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가슴이 답답함은 이제 없습니다. 그답답함은 다 지나가고... 이제 무기력합니다. 지금 임신3개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남편의 기대에 항상 부담되고.. 지나친 시어머니의 아들사랑과 남편의 지나친 모친에 대한 사랑(효도?) 정말이지... 싫어요.. 얼마전 큰사고를 냈습니다. 카드빛이 탈로 났지요.. (전 직장생활을 한답니다.) 하지만 그돈을 제가 쓴건 아니였습니다. 가정사에 썼지요.. 남편의 사업자금+생활비+주말마다... 시엄니...모시는데(레져랄까..?) 썼죠... 중요한건 남편이 일을 너무 크게 만들었죠.. 시누+친구+친청까지 이야기를 다했는데.... 자초지정은 없고.. 내가 다 썼다고.. 그리고 하는말 어쨌던 반은 자기한테도 책임이 있다고...(인심쓰듯) 울친정식구들은 날 야단치고.. 시누들은 이혼하라 했지요.. 둘이서 내린 결론 전세방 내놓고 뱃속애기 땜에 다시 살아보기로.... 했죠.. 난 신랑이 용서가 안되면서도.. 미안하고.. 넘 괴로웠습니다. 글구 약속했죠... 시누들 절대 안보겠다고... 울신랑도 처형(울언니들) 절대 안보겠다고.... 서로 약속했는데... 남편이 자꾸만 자기식구들한테 미안하다는 전화 안한다고.... 화를 내고.. 스트레 스를 주네요.. 입덧이 심하고... 괴로워도 빛갚으려고... 회사 계속 다니는데요... 정말 살기 싫으네요.. 이젠 싫어요.. 서로 얼굴보면 괴롭고... 시댁식구들 생각하면 정말 이혼하고 싶구.. 우울증만 더해가고.. 이젠 무기력해지기까지 하네요.. 전 친정식구, 친구, 아무도 못만나게 만들어놓고... 죄인처럼 지내게 해놓구,.... 저는 아직도 사업한답시고 돈한푼 벌지 않구.... 정말 이혼하고 싶은뎅.... 뱃속애개는 어케야 하나... 요즘같아선 자살하는것도 별거 아니라는 생각에... 정말이지 돌아서면 눈물나는군요... 정말 시댁식구 안보게만 해주면 참고 살겠는데... 울신랑 엄마생각만 해도 우는사람이라... 주말되면 나땜에 엄마한테도 못간다고 스트레스 주는데.. 정말 미치겠네... 난 안갈테니 혼자 가라해도 ... 혼자는 안가면서... 지식구들한테 미안하단 사과전화 안한다고???? 부모한테는 할수 있어도 내가 지형제들한테 뭘 잘못했는지.... 정말 이혼했으면 했지.... 전화는 정말 하기 싫으네요... 여러분....... 여러분 같으면 어떡해야 할까요??? 신랑 성격을 하나두 이야기 안해서 이해를 못하겠네요. 신랑은 지 형제라면 껌뻑 죽어요.. 정말 이기적이죠... 아유 ... 이혼하고 싶네여.........
너무 싫은 시집식구덜....(우울증+미움..그리고.. 포기..)
정말이지.. 가슴이 답답함은 이제 없습니다. 그답답함은 다 지나가고...
이제 무기력합니다. 지금 임신3개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남편의 기대에 항상 부담되고.. 지나친 시어머니의 아들사랑과 남편의 지나친 모친에 대한 사랑(효도?)
정말이지... 싫어요..
얼마전 큰사고를 냈습니다. 카드빛이 탈로 났지요.. (전 직장생활을 한답니다.)
하지만 그돈을 제가 쓴건 아니였습니다. 가정사에 썼지요.. 남편의 사업자금+생활비+주말마다...
시엄니...모시는데(레져랄까..?) 썼죠...
중요한건 남편이 일을 너무 크게 만들었죠.. 시누+친구+친청까지 이야기를 다했는데....
자초지정은 없고.. 내가 다 썼다고.. 그리고 하는말 어쨌던 반은 자기한테도 책임이 있다고...(인심쓰듯)
울친정식구들은 날 야단치고.. 시누들은 이혼하라 했지요..
둘이서 내린 결론 전세방 내놓고 뱃속애기 땜에 다시 살아보기로.... 했죠..
난 신랑이 용서가 안되면서도.. 미안하고.. 넘 괴로웠습니다.
글구 약속했죠... 시누들 절대 안보겠다고... 울신랑도 처형(울언니들) 절대 안보겠다고....
서로 약속했는데... 남편이 자꾸만 자기식구들한테 미안하다는 전화 안한다고.... 화를 내고.. 스트레
스를 주네요.. 입덧이 심하고... 괴로워도 빛갚으려고... 회사 계속 다니는데요...
정말 살기 싫으네요.. 이젠 싫어요.. 서로 얼굴보면 괴롭고... 시댁식구들 생각하면 정말 이혼하고 싶구..
우울증만 더해가고.. 이젠 무기력해지기까지 하네요..
전 친정식구, 친구, 아무도 못만나게 만들어놓고... 죄인처럼 지내게 해놓구,....
저는 아직도 사업한답시고 돈한푼 벌지 않구.... 정말 이혼하고 싶은뎅.... 뱃속애개는 어케야 하나...
요즘같아선 자살하는것도 별거 아니라는 생각에... 정말이지 돌아서면 눈물나는군요...
정말 시댁식구 안보게만 해주면 참고 살겠는데... 울신랑 엄마생각만 해도 우는사람이라...
주말되면 나땜에 엄마한테도 못간다고 스트레스 주는데.. 정말 미치겠네...
난 안갈테니 혼자 가라해도 ... 혼자는 안가면서... 지식구들한테 미안하단 사과전화 안한다고????
부모한테는 할수 있어도 내가 지형제들한테 뭘 잘못했는지.... 정말 이혼했으면 했지....
전화는 정말 하기 싫으네요... 여러분.......
여러분 같으면 어떡해야 할까요??? 신랑 성격을 하나두 이야기 안해서 이해를 못하겠네요.
신랑은 지 형제라면 껌뻑 죽어요.. 정말 이기적이죠... 아유 ... 이혼하고 싶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