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또...--;

욜라큰형님2006.11.14
조회368

옆자리에 가치 근무하시는 짝궁인데,

기혼남으로 40세, 사람은 참 순순하고 정 많은 스탈인데,

오랄WORK를 즐겨하시고,남의 일에 오지랖이 저 멀리까지에,

작은일이나 큰일이나 매사에 안달내는 병까지...

오늘 하루도 내 진을 다 빼놓는다..휴~우~

 

XXXX님 지발 릴렉스 하자고요,

XXXX님 보믄 아무일도 아닌거에 숨이 헐떡헐떡 넘어가서리.

나까지 명 짧아지겠어요..

미안한 얘기지만 빨리 다른데로 발령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