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정난 내친구

흐미2006.11.14
조회403

대학동기중에 참 잘생긴 친구가있다 ~학교홍보모델로 졸업하고도 활동한만큼

..친구지만 참부럽다 울또래중 차도 젤좋은세단몰고  집도 어느정도살고 그친구에게

서 가장부러운건 여자친구다 .. 고등학교떄부터 만났다는 여자친구라는데 ..난 첨보고

깜짝놀랬다 연옌들이 실제로 보면 저렇겠구나 할정도로 진짜 김태희옆에갖다놔도

꿀릴것없을정도더라 ..그친구야 오래사귄여자친구니 무덤덤할수도 있지만말이다 난 그친구의

2박3일 바닷가여행이나 태국여행이런거들으면  딴건 안부럽고 신발 같이 잣겠네 ..이런생각한다

나도 나이먹고 이런생각하면 웃기지만 암튼 ...대구시내 다돌아댕기도 그만한 미인을 못봤다

본론은 이넘이 그런 이쁘고 성격까지 천사인 여자친구를 두고 나이트를 전전한다는거

나도 같이 다니기는하지만 중요한건 이넘얼굴에 가면 부킹100%로인데 얼굴값한다고

자기한테 넘어온 여자는 그냥 안보내준다는거..여자들하고 술한잔하러가면 우리가 째지자하기전에

집에들안가고 그넘한테 이상형이라고 앵기고 솔직히 졸 부럽다 하지만 친구로서 이넘이 자제좀하면

좋은데 술만먹으면  젤이쁜애 태워서 바래다준다는거...그담날 12시이후면 통화가되고 그의 여친

나한테 전화온다 어제 같이있었냐고 연락이 안된다고 난 술이마니되서 자겠죠 하며 ㅋㅋ넘긴다

지난주말도 그랬고 자겠죠 그러면 친구여친은 너무 걱정하는소리로 혹시나 걱정이되서요 이런다

내가 의심할건없으니 자겠죠 ㅋㅋ이러면...당연히 의심안해요 믿어요 이러며 천사같이웃더라

좃나 부러운데신발 그친구 정신챙기게 하는법없나 난 그넘 얼굴이 부러운게 아니고 천사같이

아름다운 여친이부럽다 신발 발정난내친구 정신챙기고 빨리장가가길바란다 ㅡ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