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년정도 사귄 사람이 있어요.아니, 만난지 1년정도 됐구요, 사귄건... 한 6개월정도?그런데 이사람 예전에 8년정도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었죠.물론 그여자분과 헤어지고 나서 절 만난거구요.그런데 그 여자분이 이사람이랑 헤어지구서 많이 힘들었나봐요.한 3개월쯤 전에 학교를 그만뒀다네요. 암튼 이사람 때문에요.그거 알고서는 힘들었나봐요.제가 모를수가 없겠죠? 느낌이란게 있으니까요.전 다른여자가 생겼거나, 아님 이남자가 원래 바람둥인가 하고 의심했었는데,그런일이 있었더라구요.암튼, 그러고서는 절 많이 좋아하지만 생각이 나는건 어쩔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정리는 했지만, 가끔씩 생각난다고...전 더이상은 이렇게 사귈수는 없다고 했습니다.그런데 저 그사람 많이 좋아합니다.그사람은 그렇게 말해요.지금은 그렇다고, 그럼 그런 마음 없어질때까지는 친구로 지내자고,너랑 헤어지고 싶지 않다고,이렇게 사귀는거 너한테 너무 힘드니까,너한테 부담주지 않겠다고, 친구로 있자고.저도 그사람 좋아하지만, 그사람도 절 많이 좋아합니다.그렇게 말도 하고, 저도 그렇게 느끼니까요...그치만 이사람 계속 이러면 어떡하나요...물론 오래 사귀었던 사람이니까 잊기 힘들겠죠.. 그치만.. 그러다 영원히 그러면...그래서 여기서 그만둬야하는거 아닌지.가끔은 그 여자분이 원망스럽기도 합니다.끝난지 오래된 사람인데, 왜 연락을 하는지...물론 오랫동안 사귀었던 사람이니까, 서로 쉽게 잊을수는 없겠지만,그래도 끝난 사이인데...근데 그 여자분 좋은분인것 같아요. 느낌이...그리고 본인도 얼마나 힘들면 그랬을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그리고 저도 이사람이랑 헤어지면 나중에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 들기도 하구..그래도, 야속한 마음은 어쩔수가 없네요.그래서, 저는 고민중입니다.전 그사람이랑 친구로 계속 남을 자신은 없습니다.언제까지 친구란 이름으로 기다릴수 있을지도 모르겠구요.어쩜 여기서 다 접는게 제가 덜 힘들고, 덜 상처받는 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고..그래도 헤어지고 싶지 않기는 해요. 많이.. 좋아하니까.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좀 해주세요.이런일 있으면 결국엔 헤어지게 된다던가,아님, 어차피 그건 과거의 일이니까 지금에 최선을 다해보라던가,,자꾸 자신이 없어지네요.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한 1년정도 사귄 사람이 있어요.
아니, 만난지 1년정도 됐구요, 사귄건... 한 6개월정도?
그런데 이사람 예전에 8년정도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었죠.
물론 그여자분과 헤어지고 나서 절 만난거구요.
그런데 그 여자분이 이사람이랑 헤어지구서 많이 힘들었나봐요.
한 3개월쯤 전에 학교를 그만뒀다네요. 암튼 이사람 때문에요.
그거 알고서는 힘들었나봐요.
제가 모를수가 없겠죠? 느낌이란게 있으니까요.
전 다른여자가 생겼거나, 아님 이남자가 원래 바람둥인가 하고 의심했었는데,
그런일이 있었더라구요.
암튼, 그러고서는 절 많이 좋아하지만 생각이 나는건 어쩔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정리는 했지만, 가끔씩 생각난다고...
전 더이상은 이렇게 사귈수는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 그사람 많이 좋아합니다.
그사람은 그렇게 말해요.
지금은 그렇다고, 그럼 그런 마음 없어질때까지는 친구로 지내자고,
너랑 헤어지고 싶지 않다고,
이렇게 사귀는거 너한테 너무 힘드니까,
너한테 부담주지 않겠다고, 친구로 있자고.
저도 그사람 좋아하지만, 그사람도 절 많이 좋아합니다.
그렇게 말도 하고, 저도 그렇게 느끼니까요...
그치만 이사람 계속 이러면 어떡하나요...
물론 오래 사귀었던 사람이니까 잊기 힘들겠죠..
그치만.. 그러다 영원히 그러면...
그래서 여기서 그만둬야하는거 아닌지.
가끔은 그 여자분이 원망스럽기도 합니다.
끝난지 오래된 사람인데, 왜 연락을 하는지...
물론 오랫동안 사귀었던 사람이니까, 서로 쉽게 잊을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끝난 사이인데...
근데 그 여자분 좋은분인것 같아요. 느낌이...
그리고 본인도 얼마나 힘들면 그랬을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그리고 저도 이사람이랑 헤어지면 나중에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 들기도 하구..
그래도, 야속한 마음은 어쩔수가 없네요.
그래서, 저는 고민중입니다.
전 그사람이랑 친구로 계속 남을 자신은 없습니다.
언제까지 친구란 이름으로 기다릴수 있을지도 모르겠구요.
어쩜 여기서 다 접는게 제가 덜 힘들고, 덜 상처받는 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고..
그래도 헤어지고 싶지 않기는 해요. 많이.. 좋아하니까.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좀 해주세요.
이런일 있으면 결국엔 헤어지게 된다던가,
아님, 어차피 그건 과거의 일이니까 지금에 최선을 다해보라던가,,
자꾸 자신이 없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