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XX동 금은방에서 생긴일~

우띠200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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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버스데이 인지라 남편이 생일 선물로 반지를 샀답니다.

근데 반지가 문제였습니다.

반지를 사고 보니. 다른 곳에서 똑같은 디자인의 반지를 봤는데 1-2천원두 아니구

몇만원씩 차이가 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더 이쁜 반지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미 산건데 그래두 좋은게 좋은것 처럼~ 

""구입한지 30분"" 도 되지 않아서 반품이 가능한지 물어봤습니다.

금은방 사장왈 : 반품을 해주겠습니다!하지만 제가 취소를 못하니 오후에 다시 오시겠어요!!! 

이랬답니다. 그래서 정중하게, 남편이.. 물어봤답니다.!

남편 왈 : 제가 이곳에 사는 사람이 아니니.. 직원에게 물어봐서 지금 해주시면 않되나요?

되물었답니다.

금은방 사장왈 : 아침부터 ""재수없게"" 반품을 자꾸 요구 하냐고 버럭 소리를 질렀답니다.

참고로 거기에 손님이 있었답니다.

그리고 그 반지를 산지 30분두 않됬는데.. 너무 하지 않습니까.???

아무리 반품을 하는 거지만 손님한테  ""재수없게"" 라는 말이 어떻게 할수 있습니까??

그리고 신랑두 열받아 같이 큰소리로 싸웠답니다.  욕두 했답니다.

신랑이 마지막에 열받아 소비자 보호 센타에 신고를 한다고 했답니다.

금은방 사장님이 당당하게 신고하라고 소리를 질렀다구 하더군요

그리고 소비자 보호 센타에 전화를 해 보니. 쥬얼리는 규정이 없어서  신고를 할수 없답니다.

금은방 사장님은 그 사실을 알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

그러니 당당하게 신고하라고 소리를 질렀겠지요!!

그래서 저흰 반품두 못하고, 아침부터 재수없게 재수없는 욕을 들었답니다.!

이일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러분들두 쥬얼리 살때 조심해서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