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시는 이곳을 안온다. 누가 누구를 상대안한는건지 모르겠다.

네리아2006.11.14
조회430

요며칠. 가식으로 똘똘뭉쳐 집단의 힘을 보여주려 무던히도 애쓴님들.

 

뭐 내가 거론하지 않아도..몇몇 분들 알고 있겠죠.

남이 욕하면 몹쓸놈 안면이라도 있는 사람이 욕하면 화내지말고 진정해~.

 

여기 글을 주로 쓰는 몇몇분들. 여기가 당신들 동아리방인가?

이런 게시판에도 기득권이 존재하는것을 보고 나는 깜짝놀랐다.

 

역시나 사람들 모이면 시끄러워 지는것은 사실이지만.

당신들 몇몇 사람들이 정말 게시판을 망친다고 생각은 왜 안하나?

 

몇몇 직설적이고 조금은 거친 제글에 이해해주시고 동감을 표해주신 말은 안하지만

그런 생각의 분들도 보고 있다는 것을 조금은 느껴라.

 

그리고 나랑 통화도 한분 있는데..약간은 말씀도 어눌하고 하던데.

여기 게시판은 당신들 몇몇만의 게시판이 아닌것을 인지하길 바랍니다.

 

당신들 오프라는거 보지 않아도 뻔하지만..

그 모임방을 따로 만들어 나가던가. 왜 만인이 보는 이런 공개된 게시판에

당신들 신변잡기로 남의 눈은 찌푸리게하는지?

 

본인들이 하는것은 전혀 인지하지 못하면서 자신들 의견에 동조안하면

철저히 뭉쳐서 파괴하려들고 말이지..

 

이에 편승해서 이럴때 욕해보지 언제 욕해보나 하는 그런 약간 덜된 사람들도 많고.

몇몇 거론하고 싶지만..내가 패스로 답글단 사람들은 나이먹고 그렇게 살지 않길바란다..

 

이 글을 쓰면서도..내 글에 또 악플달 몇몇사람들 IP가 스쳐지나가는데..

누가 진정한 악플러고..누가 진정한 쓰레기인지 본인은 죽어도 몰라도 주변에서 판단해 줄것이다.

 

이번 일을 계기로 내가 과연 누군가를 비난할 자격이 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