이 많아..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부인 : 그래서 지금 어쩌라고요?
나 : 부인.. 한가지 질문좀 하겠습니다..
혹시.. 여기에 갈색 긴 생머리를 가진 아가씨가 살고 있나요?
부인 : .....?!
제..딸 인데요?
나 : 사진좀 볼 수 있을까요?
부인 : 여..여기..
나 : [헉..]... 맞는 것 같군요..
경찰 : .....?! 정말 확실 합니까?
나 : 네.. 맞습니다..
지금 어디에 있죠?
무슨일이든..늦어지기 전에.. 집에 빨리 귀가 하도록 하십시요..
예감이 좋지 않습니다..
부인 : 지금..저 말을 믿으라구요?
당장 나가요!!
나 : 저..저기..부인.. 그냥..경고로..좀 받아주십시요..
혹시 예외적인 일일수 있으니..
부인 : 당장 나가요..
다신 오지 마세요!!
당신도 오지마세요..
법적으로 신고 할 것입니다!!
나와 경찰은 쫒겨나듯 집밖으로 나오게 되었다..
경찰 : 괸찮습니까?
나 : 이런일 한두번 아니니..괜찮습니다..^^
경찰 : 근데..그 여자가 확실 합니까?
나 : 솔직히.. 아주 100%확실은 아니지만.. 느낌과..이목구비..
주변..배경이 너무 같아요.. 느낌이 너무 안좋습니다..
그때..
부인 : 아직도 안가요?
잠복인가 뭔가도 하지마세요.. 제가 다 둘러 볼거에요..!!
나 : 휴~ 하긴.. 자기 딸이 살해당한다고.. 하니..
어느정도 이해는 가네요.. 그낭 가야죠..
그렇게.. 경찰과.. 헤어지고.. 난 다시 집으로 들어갔다..
피곤도..하고.. 몸을 씻자마자.. 침대에 누워 버렸고..
그대로..잠이 들었다..
-다음날-
이제는 습관적으로.. 일어나면.. TV부터 켠다..
혹시.. 오늘은..안일어 났겠지..하는..희망을..가진체..
아직..내 희망이 부족한가?
14번째.. 희생자가 나왔다..
.................?!
뭐..뭐야..
어제 봤던.. 그여자 사진이자나?
저..전화.. 손이 떨렸다..
뚜~..뚜~..
나 : 여..여보세요?
경찰 : 무..무슨일이시죠?
나 : 오..오늘 희생자 사진 보셨나요?
경찰 : 아직.. 무슨 일이라도..
나 : 어..어제 보았던..여자시진이.. 나왔어요?
경찰 : 예..?? 그..그런..
나 : 저..먼저..끊겠습니다..
지..진정이 안되서..
그럼..이따..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어..어떻게 이런일이.. 어제 본게 미래였어?
왜이렇게..긴장되지?
죄책감인가? 막지 못한 죄책감..
===========================================================
하핫.. 이정도면..됬죠..스크롤..압박..
배고프삼..[꼬록;;]
전..이만..점심먹으러..
메뉴가 뭘까나~![[농약맛candy의 추리 시리즈] 진실의 끝 - 4](https://bbs.nate.com/img/mark/theme_icon_02.gif)
근데.. 진짜..네톡..글들이 많이 줄긴 줄었네요..
예전에 글하나 등록하고..다음날 리필 있나.. 볼려하면..
페이지 2페이지.. 넘겨야..제글이 보였는데;;
역시. 글 쓰는 입장이라서 그런지..
리플과.조회수를.. 먼저;; 히힛;;
밥 맛나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