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갑자기 병에 걸려서 같은 병 걸린 사람들의 카페에 가입했습니다. 그곳에서 소모임 정팅을 하다가 한 아이를 만났읍니다. 집도 근처고 같은 병을 앓는 다는 동병상련의 처지에 문자도 주고 받고 했는데... 사람이 아파서 외로움을 타니까 그러는지.. 점점 관심이 가데요... 문자 오는거 보고 혼자 씩 웃고 ㅡㅡ;;; 문자에 답장 안오면 왠지 먼일있나 하고 근데.. 아직 얼굴도 못보고 목소리도 못들었는데;;; 이거 너무 외로워서 병적현상이 아닌지... 암튼... 대화할때 보면 생각도 바르고 성격도 착한거 같습니다... 암튼... 관심이 가네요;;;;
자꾸 관심이 갑니다;;;
제가 갑자기 병에 걸려서 같은 병 걸린 사람들의 카페에 가입했습니다.
그곳에서 소모임 정팅을 하다가 한 아이를 만났읍니다.
집도 근처고 같은 병을 앓는 다는 동병상련의 처지에 문자도 주고 받고 했는데...
사람이 아파서 외로움을 타니까 그러는지.. 점점 관심이 가데요...
문자 오는거 보고 혼자 씩 웃고 ㅡㅡ;;;
문자에 답장 안오면 왠지 먼일있나 하고
근데.. 아직 얼굴도 못보고 목소리도 못들었는데;;;
이거 너무 외로워서 병적현상이 아닌지...
암튼... 대화할때 보면 생각도 바르고 성격도 착한거 같습니다...
암튼... 관심이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