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마음도..모든게 고단하다..

포도주200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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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이 흘렀다..아직도 몸은 아프다 감기에 몸살...체한것까지 무지 오래 간다..

의문점만 남는다...하지만..여기서 무언가를 많이 느꼈다..보이지 않는 그림자

그래서 더 들어오지도 않았지만..어쩜 이곳이..놀이터인지 모른다는 생각도..

해보았고..하지만 중요한것...스쳐 지나야 할 듯한 모든 인연들..제2.3 자가 되었든

그렇게 지내는게 내가 바라고 있는지도..무슨 마음으로 내게 그럴수 있는지 그 양심

묻고 싶었다..하지만 다 지난일..이제는  왈가 왈부 더 이상 하고 싶지 않다..

그래..지금처럼만.. 착각의 인물이든지..누구던지..노래도 내 음악을 듣는일이 더많다..

못본듯이 그렇게 지내면 될것 같다..그 누구라도.. 이 공간에서라도 ...지금처럼만

이렇게 지내자..그러면 다 해결될것이니까..지긋 지긋하다..마음이 다치는것..

이렇게 지내다 보면 세월지나..시간지나..정말 기억을 지울수 있을것이다..

연결된 고리를 완전히 끊을수 있을것이다..이제는 내가 그러고 싶다 ....

시간이 많이 흐르면 무뎌진다는것..맞는 말인것 같다..