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은 최근 영화 ‘낭만자객’(감독 윤제균·제작 두사부필름)에서 여자 귀신 역할을 맡아 몽환적인 분위기의 ‘섹시 귀신’으로 거듭난다. 진재영은 지난해 400여만명의 대박 영화 ‘색즉시공’으로 4년 만에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재개한 후 또다시 스크린을 무대로 팬들의 사랑을 받겠다는 욕심이다.
영화 ‘낭만자객’은 얼 빠진 자객과 멍청한 여자 귀신의 좌충우돌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코믹 무협물로 한국판 ‘천녀유혼’이다. 진재영은 이번 영화에서 섹시하지만 어설픈 행동의 여자 귀신 캐릭터를 맡아 ‘천녀유혼’의 헤로인 왕조현의 매력에 도전할 계획이다. 진재영은 영화 속에서 살아 생전에 기생으로 일한 경험 때문에 죽어서도 살아있는 한 남자에 대한 애달픈 구애를 펼치다 뜻하지 않은 최성국의 끈질긴 구애 공세를 받아 사랑의 갈등(?)을 겪는다.
진재영이 이번 영화에 캐스팅된 데는 첫 영화 작품인 ‘색즉시공’의 메가폰을 잡은 윤제균 감독의 후원 때문이다. 윤감독은 ‘색즉시공’의 재미를 높여준 진재영과 최성국에게 “다시 한번 같이 해보자”고 요청을 했기 때문이다.
진재영은 이미 ‘색즉시공’에서 구릿빛 탄탄한 피부와 여체의 신비를 느끼게 하는 굴곡 있는 몸매로 단박에 영화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진재영은 이번 영화에서 섹시한 외모뿐 아니라 어설픈 행동으로 좌충우돌하는 웃음 폭탄을 선사할 계획이다.
영화 ‘낭만자객’은 남녀 주인공의 캐스팅이 완료되는 오는 6월께 촬영을 시작해 12월께 개봉될 예정이다.
진재영 이번엔 ‘섹시한 귀신’
진재영 이번엔 ‘섹시한 귀신’
“왕조현,꼼짝마!”
영화배우 진재영이 홍콩배우 왕조현의 연기에 도전장을 던졌다.
진재영은 최근 영화 ‘낭만자객’(감독 윤제균·제작 두사부필름)에서 여자 귀신 역할을 맡아 몽환적인 분위기의 ‘섹시 귀신’으로 거듭난다. 진재영은 지난해 400여만명의 대박 영화 ‘색즉시공’으로 4년 만에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재개한 후 또다시 스크린을 무대로 팬들의 사랑을 받겠다는 욕심이다.
영화 ‘낭만자객’은 얼 빠진 자객과 멍청한 여자 귀신의 좌충우돌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코믹 무협물로 한국판 ‘천녀유혼’이다. 진재영은 이번 영화에서 섹시하지만 어설픈 행동의 여자 귀신 캐릭터를 맡아 ‘천녀유혼’의 헤로인 왕조현의 매력에 도전할 계획이다.
진재영은 영화 속에서 살아 생전에 기생으로 일한 경험 때문에 죽어서도 살아있는 한 남자에 대한 애달픈 구애를 펼치다 뜻하지 않은 최성국의 끈질긴 구애 공세를 받아 사랑의 갈등(?)을 겪는다.
진재영이 이번 영화에 캐스팅된 데는 첫 영화 작품인 ‘색즉시공’의 메가폰을 잡은 윤제균 감독의 후원 때문이다. 윤감독은 ‘색즉시공’의 재미를 높여준 진재영과 최성국에게 “다시 한번 같이 해보자”고 요청을 했기 때문이다.
진재영은 이미 ‘색즉시공’에서 구릿빛 탄탄한 피부와 여체의 신비를 느끼게 하는 굴곡 있는 몸매로 단박에 영화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진재영은 이번 영화에서 섹시한 외모뿐 아니라 어설픈 행동으로 좌충우돌하는 웃음 폭탄을 선사할 계획이다.
영화 ‘낭만자객’은 남녀 주인공의 캐스팅이 완료되는 오는 6월께 촬영을 시작해 12월께 개봉될 예정이다.
/고규대 enter@sport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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